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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보고 싶은게 있어서 날조×날조 *매뉴얼이 명찰개발을 했지만 정보 유출 및 본인의 희망으로 개발자 이름은 고위직만 아는 것으로 해서 매뉴얼은 지금도 무명의 일반 연구원.. 패치도 모름 개인적으로 패치가 매뉴얼이 명찰개발자인걸 모르고 흑역사 생성하는거 좋아함. 오마케 있고 검금 없는 평화로운 수호대 단체 회식날 액션부서팀장 스턴, 인사팀장 크레인, 연개부 고...
#20201002 readTheText 사망 후 부활 연출 (촛농인형) 조작법 플레이어의 인접칸을 클릭하는 것으로 이동, 공격, 상호작용을 할 수 있음. (빈칸을 클릭시 이동, 몬스터를 클릭시 공격, 그외의 경우엔 상호작용을 함) 엔티티를 드래그해 메뉴에 올려두면 관련 정보를 볼 수 있음. (설명, 스탯 등등) 스킬메뉴에서 스킬을 맵으로 드래그해서 사용할 ...
"아, 저 좆같은 체크 셔츠 또 입고 나왔어." 그 한마디에, 술 몇 잔이 들어가며 조금씩 달아올랐던 즐거움이 순식간에 팍 식어버렸다. 뭐라 설명할 수는 없었지만 여하튼 분위기가 좀 전과 달리 무거워진 건 확실했다. 일을 끝내고 방금 막 펍에 들어온 피터 파커만이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난다는 기쁨 속에 있을 뿐이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격한 ...
* 익존(floyd_kanojo)님의 드림 글커미션입니다. 열람 유의.* 답신 비슷한 로그가 후반부에 이어집니다. 졸업을 한 후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내가 처음으로 발을 내딛은 곳은 해변이었다. 그냥 갔다. 이끌린 듯이 갔다. 어디를 가고 있다고 의식하기도 전에, 가야할 것 같다는 반쯤 억지스러운 생각이 먼저였다. 진작 사진이나 지리책 따위에서 묘사된 바...
매우 고귀하고 성스러웠던 불빛아래에서, 아무도 없는 성당에서 몰래 무릎 꿇고 기도했던날. 석진은 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 없다. 그 불빛은 마치 태형과 석진을 축복이라도 한다는 것처럼 밝고 빛났기에, 더욱 더 그랬을지도 모른다. "석진아, 뭐라고 기도했어?" "아무것도." 석진은 그날 태형에게 웃음을 띄며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지만, 사실은 태형이 행복하게 해...
카나데: 엄마의 오르골을 좋아했다. 몸이 약한 엄마를 위해, 아빠가 곡을 만들어서 선물한 오르골 작곡가인 아빠가 만든 곡은, 상냥하고, 따뜻해서...... 들으면, 행복한 기분이 됐다 언젠가, 나도 아빠같은 곡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 아빠는, 더 이상 곡을 만들 수 없다 나 때문에――― 만들 수 없게 되었다 ** 중학생 카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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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울었어?" "응... 나 못생겼지." "아니." 그 큰 두 눈으로 올곧이 자신을 내려다 보며 눈가를 손끝으로 살살 누르며 닦아주는 손길에 눈을 감고 있는 한주는 순간 제 입술에 닿아오는 무언가에 화들짝 놀라 눈을 뜨는데 무영이 검지손가락으로 지긋이 입술을 누르고 있다. "왜, 뽀뽀라도 했을까 봐?" "아, 아니... 놀랐잖아." "넌 참 깜짝 깜짝 잘...
우리가 처음 만난 곳은 작은 섬의 바닷가였다. 상혁이는 작은 섬에 살고 있던 6살 꼬마였고, 나는 부모님과 휴양을 온 8살 꼬마였다. 호랑이 부모 사이에 백호로 태어나 몸이 허약한 때마침 방학을 한 학교를 제쳐두고 공기가 좋은 섬에 쉬러 온 것이었다. 나는 섬에 있는 동안 나를 따라다니는 상혁이와 친해졌다. 사실 마음이 갔다. 상혁이는 강아지 수인이었다. ...
🔆"모든것이 예상대로 흘러가지는 않으니까"🔆 🔺🔻이름🔺🔻 🌙아그리타 시에나(Agrata Siena) [가명 : 아란(Aran)]🌙 🔺🔻나이🔺🔻 20세 🔺🔻키 / 몸무게🔺🔻 165/47 🔺🔻성별🔺🔻 XX 🔺🔻소속🔺🔻 🔅빌런🔅 🔺🔻직업🔺🔻 작은 골동품점의 공동주인 🔺🔻능력🔺🔻 🔸False gravity(거짓된 중력)🔸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중력의 능력을 가졌다...
답을 찾지 못한 문제 앞에서, 늘 한주는 그 자리에 멈춰서 고민해 왔고 지금 제 앞에 닥친 이 문제도 평소 해결하던 제 방법대로 일단 모든 것을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했다. 당연히 어젯밤 무영의 메시지에 대답을 하지 않았고, 습관처럼 가던 시선도 거두고 답지 않게 합반 시간에도 맨 뒷자리에 앉아 오로지 수업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그런 한주의 변화...
※ 스압주의 ※ 데이터 주의 ※ PC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너의 꿈속에서 를 듣고 전오수 신화편과 우화편 그리고 그 후의 내용을 담아 그린 만화입니다. 논컾입니다. 최신 화까지 보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노래도 정말 좋으니 다들 영업 당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10.02 색감 수정, 덜 지운 ...
사실상 오늘 야자는 다른 학생 기준이라면 평범하게 끝낸 학습량 수준이지만 한주의 입장에서는 망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날이 되었다. - 11:30 pm 이미 야자를 마친 지 한참을 넘긴 시각이지만 여전히 그림을 끼워 둔 플래너의 페이지를 열어 두곤 한참을 내려다 보고 있는 한주는 자신이 꽤나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던 지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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