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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제 와 생각건대 그날 일을 돌이켜보자면, 일단 모든 게 이상했다. 그날은 유난히 날이 맑았고 겨울답지 않게 해가 길었다. 외투 단추를 끝까지 여미지 않아도 추위에 뺨이 발갛게 일어나지 않는 날씨. 한겨울 날씨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훈한 공기가 곳곳에 가득해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차림이 꼭 초봄 날씨처럼 가벼웠다. 생전 먹지 않던 단 음료를 사고 ─늘...
- '산다라'님의 썰을 보고 제가 연성한 글입니다.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 연성을 허락해 주신 '산다라'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heather-1223/222606417418 - 허락과 관련된 이야기는 이곳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ranibow_bub...
[캠퍼스의 명물 나비를 소중히] 찌익- 여주는 아무렇게나 뜯어낸 테이프를 포스터가 찢어지지 않도록 소중히 붙였다. 여기서 캠퍼스 명물 나비는, 시티대에 상주하는 고양이를 의미했다. 사료도 넉넉히 챙겨놓는데 요즘 들어 부쩍 안 보이는 모습에 보다못한 여주가 나선 것이다. 여주는 시티대 유일무이 고양이 동아리의 1등 부원이었다. 심지어 동아리장도 이렇게까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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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 "아니, 자기야, 수연아 내 말 좀 들어 봐." 정말 거지 같다. 왜 맨날 내 연애의 끝은 이런 식인지. "됐어, 꼴도 보기 싫으니까 당장 꺼져." 여자는 자기의 팔을 붙잡고 다급하게 애원하는 남자의 손을 거칠게 뿌리쳤다. "아씨, 내 말부터 들어주라 좀... 야, 사람이 한 번쯤은 그럴 수도 있지..!!"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자, 반쯤 짜증으로 ...
째뿅알 머리크기는 다 털빨입니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 우클릭 - 연속재생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빙의글 #김남길빙의글 #김남길 배우 빙의글 * “그런데… 팀장님한테도 비밀로 해야 해요?” 사내 연애는 무조건 여자가 불리하니까 직장에서는 티 ...
“ 하아? 너한테 만들어줄 비트는 없어! ” 이름 유라미 성별 XX 나이 18세 키 / 몸무게 163cm / 43kg 생일 1월 3일 , 탄생화 : 샤프란 ( 후회없는 청춘 ) 외관 나랑 친해질 생각하지마!! ( 성격 ) “ 시끄러워! 내 앞에서 알짱 거리지마 ! ”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을 지녔습니다. 하지만 어린시절 일을 겪고 생겨난 성격으로 진짜 ...
"으그극, 허리야." 오랫동안 허리를 굽히고 쓰레기를 찾아다닌 탓에 요통이 왔다. 레오니드는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몸을 쭈욱 일으킨다. 곧 아픔이 가시고 시원한 느낌이 찾아온다. 레오니드는 앞, 옆, 뒤로 허리를 왔다갔다, 스트레칭 한다. 나쁜 자세는 거북과 디스크를 유발하니까! 물론 잠시 나쁜 자세로 있었다고 해서 산과 늪을 뛰어다니던 그에게 해를 끼치기...
퇴고X 두 사람은 지금 미드 림 외곽에 자리한 티라흔과 타나브 근방 지점에 자리한 행성에 와있었다. 행성 내에서 토착민들끼리의 싸움이 끊이질 않으니 중재를 통해 협상을 이끌어 달라는 요청이었다. "이거 어째..." "몇 년 전에 카넬리온 행성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는구나, 그렇지?" 물론 그때와는 달랐다. 기후 자체가 완만하고 행성의 위험요소라곤 찾아볼 수...
화려한 폭죽에 시선을 빼앗긴 것이 억울했을까. 툭. 갑자기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폭죽을 터트리던 사람들이 급하게 뒷정리를 하며 허둥지둥하자 윤슬과 준혁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그들에게로 향했다. 투득. 한 방울은 두 방울이 되었고 떨어지는 주기도 짧아졌다. 비 소식은 없었는데. 윤슬이 하늘을 바라봤다. 그러자 빗방울이 윤슬의 얼굴에 내려앉았다....
편지가 늦어져서 미안, 클로드! 편지 쓰는 일이 생각보다 시간을 잡아먹어 그만 네게 편지를 보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어. 그 대신에, 전에 답장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만나서 따질 거라는 말은 철회할게. 그러니 답장은 네가 바쁘다면 보내주지 않아도 괜찮아! 서론이 길었지? 아무튼, 이건 편지니까 내 근황을 적을게...... 미안, 이렇게 적자마자 내게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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