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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오디션을보기란 쉽지 않았다.하지만 정말 운좋게도 서류심사는 통과를 했고,예선도 통과해버렸다. 어쩌다가. '공룡'이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연습생을 만났다.걔는 날 보고 되게 특이하다 했다. 날 못 알아보았다. 처음으로 날 알지 못하는 아이를 찾았다. 모두가 보내던 그 연민어린 시선이 공룡이에겐 없었다. 어떤 날,그냥..날이 조금 따스했던 날. 그날..기사 ...
**사실과 무관한 허구적 이야기입니다. 모락모락 숯불 연기가 피어올랐다. 신입사원 지창민 환영식을 빙자한 술 퍼마시고 내일 늦게 출근하자는 직장인들의 꼼수 가득 담은 회식자리. ''창민씨가 고기 구워주실래요?'' 옆자리에 앉아있던 경영지원팀 수연이 깔깔 웃으며 이대리의 팔을 얄궂게 툭 쳤다. '뭐야~ 이대리 그런 거 안 하게 생겨서 지금 신입 들어왔다고 꼬...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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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자. 언제였는지 이젠 기억도 나지 않는 날에 약간의 충동으로 뱉었던 말이었다. 전날 밤에 항해를 주제로 한 영화를 보다 잠들었었지, 아마. 결말이 기억나지는 않았지만 배에 올라타 푸르른 바다를 항해하는 그 사람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였다. 지금은 조선시대도 아니고, 배를 탈 시간도 도통 나질 않았지만–물론 그럴 사치를 부릴 돈도 없었지만– 바닷가를 ...
유하바하 회귀, 쿠로사키 마사키 생존, 퀸시로서 성장한 이치고 IF 아이는 우비를 쓰고 퀸시는 우산을 썼다. 흐린 하늘이 예견한데로 쏟아지는 비는 하늘에 구멍을 낼 듯 우렁찼고, 퀸시는 빗물이 타박이는 자연에서 장화를 신은 아이가 찰박이는 소리를 잡아낸다. 웅덩이를 밟은 아이는 물이 튄 방향을 따라 퀸시를 올려다보았고, 어머니는 미소로 화답한다. 퀸시는 아...
서사 탑재한 세븐틴, 7년차 아이돌의 변화는 대 환 영 세븐틴이 방시혁의 가호 아래 새롭게 돌아왔다. 스타일도 더 세련돼졌고, 타이틀도 원래 뽑던 곡들과 사뭇 다르다. 내게 있어 세븐틴 곡은 좀 촌스럽다는 느낌을 주는데, 그럼에도 항상 참 맛있게 잘 만든다고 생각했다. 고오급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부담없이 가기 좋은, 집에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든든...
*마이키의 독백 *200~204화, 여러 화를 기반으로 한 날조 가득한 창작물입니다. *해당 화를 안 보셨다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스포 주의 - 타케밋치, 원점으로 정말 돌아가버렸네. 12년 후의 너는, 그간 역경의 존재 자체가 백지장처럼 기억에서 새하얗게 잊힐 정도로 너와 닮은 따스한 미래를 맘껏 누리며 행복감에 잔뜩 찌든 채 딱 그렇게...
※싸우다가 테츠야에게 속옷 들킨 켄타입니다. ※오다는 공짜술 마시려다 붙잡혔습니다. ※장소는 오다의 오피스텔입니다.(원작자와 협의 안 함) ※맨날 죽일 듯이 패고, 처맞지만 사이 좋습니다. (진짜임) >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로, 이후의 상황입니다. < https://posty.pe/a6l0pp [술사줄게] 오다는 현재 장기 휴가 중이었다. 돈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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