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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캐와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살짝 피폐할 수 있습니다. . . . . . . 白花 에게 내 선물은 잘 받았냐? 편지로 보내고 싶었지만 불가능할 것 같아서 그냥 풍등에 적었다. 그냥 본론만 적는다. 풍등이 작아서 다 못 적어. 당분간은 바빠서 못 올 거다. 친우와 같이 여행도 가야 하고, 깻잎으로 고양이도 꼬셔야 해. 이제...
재업입니다... 캐릭터의 사?망, 살해, 살인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종수의 인권이 많이 위험해집니다... 최종수가 죽었었다. ‘죽었다’는 말보다는 역시 ‘죽었었다’라는 말이 정확했다. 과거형 어미의 사용으로 만족하지 않고 ‘었었’이라는 표현을 쓴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한국어에서 ‘았었’, 혹은 ‘었었’ 용법의 의미가 무엇이던가? ‘...
'이제 곧 추석인가.' 문대는 류건우 시절 어머니,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아마 어렸을 적 추석은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안 혼나는 날로 자리매김했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다신 그때의 행복을 느낄 순 없지만 문대는 현재에 집중했다. 기일도 기일이지만 추억이 생생한 날들은 문대의 그리움들을 문대도 모르게 늘려나갔다. ''문대형님...! 추석 때 뭐하실...
나나른 첫·마지막 문장 합작에 참여하였습니다. 제가 받은 문장의 제출자 분은 Pisada 님입니다. 빛의 편린 늘어진 생각을 부여잡으려면, 커피가 아닌 피를 토하는 게 최고였다. 나나미 켄토는 1인용 소파에 앉아 등받이에 등을 깊게 기대고서 고개를 뒤로 젖힌 채 답답하게 차오르는 숨을 느리게 내뱉었다. 팔걸이에 무거운 팔을 올리고 입밖으로 흩어지는 무채색의...
명호 시점 눈이 소복히 내리는 어느 겨울날이였다. "...하아..하..찬아, 찬아..?" 꽁꽁 언 길가를 맨발로 걷고 있었다. 한쪽에는 어린 아이의 손을 잡고. 아니, 도망치고 있다는 말이 맞겠지. 그래, 우리는 도망쳤다, 그 어둡고도 슬픈 곳에서. 그곳은 공장이였다. 겉으론 공장이나, 그 속은 연구소, 실험실이였다. 사람들을 납치하고 발에는 족쇄를 채웠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에필로그까지 드디어 끝!! 그동안 애독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록근이의 만화공장은 당분간 휴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갑작이 이런 만화를 왜 그렸냐 물으실거 같아서 조금 얘기를 해 보자면.... 재님께서 저의 나페스 드림을 그려주시면서 보고 배운 기술로 쿠소 만화를 한 장 그리고 신나있는 도중 또 무얼 그릴까 고민하던 찰나 저의 소중한 트친 뫗스 군 ...
인카읍 생활 수칙 본 수칙을 분실하였을 경우, OOO 이장을 찾아⋯ 1. 그 무엇도, 믿지 마십시오. 당신의 눈에 들어오는 것이 전부 사실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2. 본 수칙의 조항 중, 烏는 거짓입니다. 3. 밤에 논을 방문하지 마십시오. 그것들은 새를 적대하는 것이지, 결코 인간의 편이 아닙니다. 특히,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으나 매끈한 피부를 가지지...
오역/의역 있습니다!! 지적해주셔도 괜찮습니다😄,, 「さぁ!御手を拝借 !よぉ~、 にゃんす!」 사아 오테오 하이샤쿠 요오 냥스 「자아, 그 손을 빌려! 요오~ 냥스!」 にゃあ!てけてんてんてん こんちきちん きゅぴーん! 냐아 테케텐텐텐 콘치키칭 큐피-잉 냐아! 테케텐텐텐 콘치키칭 큐피-잉! 「はいっ、 にゃんす!」 하잇 냥스 「하잇, 냥스!」 にゃあ!てんつくてんて...
* 캐붕 주의 * 소액결제는 리모 덕질에 도움이 됩니다. 재밌게 읽으신 분들 전용 (감사합니다 잇음) 정하성은 아직 약속 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벤치에 앉아서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김기려에게 다가갔다. 지금도 약속 시간 20분 전인데 대체 언제부터 기다리고 있던 걸까? 정하성은 현대인답지 않게 핸드폰 안 보고 이어폰도 안 낀 김기려를 관찰하며 접근하...
노골적인 비난을 들은 솔레유는 흔들리는 눈빛을 김이 피어오르는 찻잔 안으로 떨어뜨렸다. “……무, 무엄하다.” 목이 메어 잘 나오지 않는 목소리를 쥐어짜내 경고 해봤으나 비아냥만 돌아왔다. “세상 사람들이 너를 떠받드니 네가 진짜 왕이라도 된 것 같으냐?”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난 정당한 절차를 거쳐 선발된 국왕입니다.” “정당한 절차?” 되묻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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