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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와인을 아는 척 해야하는 때가 있습니다. 와인을 잘 아는 남자를 만날 때도 있습니다. 남자의 심리란 이미 모든 걸 잘 아는 여자보다는 잘 몰라서 가르쳐주고 싶은 여자에게 더 잘해주고 싶지만 그렇다고 와인 종류 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단, 기초 지식은 있고 호기심은 있는데 잘 안마셔본 여자에게 와인쟁이는 매력을 느낍니다. 와인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배우려면 교보...
“코리아 이즈 더 베스트다 새끼야.” “헉…” 우성이 떡볶이를 집어 먹던 포크를 떨구었다. 요란한 소리가 나자마자 곽 휴지를 하나 뽑아 집어 든 것은 평온한 표정으로 욕을 갈긴 료타다. 휴지로 소스가 묻은 부분을 둘둘 감싸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새 포크를 꺼내 우성의 앞에 내려놓았다. 우성만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료타를 바라보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료...
5년 후, 너와 나는 #12. 별 "준비됐어?" 성재가 손전등을 들고 여주에게 물었다. 여주가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응! 여기 담요랑 따뜻한 차랑 다 챙겼어."
20화: 나는 아슈르바니팔, 전 세계의 왕, 아시리아의 황제 아슈르바니팔은 삼단노선 안에 있는 집무실로 들어섰다. 그를 집무실까지 안내해 준 궁중 감독관의 부관이 방 안까지 따라 들어와 황제의 시중을 들려 했으나, 그는 혼자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서 그를 밖으로 물렸다. 그는 문을 닫고 나가려는 부관에게 잔날리가 준비가 다 되거든 집무실로 데리고 오라고 명했...
20XX.03.02 Dear XXXX, 안녕, 오늘도 이렇게 편지를 보내, 오늘은 빗 소리를 듣다가 너 생각이 났어, 그러다 나도 모르게 글을 써봤어, 너가 보낸 하루가 어떨지 너무나도 궁금하지만, 사실은 말야, 조금은 이기적이지만, 너의 이야기보다는, 공감을 받고 싶은 하루야 그래서 이렇게 또, 대답 없을 편지를 보내봐. 속에서 일렁이는 감정이 힘을 얻어...
* RPS / 사x제au / 리네임 성장통 1. 간밤에 사랑니가 나려는지 잇몸 안쪽이 욱신거려 잠을 설쳤다. 결국 두훈은 아침 반차를 내서 치과에 갔다. 엑스레이를 찍고, 눈이 부신 전등 아래에 포박당한 것 처럼 눕고, 입꼬리가 튿어질 만큼 입을 크게 벌려야하는 일련의 과정은 예나 지금이나 썩 유쾌하진 않았다. 탐침으로 애꿎은 치아를 건드리는 순서까지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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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붙잡히고 말았다. 이동혁의 손에 꼼짝없이 잡혀버린 나는 나재민과 이민형을 양쪽에 두고 이동혁을 마주했다. 이거 설명이 필요한 것 같지 않냐? 맞다. 이건 설명이 필요하다. 이동혁이 이렇게까지 예민하게 반응 하는 이유는 아마 내가 '장난 고백'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음에도 모른척해서 그런 거다. 입을 오랜 시간 꾹 다물고 있으니 단내가 날 지경이다. 코...
5년 후, 너와 나는 #11. 위기 "어휴- 어떡해? 밖에 사람들 엄청 몰렸다." 선배가 창밖을 내려다보며 한숨을 쉬었다. 여주는 선배의 말을 듣고 굳은 표정으로 똑같이 창밖을 내려다보았다. "하…어떡해요. 저 때문에 괜히 회사까지 피해 봐서…"
5년 후, 너와 나는 #10. 진심 "하아…" 두 번, 세 번? 아니, 못 해도 한 열두 번은 당당해지자, 떳떳해지자 다짐을 했지만, 불안감에 저절로 나오는 한숨은 어쩔 수가 없었다.
자강두천 TALK 1. 준희는 포기안해 도영이가 좋아하지 말라고 쏘아댄 이후로 더 좋아짐 이미 마음 들켯고, 포기가 돼? 들킨거 그냥 속시원하다 생각중인 준희랑, 일단 공부하는 도영이 2. 김도영꼬시기 진행중이죠 일단 할수있는거 = 공부 도와주기 ㅋㅋㅋㅋㅋ준희 아님. 김도영 인기 없을리가 없죠 준희 흥분, 갠차나 다른여자들한테도 철벽칠거자나 그치? 3. 여...
※ 감도 잡히지 않으리만큼 너른 벌판. 그 위로 흩뿌려지는 시체 조각들이 눈에 들어온다. 얼마나 더 죽여야 끝날지 알 수 없어, 하루에 수백이 넘도록 도륙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내가 값아야 할 죄는 얼마나 깊은 걸까. 잡념에 빠진 사이, 모든 일의 원흉을 향해 칼이 날아들었다. 그래봐야 닿을 리 없는 발버둥에 불과했다. 슬쩍 몸을 비틀며 칼을 피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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