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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st Generation] ─“당신들은 모두 잃어버린 세대의 사람들입니다.” “한낮의 태양은 맹렬하지.” 언젠가 우리를 태워버릴 것 같지 않아? 외관 *외관에 들고 있는 해바라기는 실제로 들고 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등까지 오게 된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조금 더 헝크러진 것 같다. 보이는 살갗 곳곳에 멍과 흉터가 눌러앉았고, 변명은 여전하다. 공에 ...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품 전개를 위한 픽션 인물(신흥 선문 세력, 운몽에 있을 시절 무선이 알던 인물 등등)과 그에 따른 자체 설정을 일부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21.07.11.추가).😊유의 바랍니다😊 무선은 넋을 놓고 쏴아아 시원하게 내려오는 폭포를 바라보았다. 운...
"며칠 전에 발라키레프라는 분이 오셨었습니다." 쇼팽은 고개를 끄덕이며 홍차를 홀짝인다. "이름 보니 러시아인인 모양인데." "네." "갑자기 그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뭐지?" 멘델스존은 안경을 벗어 탁자에 놓는다. 죽음의 문턱에서 한 번 살아돌아온 쉰다섯의 얼굴은 으레 그 나잇대 사람이 생겨야 할 것보다 몇 배는 늙어 있다. 그나마도 그 일 뒤로는 대부...
"올리비아! 괜, 괜찮아?" "올리비아!" "헉, 올리비아! 미안해! 괜찮아?" 제임스와 부딪힌 후 내 코에서 빨간 피가 주르륵 흐르자, 나비티가 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괜찮냐고 물으며 제임스를 째려보았고, 시리우스는 놀란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렀다. "포터, 이게 무슨 짓이지?" "고, 고의는 아니었어!" "그걸 말이라고 하는 건가?" 나비티를 말리지 않으...
이 글은 픽션으로서 실존 인물 및 특정 종교, 종교단체와 관련이 없음. 공포 소재 주의 신은 어디에나 있다. 이승도 저승도 신의 세계다. 우리는 신에게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아가야, 신명(神明)을 받은 것은 네 운명이고 복이다. 큰 바다 신, 물의 신이 너를 특히 사랑하신다. 밤바다에 달빛이 가득 찰 때가 너의 신이 오시는 시간이니 그 때를 기해 힘써 기...
_ 검금 복구 if _ 복구 후 재회한 패치의 마음을 알 길이 없는 매뉴얼에 관한 글입니다. 논컾에 가깝습니다. 언젠가 손을 데인 적이 있다. 높으신 분이 어찌 이 너구리굴 같은 흡연실까지 행차하셨는지, 편하게 있으라는 인사치레를 다 듣기도 전에 담뱃불을 꺼트렸다. 급하게 비벼 끄느라 손끝에서 알싸한 탄내가 올라왔지만 제 살이 타들어가는 잠깐의 아픔 보다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해당 글은 전력을 통해 쓰인 글입니다. 1.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2. 그 이면에 날이 선 가시가 있대도 난 손을 뻗을 걸 사용된 구절. (노래에서 따온 것이 맞습니다.) trigger warning! 폭력적. 불법행위 다수. “검은 차 뒤에 하나, 골목길 둘이라….” 정국이 버려진 거울 앞에서 머리를 매만지며 중얼거렸다. 남들이 보기엔 그저 길...
아래는 후원 감사 이미지입니다.
인생 첫 19금 만화. 멤버는 전 합동지와 동일 :) 트위터에 공개했었던 도입부 1장 & 결말부 1장 즐거웠습니다 ♡♥
2020년 11월 ~2021 1월 커미션 모음
정신과를 다닌지 10년이나 지났는데, 아직까지 딱히 크게 진전이 없는것같은 느낌. 스스로를 가스라이팅 하는건지 나는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는걸 계속 증명해내고 있다 살아갈수록 내 생각은 달라지지만, 마음이 바뀌지 않는것 같다 항상 가는 병원의 의사 선생님도, 이해를 못하시는거같은 느낌 진짜 살기 싫다
"우리도 언젠가 끝나겠지?" 시험공부하러 카페 가자고 먼저 그러더니, 집중할 만하면 지우야, 지우야 부르고 또 부르고. 세 번째 부름부터는 대답도 하지 않자 제 맘대로 늘어놓은 말은 또, 또 그 소리였다. 그 얘기 하려고 그렇게 불러 댔어? 순간 열이 뻗쳐서 고개를 들어 노려보려는데 마주한 얼굴의 표정이 너무 아련하다. 빠르게 끓었던 마음이 급속도로 가라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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