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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푸고가 저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한 것 같지 않은데. 그렇죠?" 유럽식 포옹을 나누고, 내 눈을 한동안 뚜렷하게 쳐다보던 죠르노 죠바나 씨가 말했다. 일본 이름은 시오바나 하루노라고 했다! "그야, 겁먹을 게 뻔하잖아요." 푸고 씨가 투덜거렸다. <으응? 사촌이라고 했나? 죠르노 죠바나의 사촌이라고?> 귀신의 말은 무시하려고 노력했다. 그렇지...
벌레보다 드림주가 더 무서운 이타도리 유지(하여튼 눈치 드럽게 없음) 기숙사에 벌레 출현해서 이타도리 유지 급하게 부른 드림주… 얼레벌레 호출된 유지, 빨리 오라길래 정확한 이유도 모르고 일단 안 오면 너 죽고 나 죽는다길래 헐레벌떡 뛰어옴. "(-), 무슨 일?!" "유지 빨리!! 저거!!" 뭐야뭐야, 대체 뭔데…! 하고 봤더니 침대 밑에 바닥을 뽈뽈뽈…...
*아직 과거이지만 중3 시점입니다. 1. 그 뒤로 한국을 두 번인가 더 다녀왔다. 저번처럼 몇 달은 아니고 적당히 일주일 정도. 중간중간 순정도 즐길 겸 부모님 얼굴도 뵐 겸. 2.어쩌다 보니 란에게 먼저 말하게 됐다. 란은 한국에 한 달을 다녀오든 1년을 다녀오든 자기는 상관없는데 연락만 제때 하라고 했다. "너한테?""뭐라는 거야? 린도한테 하라고."설...
백업 1. 인간은 왤케 ㅅ1ㅅ에 환장할까요 짤로 썰 풀면 드림주 사시스 일때 주술고전에 입학함.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와서 ㅈ됐다 이상태인데 하필 동급생들이 다 키크고 기존쎄 애들임. 드림주 걍 혼자 다니자 이 맘으로 살다가 zip해서 친구됨. 어느날 임무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오는데 고죠방에 이상한 소리 들림. 드림주 뭔 소리야 하고 피곤해서 걍 무시하려...
도리벤 드림/범천 드림/약후회 *오타가 있을수있습니다. 고딩 드림주. 갈곳이 없어 서성이다 길거리 폭주족에 시비걸렸던 드림주는 짜증이 나서 뒤엎어버리고 그 모습을 지나가다 본 마이키가 왠지 모르게 마음이 동해서 데려오게 됨. 학교는 범천에서 30분정도 걸어가야해 거리가 있지만 드림주가 원해서 학교는 계속 다니게 됨. 그리고 드림주가 고등학생인걸 모르는 범천...
나츠.. 예술 분야에 재능 있는거 보고싶다 설정상 진짜 있긴 함 우울소재로다가 써보겟슴 미카를 만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입양 되고 나츠 모가 나츠한테 이것저것 시켜보는데 예술분야에 특히 뛰어남. 처음엔 나츠도 좋아했음 주변에서 들리는것은 나츠 본인의 대한 칭찬으로 가득함 그래서인지 음악, 미술을 더 가까이 두고 더 열심히 배움. 특히 그림을 근데 이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사웨연 감금, 그 이유 썰 ] * 2차 창작 글 입니다. * '[사웨연] 감금' 글에서 '사운드웨이브가 연이를 감금한 이유'에 대해 작성된 글 입니다. * '트랜스포머 프라임 시리즈'에 등장하는 사운드웨이브와 드림주의 썰 글 입니다. * '연이'는 '롱뇽님'의 드림주 캐릭터이며, 본 썰은 롱뇽님께 허락을 구해서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 '전지적 ...
오늘 영화 보며 나눴던 대화 한번 짧게 그려봤어요~! 사실 트위터에 올릴려 했는데 너무… 깨질 것 같아서… 포타에 업로드 합니다… 미완성이긴 하지만요… ^_T… 짧음 주의!
실수로 주스를 쏟아버렸다. 그의 옷에 호감도 ♡♡♡ 하츠라뷸 🌹_ "...아니 세탁은 됐어, 그것보다 앞으로 조심히 다녀. 민폐잖아" ♣️_ "아아, 괜찮아 세탁하면 되니까" ♦️_ "에, 묻었어...~ 00쨩 제대로 잘 보고다녀야지! 아, 정말...~" ♠️_ "아, 세탁할게 늘었잖아! 하아..." ❤_ "으악! 네 눈 장식이냐! 교복 다 젖었잖아. 아~...
∷ 일일히 트리거 워닝 작성하는게 귀찮기 때문에 따로 표기를 안합니다. 따라서 웬만한 지뢰가 있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추천드립니다 ∷ 범천 루트 안 탄 평화 시공 ∷ 네임리스 드림 12월 24일이 무슨 날인가, 크리스마스 이브다. 각기 다른 이유로 들떠 연인, 가족, 친구 가릴 것 없이 많은 인파가 롯폰기로 모여들었다. 특히 롯폰기 힐즈에서 개최되는 크리스마...
예쁘긴 하다. 종업원이 가져다준 파르페를 본 한아가 작게 눈을 반짝였다. 초콜릿 시트를 맨 밑에 깔아놓고 크림과 시럽을 번갈아 채운 뒤 맨 위는 아이스크림 몇 스쿱으로 마무리. 그리고 바삭한 과자로 데코까지. 왜 애들이 좋아하는지는 알만 하네. 요리에 관심이 많은 그녀답게 곧장 먹지 않고 뜯어보며 관찰하고 있으면 맞은 편에 앉아있는 카즈토라가 먼저 스푼을 ...
1 A의 능력은 특별하고 희귀했다. 원하는 사람은 수두룩했으나 선택받은 자만이 가질 수 있었다. 전 세계에 몇 명이나 있을까. 오랜만에 21세기로 넘어온 A는 카페에서 커피잔을 매만지며 생각했다. 잠들 듯 순식간에 돌아온 오늘은 볕이 쨍한 여름날이었고, 다른 시간대의 소중한 연인 유리에게 전해줄 무언가를 얻기 위해 시간을 거슬렀다. A는 못해도 3일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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