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Rule! 지인 방문의 경우, 최소 전날에 알리고 허락받기 +) 우성이는 제외!
전편 : https://magumgeos.postype.com/post/14729664 명헌이 태섭의 간을 떨어트릴 뻔한 일이 있고도, 그들의 룸쉐어 생활은 잘 굴러갔다. 집에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보다, 한 공간에 같이 살며 일상을 공유하는 사이임을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같은 집에서 일어나, 같이 아침을 먹고, 같은 차를 타고, 서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