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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아~ " -순영 " 아, 뭐 떨어져 쫌 " -지훈 " 아, 왜애- 붙어있자! " -순영 " 아아, 싫어 싫어 저리 가 " -지훈 " 알았서..ㅠ " -순영 가끔은, 아주 가끔은 그렇게 밝던 네 모습이 그리워 지더라.. 같이 붙어있을 때 더 잘 해줄걸, 좀 더 안아줄 걸, 좀 더 표현 많이 하고 살 걸.. 이 모든 게 너가 이 세상에서 없어진 후에야 ...
만약 지성이가 내 동생이었다면? TALK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죠.. 죄송합니다.. 현생에 치여 살다 보니... 다시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보고 싶으신 주제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어쩐지 신이 났다. 콧노래를 부르는 내 모습이 낯선지 마이쮸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베이비. 기쁨? 행복? 즐거움?" 요즘 감정에 대해 배우는지 확실히 어휘가 늘었다. 글쎄, 이 감정을 표현하자면 기대감에 가까웠는데 우리 딸이 이해를 할까 모르겠네. "비슷해. 자 아아." "앙." 수저를 입에 문 마이쮸가 배시시 웃었다. 귀여워. 이제 혼...
...아멘. 이라고 내가 말하면 웃기지 않겠냐? 미안한데, 내가 아무리 멍청해도 다시 종교에 의존하지는 않아. 나 이제 너네 싫어지려고 하잖아. 어쩔건데. https://youtu.be/YJ463nxJqHI 열아홉, 그 지옥 같은 주에는 예수 그리스도교부터 일본의 잡다한 신까지 반나절 동안 호구 조사를 했다. 그때 내린 결론이 신은 없다는 거였고 신이 없으...
"하하, 칼! 당신은 날 죽일 수 없잖아." "진정해, 애니. 제발." 칼의 외침에도 애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가 다가오는 만큼 발걸음을 뒤로 옮겼다. 이곳까지 도망쳐 오는 길에 본 바로는 이 뒤는 바로 낭떠러지다. 그런데도 그녀는 영 두려워하는 기색이 없었다. 칼은 애니가 떨어지는 게 두려워 더 이상 다가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멈춰 서고 말았다. 애니의...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 티저 떴을때 욕했습니다. 그렇게나 뻔하디 뻔한 스토리를 들고와야 했었냐? 이게 최선이야?? 노잼의 향기가 가득인데?? 그러나... 최종 티저가 나왔을때 저는 제 발언들을 전부 철회했습니다. 앰버가...주인공이었기 때문이죠. 픽사의 여주인공 작은 대체로 실패한적이 없습니다. 저는 메리다도 아주 아주 재밌게 봤기 때문이죠. (개인 취향입...
* 이하에 림버스컴퍼니 3장, 〈마주하지 않는〉의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 헤세 작품 인용은 이영임 역, 을유문화사 판을 따릅니다. 전자책으로 읽고 있어 페이지 수를 표기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7.26 이후로 림버스컴퍼니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글은 잠금목적으로 유료화합니다
문득 엄마에게 화를 낸 적이 많다.
*노래의 첫 가사가 나올때까지 잠시 기다려주세요. 세상에 들어찬 겨울을 원래대로 돌리고, 봄을 되찾아 다시. 다시, 자신의 세상으로 돌아가려 했었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을 위해 얻어낸 봄을, 같이 맞이 할 생각이었다. 나를 따스히 맞이해줄 그 사람을 위해서 힘겹게 얻어낸 봄이었는데.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 모든 게 행복해지겠지. 나 또한. 나는 그렇게 생각했...
어쩌다 이런 상황이 됐을까. 애인과 친한 동생이 얼굴을 마주하고 말 없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고, 기껏 고친 보일러로 기분 좋게 목욕을 마치고 나온 집주인이 곤경에 빠지다니. 니카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자신을 보는 열렬한 시선에 그냥 뒤늦게 문자를 본 자신을 탓하기로 했다.- 언젠가 소개를 시킬 사이이기는 했지만 이런 식으로 마주하는건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흥민이 버전 보셨음 ,, 규셩이 버전 안보실 수 없으실껄욧 ? 두개 비교하면서 보시면 일억배는 더 재미있읍니다... 행복하십시오 여러분 ... (공지) 오늘 올라간 글 두개에 소액 걸었는데 ,, 두개 다 너무 아낀 유사라 고민하다 걸었어용 ..🥹 유료 걸어도 앞으로도 이렇게 소액으로만 할꺼고 , 진짜 아끼던 것들만 할꺼라 믿고 구매하실 수 있게 진짜 재미있...
"따뜻한 블랙 커피 한 잔 주세요, 그리고......"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메모지를 꺼냈다. "카페모카에 휘핑크림 초코칩을 얹은 캬라멜 소스 듬뿍이요." 몇 번을 되새겼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주문을 외웠다. 이 카페에도, 그런 주문이 될까? 잠시 고민했지만, 이내 금방 알아듣는 직원의 모습에 안심하고는 진동벨을 받아 자리로 돌아왔다. 한적한 카페의 창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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