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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MCU 기반이긴 하나 타임라인이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수정 및 퇴고를 많이 하지 않은 잡글에 가까우며 커플링보다는 스티브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본문 이미지는 Joseph Zbukvic의 그림으로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 1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그를 응시한다. 부서진 상자 사이사이 담배꽁초가 널브러진 더러운 뒷골목이었다. 스티브는 어머니의 심...
다음날, 날이 밝자마자 열린 산문을 넘어 당가주, 당군악이 당도했다. 최소한의 채비만 마친 채 출발한 것인지, 따르는 식솔도 얼마 없이 가벼운 몸으로 도착한 그는 바로 현종에게 안내 되었다. 장문인과 가벼운 인사를 나눈 당군악이 진중한 어투로 입을 열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장문인. 서신으로 보낸 것에 대한 일을 논하기 전, 화산검협과 대화를 나누고 싶습...
자 주의 사항!! 1.얘들이 먼치킨입니다. 2.조그으음? 자늰합니다. 3.스토리, 개연성 는 개나 줘버렸습니다. 4.맞춤법이나 사투뤼, 오타도 개나 줘버렸습니다. 5.좀 미화? 같은게 들어있을수도 있슴미다. 5-1. 폭력,사린,유혈 주의 입미댜. 5-2. 말도 안되는 별명들이 나옵니다.... 6.얘들 성격 하늘로 승천했습니다. 6-1. 제 항마력도 하늘로 ...
▣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일본 만화책 형식으로 읽기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심함 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를 너무 사랑해버린 탓 이타호시 / ...
"어때-? 보기 좀 그렇지? 이거 본 사람 네가 처음이야. 당시에 같이 있었던 사람빼곤 다른사람한테는 보여준 적 없거든-" 왜 일까- 자꾸만 그날의 기억이 떠오른다. 붉은 색이 주변을 감싸고, 눈을 질끈 감았던 그날... 애써 기억을 덮어버리듯 안대로 다시 눈을 가렸다. "의사 선생님-맞나? 아무튼 치유 능력자니까. 네가 보기엔 어때? 이거 나을 수 있을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S1. 198N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일본에선 시기상 가을이 되어도 그 습함이 가시는 덴 시간이 걸린다. 그날도 마찬가지였다. 불볕더위가 물러가지 않은 9월의 어느 날이던가. 당신은 도서관에 앉아 있었다. 민간인에게도 공개할 수 있는 자료만 모아둔 일반 도서관에 앉아서 평범하게 책을 읽었다. 한동안 세오도아 고문과 이곳저곳을 발품 팔아 돌아다닌 탓에 개...
200일 기념으로 그린 카르텔 데려오고나서 자드 심정같은걸 그려보았습니다 대충 이비트한테 찡찡대는만와임 고백하자면 이건 사실 계연하고 막 썰풀때 구상했습니다 하지만 아가리로만 그리다가 이제와서 그림 그리는데는 일주일쯤 걸렸는데 해야하는데 하고 딍굴거리는데 190일쯤 걸렸습니다 전 이런 분량과 퀄의 만화를 그리는데도 200일이 걸리는 여자입니다 죄송합니다
병실은 꽤 돈을 쓴 듯 호화로웠다. 병실 침대치고 푹신한 매트리스, 넓은 화면의 TV, 반짝이는 도시를 보여주는 커다란 창문, 간병인 혹은 병문안 손님을 위한 탁자와 의자, 거기에 척 보기에도 편안해 보이는 소파까지.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VIP 병실이 딱 이런 모습일터다. 그런 만큼 평화롭고 평온한 분위기였다. 삐-. 삐-. 삐-. 이 소리만 아니었다면...
해파리컷, 목티, 니트, 반바지, 붕대&반창고, 운동화, 오드아이, (왼쪽눈)스페이드 특이동공 이름 아이비 Ivy 나이 25 키/몸무게 178 성별 여성 성격 까칠한/입이 험한/귀찮음이 많은/털털한 특징 L&H Like 포커게임, 잠, 시원한 곳, 바다 Hate 귀찮은 일, 아침, 애교 _한쪽눈이 잘 안 보인다. 아예 안보이진 않고 옅은 형태...
홍진호는 딱 그맘때 고딩답게 날뛰는 것을 좋아했다. 친구도 많아서 학교를 종횡무진 돌아다니는 그는 무신경한데다가 키까지 작아 종종 추돌사고를 일으키기도 했는데, “야, 괜찮냐?” 하필이면 그때 부딪힌 것이 노래를 듣고 있던 임요환이었다. 그로 말할 것 같으면, 홍진호의 말을 빌려 대충 찐따라고 하면 되는 학생이었다. 벙벙한 교복, 훌쩍 큰 키에 허연 얼굴,...
01 Copyright ⓒ 2021 이럴순없어 all rights reserved * 아이돌은 말 그대로 아이돌. 사람이 아닌 아이돌로서 살아가야 한다. 사람으로서 살아가려는 순간, 그동안 힘겹게 쌓아왔던 모든 것은 무너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아이돌들은 평상시에도 자신의 설정값에 충실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여기. 그딴 건 개나 줘봐라 하며 살아가는 희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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