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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갬빗은 여러 모로 성공을 거두었다. 알고 보니 방랑자의 게임에 참가한 수호자들은 중한 사실을 증명하는 기니피그였으니, 바로 우리를 유혹하는 어두운 힘의 그림자가 본질적으로 악하지는 않다는 사실이었다. 그것은 미지의 세계를 우리 뜻대로 좌우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일 뿐이며, 점점 더 거세지는 멸종의 위협을 막기 위해 우리가 철저히 익혀야 할 놀라운 능력일 뿐...
캘럼 솔을 위한 비가 컬: 확실한가? 베일: 이보다 더 확실했던 적이 없지. 컬: 계획을 의심하는 게 아니야. 다만... 성공할까? 베일: 유혹은 더욱 강해져야 해. 어두운 상상으로 미끼를 놓았지만, 빛의 뒤에 숨은 자들의 악의를 진정으로 가늠하려면 그들의 가장 어두운 욕망을 실현할 길을 분명히 열어줘야 한다고. 컬: 그러면 방향을 바꾸는 자들은? 내 미친...
인간에게 있어 가장 큰 악덕은 일곱 죄악이 아니다. 식욕, 색욕, 탐욕, 분노, 질투, 나태, 교만. 일곱의 줄기는 모두 한 뿌리에서 뻗어 나온다. 그리고 그것이 가장 큰 악덕이다. 일곱 줄기를 자라나게 하는 뿌리는 인내심의 부족이다. 인내심은 가장 아름다운 미덕이나, 그 누구도 쉽게 갖출 수 없는 미덕이다. 그렇기에 진실로 미덕이다. 그것을 갖추는 것만으...
When the wind`s from the east and the sun`s from the west And the sand in the glass is right Come on down stop on by Hop a carpet and fly To another Arabian night <Arabian nights>-알라딘 *** 이야기는 어...
치아키x미도리로 펭귄님 (@_sospirando)의 타로 커미션을 받아 보고 왔답니다 (^0^)/ 치아키와 미도리의 궁합, 속궁합 그리고 속궁합 타로 신청 한정 추가 스프레드인 웨딩, 첫날밤, If 망한 섹스 썰 치아키와 미도리 각각의 속 타로 이렇게 7/3, 7/4 양일로 나누어 약 5~6시간에 걸쳐 보고 왔습니다. 속궁합과 첫날밤, 망섹, 각각의 속 같...
몸을 덮던 이불을 대충 걷어찬 뒤 침대에서 내려온 빌리는 천천히 걸음을 옮겨 방 안을 돌았다. 의자에 대충 걸려있는 재킷, 침대 아래에 뒹구는 운동화. 제법 좋아하는 시리즈인지 벽면에 여러 장 붙어있는 영화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다. 스타워즈? 한쪽 눈썹을 찡긋해 보이던 빌리는 몸을 돌려 화장대 앞에 섰다. 간밤에 술에 떡이 되고도 여전히 잘생긴 얼굴이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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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균X유기현X이주헌 W.K [민혁 씨 기사 스크랩 다 됐나요.] [앗] [잠시만요.] [오 분만요!] “다음부터는 시간 엄수 부탁합니다.” 녜에... 끝내 한 소리 들은 민혁이 입술을 비죽했다. 업무 협조가 끝났는데도 아직까지 비켜서지 않는 그림자에 기현이 잠자코 눈썹을 치켜떴다. 헉, 주름. 손을 내밀어 이마를 살살 문지르는 시늉을 하는 민혁의 손길에 ...
w. Monte lo-fi 이 남자의 삶은 멀리서 보면 응축된 메타포의 나열이다. 연신 재난과 악운이 남자의 곁을 맴돈다. 세계를 주축으로 손을 꼽아도 몇 되지 않을 만큼 특이한 경우였다. 일직선으로 그어진 생의 연표는 수많은 타인의 삶을 한데 가져와 묶은 것처럼 들쭉날쭉했다. 남자의 삶에 깃든 세계의 균열을 나열하고자 해도 수로는 끝을 볼 수 없었다. 그...
* 마우스 우클릭 -> 연속 재생* 공원 입구 푸드트럭에서 파는 핫도그는 꽤 맛이 좋았다. 적당하게 촉촉하고 큰 소시지와 식용인지 의심될 정도로 매운 머스타드 소스에, 채소라고는 베어 발바닥만한 오이피클 한 조각이 전부. 완벽했다. 제 기분과는 달리. 쇼의 옆자리에 앉아 관찰 일지를 들고 풀밭의 새들을 구경하던 작은 꼬마는, 어느새 벌써 세 개째 핫도...
“오세훈 걔, 저 일부러 때린 거예요. 확실합니다.” 찬열은 준면에게 질질 끌려 체육관을 벗어나면서도 고함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오세훈 이 새끼야. 내가 너 고소한다. 이게 얼마짜리 얼굴인데! 내가 너 친구라고 고소 못 할 것 같지?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야. 내가 너 진짜 반드시 고소...! 어느 용감한 중딩은 그런 박찬열이 말을 채 마치기도 전에 ...
오전 9시 45분. 매니저에게서 지하주차장에 도착했다는 전화가 왔다. 문을 열고 나서니 역시나 해일이 대기하고 있었다. 아무렇지 않은 척 고개를 까딱하며 인사하자 해일도 별 말 없이 목례를 하며 받았다. 두 사람 다 말 없이 주차장으로 내려가 차에 탔다. 매니저가 일정 관련으로 소소하게 변경된 부분을 알려주었다. 성규는 유심히 듣는 척 하면서도 모든 신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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