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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기숙사?" "네.. 당장 들어가려면 거기가 낫겠더라구요" 카페에 마주 앉아 커피를 마시다 꺼낸 내 말에 황민현은 들었던 잔을 내려놓고 당황을 보였다. 나는 눈을 여러번 깜빡일 뿐 왜그러냐 묻진 않았다. 무슨 의미인지 대충 알 것 같아서. "1인실?" "아뇨..2인실..성적 장학금도 나올거 같고.." "그럼 전에 안 들어갔던건.....형질 때문이었어..?"...
모두 성인 설정. 유우도 20살이 넘었습니다. 타이카케 유우지만 카케루는 나오지 않습니당... 셋의 순서는 공수구분이 아닙니다 괜찮으신 분만 아래로 "윽!" 타이가의 몸이 새하얀 침대 위에 사정없이 눕혀졌다. 타이가는 자신을 침대로 밀친 사람을 날카롭게 노려보며 말했다. "야 너 이게 무슨 짓이야?" "...." 푹! 상대는 대답대신 손바닥으로 타이가의 얼...
아우릭은 갑작스럽게, 그러나 잔뜩 지치고 굼뜬 몸짓으로 별지기를 끌어안았다. 그러곤 그녀의 어깨에 턱을 올려놓은 채 어리광이라도 부리듯이 입을 열었다. 슬픈 숨소리가 느릿한 말 사이를 매웠다. “별지기, 우리 둘이서 아주 먼 곳으로 함께 가서 살까?” 아우릭은 흐려진 눈울 허공에 둔 채 아이를 어르듯 부드럽게 말을 이었다. “작고 아담한 집에서 둘만 살고,...
IDW 프라옵 프라울이 있었던 대부분의 후반부 코믹스에 대한 전반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엔딩 이후입니다. 설정 차이를 감안해주세요 프라울은 기억한다. 기억이 곧 계획을 세우는 재료이며 계획의 증거이기 때문에. 지금의 프라울에게는 더 이상 만들 계획이 없었다. 그렇게 프라임은 갔다. 사이버트로니안의 삶은 불멸과 같이 길다. 그리고 한편으론 ...
프롤로그 후미토 : 아! 카, 카스가 씨! 카스가 : 음? ..오오, 후미토잖아. 왜그래? 후미토 : 저, 이 근처에서 치요리... 제 여동생, 보지 못했나요? 카스가 : 여동생? 치요리로 불리는 소녀 : 오빠, 서두르자. 저, 감사합니다. 카스가 : 아아, 이 전 너와 함께 있었던 그 꼬마인가. 카스가 : 아니, 보지 못했군. 무슨 일이지? 가출인가 뭔가...
부산스급배포전 S급 망년회(19.12.29) 와 아이소(20.01.12)에 발간될 현제유진 소설회지 신간&구간 입금 안내 페이지 입니다. 기간: 12/13~12/22(일) 오후 11:59 (현장수령 선입금&통판 동일) 마감되었습니다. 1. 자각몽 (신간) 표지디자인: 니큐님(@niqdesign) 커미션 내스급 결말 IF 세계관 번아웃증후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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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프시케의 우울 엔딩 스포일러有 예전에 케닐라로 갔다와서 그렸던 로그 케닐라는 이렇게 헤어져도 같은 방식으로 다시 만날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좋아
배꽃이 고인 연못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담 이씨 본가 저택은 온통 희거나 푸르렀다. 흰 떡갈나무 기둥 사이로 하얀 벽돌로 벽을 세우고 단청을 칠하지 않은 서까래에 지붕에는 새싹같은 연한 청록색 기와를 얹었다. 그 중 어느것도 비바람에 때가 타거나 흉하게 갈라진 데 없어, 이담 이씨의 모든 사람이 얼마나 성실하고 바지런한지를 알게했다. 마중나온 청지기를 따라...
"ㅡ영작이랑 만날 것 같아요." 속에서 무거운 게 추락하는 느낌이 들었다. 무언가로 얻어맞은 듯 뒷목까지 아려왔다. "그... 부모님께서 멋대로 잡아두셨다네요. 마음 있는 거 아니고, 그냥 친목 상 가는 거예요. 누군지도 자세하게 몰라요." 변명 같은 말이 귀에 박혔다. 왜 그런 말을 나에게 하는 걸까. 물어보고 싶지만 눈 마주칠 용기가 안 나서 가만히 움...
따스한 햇빛과 푸르고 부드러운 꽃밭, 옅은 바람이 불어 보석같이 반짝이며 일렁이는 맑은 호수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만히 한숨을 쉬게 하였다. 아름다운 일 메그, 허락된 자들만이 밟을 수 있는 이 땅에 모험가의 옆에는 평소처럼 혼자나 새벽의 현자들과 함께가 아닌, 후드를 벗은 수정공이 있었다. . . . “그대와 모험을, 여행을 가보고 싶어. 비록 그대에...
과장되고, 사유되지 않은 조각으로 이리저리 기워낸 주제에 때로 교훈이라 불릴만한 것을 남긴 창조성은, 드물게도 자신의 마음까지 미혹하는 구석이 있었다. 그를 탐하듯 이어나간 세월에, 그들을 따라하는 관록에 붙은 연극의 향내는 진하고 진해서, 이따금 자신도 웃기지도 않는 촌극에 머리를 디민 삼류 배우 같다고 하데스는 자조했다. 그래서 그의 삶은 때때로 연극 ...
*근세 기반 뱀파이어AU. 썰 포스팅의 그 썰 기반. 소재주의 *인간의 왕국에 작위를 가진 고위 뱀파이어 매드해터와 약학 연금술 길드 도제로 위장한 뱀파이어 헌터 다이나, 뱀파이어 세계를 바깥으로부터 통제하는 뱀파이어 집단에 속했지만 실상은 동족의 말살을 꿈꾸는 뱀파이어 이라까지 셋이서 트라이앵글 혐관 관계인 세계관이 먹고싶었다네요^^ *전후설명: 이 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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