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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9)- 문학의 다락, 2009년 가을 그날 이후부터, 그러니까 옥상에서 변민호의 우는 모습을 목도한 바로 그날 이후부터 우경 안의 무언가가 바뀌기 시작했다. 살면서 언제나 그런 순간이 있다. 몸에 각인된 문신처럼 영원히 뇌리에 박혀 사라지지 않는 순간이. 오랜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고, 삶을 장악하는 기억이. 그 순간을 겪은 사람은 결코 이전...
※ 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 창작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욕설 및 비속어에 주의해주세요. ※ 사투리가 많이 어색합니다.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거친 말도 할 줄 아는군.] 【우림이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 내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뭐?】 우림이가 어떤 상태로 마계에 떨어졌는데. 얼마나 처참한 모습이었는데. 아직도 그날만 생...
그의 집으로 가는 내내 재찬은 조용했다. 어쩐 일인지 한 시도 떠들지 않으면 죽을 것처럼 굴던 그가 조용하니 차 안의 분위기는 평소보다 더 어색했다. 차라리 조용한 게 낫다고 애써 합리화하던 서함은 옆에서 들리는 재찬의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안심했다. “팀장님, 저기…….” “뭡니까.” “저기이…….” “뜸 들이지 말아요. 의사전달은 한 번에 명확하게 해야...
*유튜버 잠뜰님의 미스터리수사반 팬작입니다. *오로지 팬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픽션이며 사실과 무관합니다. *취미로 쓰는 이야기이며, 제작일정에 따라 업로드 일정이 상이할수 있습니다. *욕설은 삐처리 되었습니다. 👨✈️ 서장님의 대사입니다. 🐳 잠뜰 경위님의 대사 및 능력 내용입니다. ⭐️ 각별 경사님의 대사 및 능력 내용입니다. 🐰 수현 ...
미완성 W. 프리다 "뭐. 왜 날 봐." "아니지? 이제노?" "맞든 아니든 나랑 상관없어." "그건 맞아. 우리 은오는 나랑 만나니까. 아무튼. 그래서 거절 당해놓고도 걔가 군대 가는 게 그렇게도 속상해 이렇게 술 마시면서 울고 있다고?" "해찬아, 로미 힘들어.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좀……." 준우는 가만히 듣다가 해찬의 등을 손으로 툭 쳤다. 해찬은...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구루마(くるま,車)"는 일본어로 "바퀴가 양쪽에 달려 있어 손으로 물건을 실을 수 있게 만든 손수레", "차(車)"를 가리킵니다. 차가 다닐 수 없는 좁은 골목길 같은 곳에는 손수레가 매우 유용한데, 별다른 틀(기계) 없이 "손으로 끄는 수레"라 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손수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구루마(くるま,車)"는 일제강점기 영향을 ...
1. 컨디션이 도대체 안 돌아온다. 밑도 끝도 없이 피곤하다. 2. 오늘의 정말 유일한 잘한 짓은 상황판단 인강 2개 보고 필라테스 갔다 온 거. 3. 그리고 필라테스에서 코어 근육(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느껴버렸다. 어제 좀 찬 공기 마셨다고 전신에 몸살 기운이 새벽에 바로 생겨버렸고, 점심 때 일어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이게 도대체 왜 문제냐. 이번주...
All the colors and personalities모든 색깔과 성격들you can't see right through what I truly am그것들 사이로는 내가 정말 어떤 사람인지 볼 수 없어you're hurting me without noticing넌 예고도 없이 나에게 상처를 주고I'm so, so broke like someone jus...
brotato라는 게임에 푹 빠져서 이틀 동안 글을 안썼다. 사실 어제는 브로테이토 때문만은 아니지만 그런 걸로 하자. 트위터에서 무언가를 '매일매일' 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하루라도 놓치는 순간 모든걸 그만두게 되기 쉽다는 글을 보고 공감했는데, 정말 '되도록 매일,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으로 목표를 삼으니 이틀 안 써도 다시 시작할 동력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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