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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글 저작권자 [ NINE ] 시크릿 가든 샴발라 리터라 키워드 [ #지우개 #축구 #도둑 #만능치트키 #딸기케이크 #라이벌 ] 책상 밑으로 떨어진 지우개를 주우며 생각했다. 오늘은 좀 다를까? 푹 한숨을 내쉬며 노트 위의 글자를 북북 지워보지만, 힘줘 눌러쓴 글씨는 흔적이 남았다. 나름대로 버릇을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 "야...! 이따가 딸기 케...
※자살, 살해 등 트라우마 요소언급, 자살 약 희화화가 있습니다. ※언어가 곱지 못합니다. ※캐붕주의 희다. 벽도, 바닥도, 천장도. '꿈이려나..' 잠시 주위를 둘러보던 다자이는 눈 앞에 비치는 작은 문을 발견했다. "음..?" 그리곤 호기심에 그 문의 손잡이를 잡아 돌렸다. 달칵- 문은 매끄럽게 열렸다. 밖은.. 아니, 밖이 아닌걸까. 어찌되었든 나온 ...
(추가 수정 예정) 목사 딸이랑 세탁소 딸이랑 둘이 평범하게 연애하는거 보고싶음 마약 안하는 이사라 상향혼 생각없는 최혜정으로. 학생 때는 조금 특별해 보이면 그것만큼 신기한게 없어서 사라한테 관심없는 척 하지만 반에 누구보다 관심있는 혜정이, 학교 애들로 인물화 연습하는 사라가 자기 그린거 보고 안녕 사라야, 그거 나 그린거야? 나 주면 안돼? 응? 트레...
꽃의 매력은 모순에 있습니다. | 테리 기예 메츠 그래, 차라리 그 입을 다물어. 내 화를 더 돋구지 말고. … 그래. 기억해두지, 라리스. 이름을 부르는 것 이번 한 번 뿐. 그 외에는 기억하던 말던 그냥 내 마음대로 부를 거다. 그 정도는 양해해주길 바라지, 나도 인간 대 인간으로서. 아마, 이 대화가 당신의 첫 인상을 남겼던가. 나에게 똑똑히 말하던 ...
김선우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재현이 장장 열세시간을 날아 서울보다 조금 더 추운 토론토에 첫 발을 내딜 때까지. 아무말도 안할 작정이었다. 김선우는 ••그냥 이재현이 가끔 밥 사주는 후배 1, 그게 아니면 새내기도 가오가있답니다 딴따라 하며 술먹다 꽐라되면 이재현이 택시 태워서 집 보내는 후배1•• 그도 아니면, 그 빚어놓은듯한 얼굴과 다정함까지 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모르는 천장이다." "뭔 소리여? 일어났으면 후딱 꺼지던가 객실비 내." "저 거지인데요." "뭐임마? 꺼져!" 그렇게 눈 뜬지 오 초만에 땡전 한 푼 없는 거지가 됐다. 하하, 내가 가오가 없지 돈이 없냐는 말도 못하네. 진짜 없어서.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고 살짝 웃으니 주변 사람들이 쑥덕거리며 내 주위를 피해갔다. 불쌍하다며 처음 보는 동전 몇 개...
거친 바람이 날아들자 분위기가 바뀌었음을 눈치챈다. 허나 두려운 것은 없었다. 그야 몇 번이고 겪어본 풍경이었으니까. 이러한 돌풍은, 칼바람은 과거에 내게 들이닥친 폭풍에 비하면 별것 아니다. 눈을 똑바로 뜨고, 당신이 있는 곳을 마주 본다. 드센 풍량임에도 시선을 돌리지 않았고. " 그런데, 구렁텅이의 삶은 당신만이 겪던 게 아니에요. 바람이 언제 스스로...
야오가... 한참ㅋ동안 덱에 없어서.. 호감스를 좀 늦게 확인했습니다 적폐관상캐해가 있을 수도 있단 소리임. 주의하세요. 어쩌구. 덕질은 종형제 위주로 했는데 최애가 누구였냐고 물어보면... 한참 고민하다 우류쌤이요. 라고 할 사람이라 우류쌤 얘기도 콩알만치 섞여있긴 합니다 유료분은 비공개 프세터예요 비공개용~ 2020.8.29 21:41 날조와 선동 * ...
짧 트라이위저드 두번째 시합이 얼마 남지 않았을 시점, 드레이코는 사람이 적을 틈을 타 반장 욕실에서 나름 평온하게 목욕을 즐기고 있었다. 비록 넓은 욕실엔 모우닝 머틀이 그를 탐욕스럽게 바라보며 짓궃게 웃는 소리가 울렸지만 그가 탁히 개의치 않고 나름의 평화를 즐기고 있을쯤 입구 쪽에서 차박차박하며 발소리가 들렸다. 드레이코는 곁눈질로 상대를 살피다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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