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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목소리는 음성이 아닌 활자이기에...“ [외관] @orange_died님 커미션 Hair: 입학 한달 전 쯤, 머리를 숏-단발 컷으로 짧게 잘랐습니다. 관리를 하지 않은건지 애초에 대충 자른건지, 꽤나 지저분한 모습을 보입니다. Facial: 연보라 빛에 고양이와 같이 날카롭던 그의 눈은 빛을 잃었습니다. 짙은 긴 속눈썹과 내려오는 눈매는 ...
*투더문 시리즈, 공식만화 스포일러 다량 함유*적폐해석*만화 안그릴거 같아서 대사백업이 아니게 됨* - "조니?" 저를 부르는 소리는 들리지도 않은지 의자에 기댄 시선은 너머의 두 학생을 바라보고 있었다. 요즈음 둘만의 유행이라도 되는 것 마냥 종이접기를 준비하는 모습에 소위 '하하호호' 분위기는 남자 쪽도 여자 쪽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럴 사이도 애들도...
교실 뒷문에 잠시 멈춰 형이 있어야 할 교실 안을 들여다보아도 유키오가 찾던 형은 보이지 않았다. 대신 유키오의 옆으로 낯선 목소리가 들려왔다. 동생은 우등생이라면서 우리 반 괴물 녀석은……. 분명 린과 같은 반 학생들이라고 생각하며 유키오는 교실을 떠났다. 1학기가 다 끝나기도 전부터 유키오의 형인 린에 관한 수근거림은 학교 내에 퍼져있었다. 남정십자중학...
ㄱ - 가령 네가 훨훨 하늘을 누비는 ㄴ - 나비라면, 네가 자유롭길 바란다. ㄷ - 다소곳이 꽃잎 위에 앉아 있는 네 모습이 ㄹ - 로맨스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ㅁ - 마지막 순간의 보는 것이 너라면 더 이상 ㅂ - 바랄 것이 없을 정도로 행복할 것 같다며, 생각하고는 했다. ㅅ - 시같은 너여서 일까. 소설 같던 너여서 일까. ㅇ - 이렇게 너와 ...
ㄱ - 기다렸다. ㄴ - 네가 다시 내게 ㄷ -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또 널 기다렸다. ㄹ - 라 비 앙로즈, 장밋빛 인생이라는 순간이 ㅁ - 마치 마법처럼 너와 함께 찾아오기를 ㅂ - 바라고 또 바랐다. ㅅ - 시간이 얼마큼 걸리든 그건 상관없었다. ㅇ - 이리 너를 기다리는 일은 나의 일이었고, ㅈ - 지나온 날의 추억을 품에 안고 ㅊ - 찬란할 너와의...
백업용 글이라 진짜 예전그림도 넣음... 개쪽팔리네요 ※초반 고추밭 주의 ※ㅅㅂ주의 대충 커뮤로그인듯 ㅡ ... 재기하러감ㅅㄱ ㅡ 첫 시리커였나 사망로그 ㅡ 좆캐 물약로그 ㅡ 좆캐 수갑로그 우욱.... ㅡ 좆캐 낚고 ㅡ 좆캐 컾록 두컷이지만만화라고우기기 ㅡ 좆캐 컾록22 ㅡ 좆캐 로그 만화로쳐주셈여 ㅡ 좆캐 낚고22 ㅡ 좆캐 컾록333 항마력 딸림 ㅡ 좆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시리스네ts) 결혼- 환상에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갈색의 부엉이가 붉은색 편지 봉투에 노란색이 섞인 초록색의 인감이 찍힌 편지를 사뿐히 내려놓았다. 시리우스는 익숙한 모양새의 부엉이에게 간식과 물 대접을 내려주었다. 붉은색을 편지 봉투로 사용할 만한 사람은 단 한 명 밖에 없었다.그리핀도르와 아내의 붉은 머리칼을 너무나 사랑하는 절친한 친우.인감을 나이...
난 걔가 좋았다. 그래 토나오게 좋았다. 술 먹고 하는 구토는 나한테는 기억 삭제의 버튼이나 다름없었는데 걔 기억은 안 사라졌다. 걔를 생각하면서 욕하고 술을 퍼붓고 변기를 붙잡았는데 걘 계속 눈앞을 맴돌았다. 토해도 좋았다. 죽어버려도 좋았다. 온갖 욕을 끌어모아 붙여 봐도 좋았다. 문제가 있다면 걔가 없다는 게 문제였다. 자꾸 맴도는 게 가짜라는 게 문...
손대지 마세요 1 한 번도 본 적 없던 사람이 보자마자 자신을 싫어할 확률은? 물론 시목이 입을 열고 며칠 부대끼면 대부분 사람들은 학을 떼고 떠나기 일쑤였지만, 글쎄. 호감을 살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미움을 받게 된다면 썩 유쾌하진 않다. 물론 시목은 타인에게 굳이 알랑대는 타입은 아니었으나 그 대상이 애인의 어머니라면 상황은 좀 달라진다. "시목씨는 실...
한참을 지호의 집 문 앞에서 서성거리며 초인종을 누를까 말까 수없이 망설이던 아린은 도망치듯 엘리베이터에 올라 또 다시 1층 버튼을 눌렀다. 이렇게 다시 1층에 도착하면 아파트 우편함 앞에 웅크리고 앉아 핸드폰을 켜고, 지호에게 오늘 몸이 안 좋아서 못 갈 것 같다는 메시지를 몇 번을 지웠다 썼다 반복하다가, 결심한 듯 비장한 얼굴로 다시 엘리베이터에 올라...
퀄 졸라 낮은 고록 많이 쪽팔려요 에지는 승찬이 답록................꼭 봐주세요 플리즈 #승냐했다 @snya200922 ← 승냐계 승냐 200일 기념 개(@ gansik_sss)님 커미션 승냐 1000일 기념만화 (냐) 승냐 1000일 기념만화 (승) 갈수록 좀 정신없고 내용이상해지는듯 ㅈㅅㅎㄴㄷ
아주 다행히도, 우리의 시간은 멈추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나의 시간이 멈추지 않았다. 샤오거, 너의 시간은 아마 영원히 멈추지 않을지도 몰라. 네가 지키고 있는 그 청동문이 사라지지 않는한, 너는 아마 계속 이 세상에 남아 너만의 태엽을 감아가겠지. 그거 알아? 우리의 첫 만남은 그 이상한 사막 한복판도, 여관 앞도, 삼숙네 마당도 아니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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