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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참 이상한 결혼식이었다. 결혼식이라고 하는 것은 양쪽 가문의 결합이기 때문에 보통 신부측의 연고지에서 지방의 친지를 초대해서 하는 게 보통이었다. 그게 합의가 안 되는 경우는 아예 결혼식을 양가 연고지에서 각각 올릴 정도였다. 따라서 제주도에서 하는 결혼식은 도민이 아닌 이상 집안이나, 사회적으로나 떳떳하지 못한 경우만 했었다. 그리고 비용을 줄이기...
별빛같은 한사람-레베카작은 친구야-어쩌면 해피엔딩보헤미안-노트르담 드 파리싸움-스모크For good- 위키드마지막 춤-엘리자벳하프 맨, 하프 몬스터-마마 돈 크라이수수께끼-모차르트!나비-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로 쓰는 처조카 빜터푸랑케 이야기... 돌면서 상플했던 것들을 이 주제들로 풀어보려구 함... 근데 어햎은 넘버 제목이 저게 맞나...?(나중에 오...
"이야~! 오늘로 이 지긋지긋한 요시와라도 안녕이네요, 오키타 대장." "…." "어라, 요근래 제일 툴툴대면서 일하던 게 누구는 어디 가시고 이렇게 잠잠하시지?" "……시끄럽네, 자키. 하던 순찰이나 마저 도시지?" 하늘의 빛이 땅에 닿지 않는 곳이었다. 칠흑 같은 어둠을 새빨간 조명과 분칠로 밝히고 하얀 손들이 남자들 품에 왔다가 가며 철창을 창문 삼은...
나루토, 몸 건강히 지내고 있니? 지금 몇살 정도 되었어? 아빠가 나루토를 본 것은 갓 태어난 때와 네가 열 일곱살이 되는 생일 날 즈음 뿐이었으니까. 아빠는 이곳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너에 대해 이야기 해 주었어. 밥은 잘 먹고 있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라면을 자주 먹는 것 같아. 매일매일 목욕하고 있는 건 분명 사실일테지. 선생님들을 존경하고 있어, 그렇...
웅영에서 배우는 미술 수업은 별 거 없었다. 대부분 역사 위주였고 미드나이트 또한 히어로와 관련된 부분을 더 많이 가르쳤기에 직접 실습을 한 일은 손에 꼽았다. 따로 스케치북이나 미술용 연필을 구입하라는 말도 없을 정도였다. 그만큼 오늘은 굉장히 특별했다. 반에 들어오자마자 미드나이트는 학생들에게 하얀 도화지를 나눠준 후 2명씩을 짝을 지으라고 했다. 그리...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5545025/chapters/36086271 작가님의 허락을 받고 번역합니다. 영어가 되시는 분들은 꼭 원문을 읽어주세요! 다소 노골적인 언어(...)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오역, 의역 주의* “솔로인 건 지긋지긋해, 네드.” 피터가 불평했다. “다들 누군가가 있는데 나만 없어. 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엿듣는 바람 막 밭일을 마친 오오쿠리카라는 실내에 들어서며 한숨을 돌렸다. 부지의 여건상 그늘 가림막도 펼 수 없었던 대지는 거대한 찜통 같았다. 여물어가는 작물 사이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였던 기분은 결코 자신만의 착각은 아니었던 듯 싶었다. 함께 보조를 맞추었던 하카타 토시로 역시 콧등에 스며든 땀 때문에 자꾸만 흘러내리는 안경을 추켜올리며 ...
같은 동아리인 여자애와 헤어진 후 정국이와 나는 예매를 위해 영화관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탔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정국이의 눈치를 보며 나는 말했다. -정국아! 우리 뭐 볼까? -....... -이거 볼까? 신과 함께2..? -....... -이거 1편은 봤어? -........ -....그럼 딴거 볼ㄹ... -형, 뭐 볼지 막 말하다가 말을 끊어버린...
6. “저기, 민현이 형…….” “응?” 오늘도 어둑한 골목길에서 쪽, 쪽, 가볍게 입술을 맞대고 부비고, 초옥, 아쉽게 맞닿고 난 후에 떨어지고는 지훈이 머뭇거리며 민현을 불렀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을 빤히 쳐다보던 지훈이 뭐라고 말을 하려다가 그냥 고개를 저었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형은 왜 저랑 자자고 안 해요? 차마 민현에게 그런 말을 대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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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부산 사이퍼즈 온리전 제노사이드에서 나왔던 일러스트 회지이며 앞으로 재판계획이 없어 유료공개 합니다.
월한강천록 마교 소월이, 운룡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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