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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지금까지 그리면서.. 빠진 어플들 위주로..그리고있어요..! 소통.. 하고싶다.. 나 소통왕인데.....✨✨
난 은밀 기동대에 소속된 단원이다. 오늘 아침에 실력 검사 시험으로 협동력, 반응 속도, 움직임, 잠입 기술 등을 봤다. 오늘이 최고의 컨디션이여서 거의 완벽하게 해냈지만, 몇 가지 실수를 했다. ‘ 그래도 이정도면 잘한 건데 ’ 내 눈에는 눈물이 흘렀고 멈추지 않았다. 똑 똑 똑. 그때 노크 소리가 들렸다. “ 누,누구세요.. ” “ 나야. ” 잭님이셨다...
“아가씨가 아까워요.” “이사나, 말을 아끼렴….” “제 말이 틀렸나요? 아가씨도 소문을 들으셨잖아요. 그 사람에게 시집갔던 여인들 만해도 셋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갔겠어요? 땅으로 꺼졌겠나요?” “....이혼하셨겠지.” “이혼이라고 그럴싸하게 포장했겠죠. 말만으론 하인들의 눈과 귀를 막을 순 없어요. 분명 모두-“ “이제 그만하렴.” 엄한...
왜 그런 놈들 있잖아. 미련을 잡아먹고 그 동시에 미련에 잡아먹히고 의도치 않은 동정에 한없이 괴로워하다가 죽을 기회만 보는 그런 놈. 모두가 잊고 편하게 살아가는데 꼭 불편하게 쓸데없는 것들을 기억해서 혼자 괴로워하고, 스스로 불행에 발을 들이는 그런 놈. 사람에게 버림받았다는 그 기억 하나로 사람을 의심하고 증오하고 밀어내다가 외로워서 맘을 내주고 또 ...
노루모란도... 저 음악 몰라요 고증 엉망 양해 부탁 기껏 흐느적거리는 젖은 종잇조각을 음악이라 부를 필요 없습니다 지워지며 덧씌워지는 위독한 나의 독백을 첫눈이라며 담배 태울 이유 없습니다 그 흥얼거리는 상념을 굳이 운율로 설명할 필요는 더더욱 없습니다 한 생애를 거둬 갑니다 당신 눈알을 파먹고 대설주의보 건너가는 나는| 박영민, 관계-돌이킬 수 없는 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어쩐지 내 마음 속이 어지럽혀진다. 네가 내 마음 속에 들어온 이후부터 쭉. 무슨 이유일까? 네가 걱정 된다는 점이? 네가 눈에 밟힌다는 점이? 왜 내 시선 끝에는 항상 네가 있는지 모르겠다. 웃고 있는 네가, 화를 내고 있는 네가, 투덜대는 네가, 진지한 네가. 네가. 네가. 머릿속이 온통 너로 가득차 뒤덮였다. 하지만 나와 달리 반짝이는 너에게 나는...
**읽기 전 주의사항** *센루/대협태웅 좌우고정 단편소설, 15세 이상 열람 권장합니다. *인터하이 이후 여름날이라는 시점, 원작 날조 및 설붕, 캐붕 주의! +작중 등장하는 야매 일본어 주의(현지 회화와 어감이 다르거나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몇몇 설정 및 표현 관계상 해당 단편에서는 등장인물 및 학교명과 관련한 용어를 전부 일본판 이름으로 ...
아니마구스(Animagus) 리무스는 그리몰드 광장 식탁 주변을 서성이며 부산떠는 시리우스를 바라보며 그가 대단히 개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리무스는 또한 마법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신과 같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시리우스의 아니마구스가 그에게 딱 맞는 개의 형상을 할리 없었다. 아니마구스 마법은 시전자에 따라 각기 다른 동물의 ...
늘 그렇듯 집에서 함께하던 점심식사 대신에 당신의 손을 잡아끌고 나와선 평화로운 거리를 거닐다가 저번에 와봤던, 잔잔하니 좋은 식당으로 데리고 들어왔다. 당신과 함께 와보고 싶었는데 그걸 이룰 수 있음과 저와 시선을 맞춰주는 당신의 존재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나온 음식을 받고 와인으로 가볍게 목을 축이고 간간이 대화를...
눈을 뜨자마자 타다요시는 자신도 모르게 헛기침을 했다. 어젯밤 늦게까지 깨어있어서 그런지 목이 무척 말랐다. '목이 쉬었나?' 싶기도 했지만, 목이 건조하다 그뿐이지 목소리를 내는 데에는 별문제가 없었다. 타다요시는 습관적으로 옆으로 손을 뻗었다. 원래라면 누군가 자신이 뻗은 손에 닿아야 할 자리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자 반쯤 감겨있던 눈이 확 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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