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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농담으로 맨날 드림이 애들 내 아들뻘이라고 하는데 나이차를 보면 아들뻘까지는 오버다. 나이 차이 좀 많이 나는 동생뻘이지. 127덕들은 본인 최애 멤 아니면 후려치기 하면서 죽일 것처럼 타멤을 까서 탈덕 욕구를 불러일으킨다면 드림덕들은 EMI짓이 너무 심해서 역겹다. 애들이 어려서 더 배울것도 많은건 아는데 오버 떨면서 애들 말 하나하나 나노분석하면서...
*첫 편의 내용과 이어집니다. 사귄다는 말, 좋아한다는 제대로 된 고백 하나없이 시작하게 된 둘. 녤은 다시 백의 담당 매니저로 돌아오게 되고 예전처럼 백의 집으로 들어가서 살게 되었음. 데뷔후부터 여지껏 단한번도 떨어져본적 없던 둘이었기에. 3주간의 시간이 지나고 다시 재회하게 되었을때, 녤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는 백이었음. 여전히 무심하게 잠을 깨우고...
This whole book gives the lesson to its readers to accept ambiguity in order to be creative. Don't overly rely on familiarity, that is what it is saying. Most of the times, the craving towards benevol...
Reminisce "음...다시 말해줄래요, 소서러..스..뭐?"벌써 세 번째 반복된 존의 물음에 소아 병동의 간호사 캐서린은 정말 모르는 거냐는 과장되게 어깨를 으쓱여 보이며 다시 한 번 또박또박 그가 어떤 존재인지 말해주었다."소서러 스프림이요! 소/ 서/ 러/ 스/ 프/ 림!!""아..."소서러 스프림이었군. 동양 의복에 서양식 망토를 걸치고 뭔가 수...
D-2"임무 완수를 위해!"이례 없는 널섹터의 옴니움 공장 무력화 임무는 전 오버워치 요원들이 긴장을 하게 만들고 있었다.총사령관 잭 모리슨이 임무 이틀 전 요원들을 위한 파티를 연 것도 이 때문이었고, 파티에 참석한 모두도 이 임무가 자신들의 마지막 임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라인하르트는 자신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와인만 홀짝 홀짝...
[피터콜린스] Reminiscence * 마음에 드셔야할텐데요... (호달달.. ) 짧고.. 정리가.. 조금.. 덜 된 글 같지만.. 이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이네요 흐흑 ㅠ0ㅠ 달성표 끝내시느라 너무너무 고생많았어요. 그날은 꽤 눈이 부셨던 걸로 기억한다. 구름도 없이 맑은 하늘에 바람도 꽤 시원했다. 예쁜 공원에 나들이라도, 가야할 것 처럼. 피터가 주머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글이 깁니다. 인쇄해서 보고 싶으신 분을 위해 나름대로 가독성을 높인 pdf 파일을 아래에 첨부해 두었습니다. 1790년 3월 1일부터 2일까지의 기록, 그리고……. 봄이 오고 있었다. 그것만큼이나 확실한 것은 없었다. 사내는 그것을 종이에 쓰인 글씨만큼이나 또렷하게 읽을 수 있었다. 하긴, 삼월의 첫 날 아침이었으니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이상할지도...
일본어 감수 : 세실님 1.감지 못해 뻑뻑한 눈을 부빈 동완이 팔걸이에 의지해 몸을 세운다. 세 대의 모니터, 그리고 커다란 창. 그것들을 마주보던 동완이 손목시계를 확인한다. 열한시 반. 전진이 이곳으로 연행 된지는 세시간 반째다. 시침 사이를 건너 뛰던 동완이 다시 모니터로 눈을 돌린다. 모니터 속에는 민우가 전진을 마주보고 있다. “가쓰시카 젠신.(葛...
# 순서에 없던 그것 동혁: 여러분, 앵콜 원해요~~~?!학생들: (어리둥절) 와, 와아....?산하: 아, 원하신다구요~~~! 자, 그럼 김연자 선생님, 아모르 파티 한 번 가실게요~~~!! 현 학생회장 형섭: 저거 니 친구들이지.같이 사회보던 제노: 죄송합니다. 밑에서 학생들 통솔하던 찬희: ...???????? (심한 욕) 영재: 앵콜. ㅋㅋㅋㅋㅋㅋ ...
토니피터 전력 60분 주제 : 실수 토니와 피터가 함께 MIT를 다니고 있다는 설정. 어느 여름밤의 실수.사실 누구는 가을이라고 하고, 누구는 아직 여름이라고 하는 모호한 계절이긴 하지만 토니가 느끼기에는 아직 여름이었으니 여름밤의 실수라고 치도록 하자.“holy shit.”욕과 함께 시작하는 상쾌하고 아름다운 하루였다. 지끈거리는 숙취와 함께 기상한 토니...
아침이 빠른 편인 미도리야는 월요일인 오늘도 정각 6시 알람이 울리자마자 기상했다. 가벼운 아침식사와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서자 아직 조금 차가운 공기가 오히려 기분 좋았다. 아직 한산한 거리를 바라보다 계단을 내려가면 바로 일터에 도착이다. 2층으로 구성된 아담한 건물은 모두 미도리야의 것으로, 2층은 주로 주거공간이었고 1층은 어엿하게 간판이 걸린 제과...
강다니엘은 본디 작고 귀여운 것을 좋아했다. 이를테면 작고 귀여운 길 고양이나, 젤리 같은 것. ...작고 귀여워서 좋아하는게 맞다. 아무튼. 츄파춥스와 꼭 어울리는 크기에서 멈춰주길 바랬던 저의 사지가 예기치 못하게 거대해져 버린 후부터는 여타 작고 귀여운 모든 것들에 대한 강다니엘의 애착은 더욱 극진해졌는데 그런 의미에서 강다니엘의 애호 리스트에 옹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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