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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Trigger Warning : 본 글은 자해, 자살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input(“LOVE”) W.MISTY ROSE #17 데이트를 하고 난 이후부터 다니엘이 줄곧 눈에 밟혔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한 공간에서 함께 일하며 끊임없...
생각지도 못한 복병을 만났다. 우울감, 무력감에 빠져 허우적거린 지가 이제 좀 되었나 싶으니까 온 신경이 곤두서고 불안하고 갖가지 것들이 거슬리고 화가 나는 상태가 되었다. 감정을 느끼는 본체라는 게 있다면 한꺼풀 뭐가 벗겨져서 닿기만 하면 따갑고 그 자체로도 벌겋게 달아오른 불덩이 같다. 불쑥불쑥 화가 치밀고 신경질이 나는데, 그럴만한 일도 아니고 원인이...
아니, 이럴 수가 있나? 분명 카게야마가 집에 들어오는 소리에 보던 잡지를 내려놓고 소파에서 막 일어선 참이었는데. 닫힌 욕실 문과 그 앞에 얌전히 놓인 카게야마의 가방을 황당한 얼굴로 잠시 바라보던 사쿠사는 그대로 소파에 다시 앉아 문을 뚫을 것처럼 노려보기 시작했다. 이럴 수가 있는 거냐고. 우리가 얼마 만에 보는 건데. 직계가족 외의 누군가와 자의로 ...
얼굴로부터 거슬리는 긴 머리카락을 걷어낸 소녀는 침대에 누운 채 방의 천장을 바라보다가 멍하니 생각에 잠겼다. 갑자기 생각난 집에 대한 추억에 대해서였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으로 앞에 자그마한 마당이 자리하고 있는, 평범하디 평범한 집. 아, 지하에 정비실이 있는 걸 잊어선 안 되지. 아빠와의 추억이 담긴 장소인데. 그러고 보니... 아빠. 아빠라. 항...
"메리 크리스마스. 나의 다자이." 무료해. 한 여인이 테라스 난간에 상체를 반쯤 기댄 채, 가만히 도시의 야경을 눈에 담았다. 깜빡깜빡. 소복이 쌓이는 눈과 비슷한 빛깔의 머리칼을 길게 늘어뜨린 여인은 평소와 달리 퍽 지루해보였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다자이 오사무를 만날 수 없게 되었으니 아니 그러할까. 그것도, 가뜩이나 고대하던 크리스마스 날에. 눈이 ...
샤워기에서 쏟아지는 물줄기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침대에 걸터앉은 채 황욱희는 이 물 소리가 얼마나 더 이어질지 가늠했다. 몇 차례 겪어 봐서 익숙할 법한 상황이지만 오늘은 이전과는 조금 다르다. 아니, 어쩌면 아주 많이 다를지도. 아직 물기가 남은 머리카락을 툭툭 털 듯 만지작거리다가 불쑥 솟는 상상에 욱희는 으아악 낮은 비명을 지르며 침대에 벌렁 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를 정말 믿었느냐고 묻는다면, 글쎄. 믿고, 안 믿고, 진실이고, 거짓이고는 이제 중요하지 않았다. 저를 안은 그의 품은 너무 따뜻했고, 나는 너무 지쳤다. 그렇게 체념을 가슴에 안고, 이왕이면 쓸모를 기대하며 그에게 몸을 맡겼다. “세상에. 길드장님, 대체 누굴 안고 오시는…어?” 얼마나 지났을까, 오랜만에 느낀 온기에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그 없는 하루는 이상할 정도로 시간이 가지 않는다. 날이 가면 갈수록 그런 현상이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다. 내 머릿속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띵동ㅡ 그는, 초인종을 누르지 않는다. 그가 아무에게도 문을 열어주지 말라고 했으니까 구석에 쪼그려 앉아서 멍하니 문을 쳐다보고 있었다. "야, 민윤기." 낯설지만 들어 본 적이 있는 목소리다. 문...
1. 개요 및 구성 12월 7일 서울 모나코 스페이스 룬의아이들 온리전 <약속의 사람들> 약2A '작약원예협동조합 오를리 지부' 부스의 룬의아이들 블러디드 기반 비공식 2차창작 소설 회지 For what it is worth의 사양 및 현장 수령 선입금 안내글입니다 행사 종료 이후 재판본 통판 인포로 변경된 글입니다. 현장판매한 초판본과 내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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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재회 장면의 임팩트가 좀 약하단 말이지.” 한참이나 대본을 들여다보던 조슈아가 중얼거렸다. 생각에 잠겨 의자 다리를 비스듬히 까닥이는 양이 퍽 아슬아슬해 보였지만 책상의 반대쪽을 차지한 막시민에게서는 일별의 시선도 없이 냉담한 대답만이 돌아올 뿐이었다. 그는 이 천재가 극을 올리기에 앞서 보이는 온갖 별난 습관들에 꽤 익숙했던 것이다. “...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보글보글 국이 끓는 소리와 생선을 굽는 고소한 기름 냄새가 났다. 도마 위로 무언가를 통통 내리치는 소리도. 한유진은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에 잠에서 깼다. 얼굴 위로 내리쬐는 볕이 따뜻했다. 작게 열린 문틈으로 분주히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눈을 끔벅이며 자리에 일어나 앉자, 어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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