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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남프6(성인 ver.) 보신 분들은 아래로 쭈욱 내려주시면 됩니다! 남사친 프로젝트 6 (clean ver.) 20XX. 08.06 12:10pm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누가 한 말이더라. 배웠던 것 같은데 까먹었다. 무겁게 뜨이는 눈을 몇 번 깜빡이면 익숙한 천장이 눈앞에 깔린다. 동그란 LED 형광등, 차렵이불의 까슬한 촉감, 그...
그쵸..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얼마나 본받을게 많은지 보이는 아이들인데, 가끔은 조금 아쉬워요. (제 목덜미를 어루만지며 작게 웃다가, 네 반응을 보곤 같이 놀라고(..) 고개를 도리도리 저어) 아니, 아니에요! 안 이상했어요, 오히려 그런 제 나쁜 말을 지적해주신 분은 처음이라 오히려 좋았어요. 제가 저를 욕하면 안되는건데, 그쵸? 롯시가 저를 싫어해서 ...
" 내가 담배피고 있을때는 옆에 오지 말라고 했잖아... 간접흡연 된다고. " 에드워드 이든 (Edward Ethan) 종족 : 인간성별 : 남성나이 : 42살키 / 몸무게 : 184cm / 74kg취미 : 공원에서 산책하기, 원문 해석하기직업 : 번역가 성격 " ... 이봐, 내가 다 귀찮아 보이는 아저씨 같아 보여? 난 내가 부지런하다고 생각하는데. "...
소리 없는 이야기꽃이 핀 이 어둔 새벽에 어질러진 책상에 걸터앉아 창을 열면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부드러운 남동풍 바람 한 줌 나는 그 한 줌의 바람을 얼굴에 묻힙니다 파도로부터 멀리 떨어진 이 내륙에 부는 바람은 바다가 보낸 것은 아니겠지요. 이른 아침 새들과 함께 눈 뜨기 위해 자고있는 뒷산이 보낸 것도 아니겠지요. 이 바람은 당신이 보낸 것일까요. 유...
이나리자키의 괴물 중에서도 특히 애새끼들이 키타에게만 약한 이유는 간단할 것 같다. 괴물을 괴물로 보지 않아서. 키타 항상 입버릇으로 아츠무는 애새끼고 오사무는 그래봤자 같은 DNA라고 딱 잘라 이야기할 만큼 일반인이나 같은 선수들 조차도 숨기지 못하는 동경이나 선망이라고는 1도 없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그게 모르는 사람들의 무시나 오만이 아니라, 거짓이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3. 마음 보고 싶은데. 디나는 이런 생각을 마지막으로 했던 날이 언제였는지를 떠올렸다. 몇 주 전 기대하고 있던 영화가 개봉이 밀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때가 마지막이지 싶다. 사람을 대상으로는... 기억도 안 난다. 디나는 머리맡으로 손을 뻗어 더듬거려서 휴대폰을 집었다. 화면을 켜자 저장하지 않은 전화번호와 보내지 않은 문장이 적혀있는 문자창이 보...
날씨가 급 추워졌다. 그간은 더운 가을날씨였는데 갑자기 겨울의 초입이 된 수준. 나처럼 계절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은 여름에서 갑자기 겨울이 다가오고있다고 느낄지도. - 코로나19백신들의 효과가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대해 여러 말들이 있지만 어쨌든 맞는쪽이 안맞는 쪽보다 위중증가능성이 낮은것은 팩트이고 뭣보다 부부 둘다 출근하며 애 둘을 어린이집에 보내는 입...
순간 너무 보고싶어서 착각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어쩌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선배와의 이야기에 더 이상 집중할 수 없었던 건 선호씨의 차를 보았기 때문이었다. 나중에 또 커피 마시러 오겠다고 인사하며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가는 데 역시 선호씨가 집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다. 그의 앞에 내가 나타나자 선호씨는 미친사람...
(4)에서 이어지고 키스와 디노가 대화를 합니다. 5장 직후 시점에 관심이 많은 편. (제가) 투비컨티뉴...
날이 좋아서 기분이 좋은 걸까, 기분이 좋아서 날이 좋다고 느껴지는 걸까. 의미 없는 고민이다.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바람은 선선한데 내리는 햇살은 따뜻한, 가을 하면 이래야지 늘 바라던 날씨였으니.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마무리로 손목시계를 차고, 거울 앞에서 빙글 돌아 어젯밤 고심해서 고른 옷차림을 정돈한다. 활동성과 멋을 둘 다 챙기려다 보니 고생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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