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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거기 제 자린데요." 샘은 영화관에 미리 자리에 앉아 있다가 들리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남자는 회사가 끝나고 바로 영화를 보러 온 것인지 정장 차림이었다. 그 정장은 얼핏 봐도 가격이 있어 보였고 깔끔하게 넘긴 머리는 그의 성격을 보여줬다. 그리고 얼굴은 광고가 나오는 시간이어서 아직 완전히는 어둡지 않으나 약간의 어둠 속에서도 분명히 잘생겼다는 것...
*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냄 주의. * 제목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관한 말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캐해석을 못한 부분 죄송합니다. [책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환영] 의도했는지 아니면 자리가 없었는지. 아니. 후자는 아닌 것 같다. 여러 동아리 부원 모집 공고가 붙은 게시판을 벗어나 게시판 테두리에 군더더기 없이...
... ... "크큭..." 방문을 열기 전인데도 느껴지는 광기에 문을 열기가 무서워졌다. "거기, 밖에 계신 분. 밖에서 알짱거리고 있는거 이미 알고 있었으니 들어오시죠?" 온몸으로 광기를 뿜는 광기인 치고는 꽤나 정중한 치트의 목소리. 하지만 그가 고개를 들자 중2병이 아닐 것이라는 내 추측이 망상이 되어버렸다. "결국엔 들어올 거면서, 뭐하러 밖에서 ...
... ... "거기, 자네." 어둠 속에서 익숙한 패치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래, 거기 너 말이야. 작가의 멍.청.한 저 경고문을 보고도 들어온 화면을 보고 있는 너 말이다." 어둠을 뚫고 보니 패치의 눈 한쪽이 파란 수호대 옷으로 묶여져있다. "아, 이것 말인가? 자네 눈썰미가 꽤 되는군. 이건 말이지. 내 안의 흑룡이 날뛸 일을 예방하기 위해 눈 한...
... ... 어두운 방 안,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크큭.." 방 안에 들어가보니 푸른빛 머리를 두건으로 감싼 채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아있는 퍼블리가 보인다. "어이, 너. 분명히 작가가 쓴 경고문을 봤을텐데도 들어왔군.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두가지로 나뉘는데. 너는 어느편이지? 호기심이 엄청난 편이냐, 아니면 내성이 강한 놈이냐? 후훗. 둘 다...
원래는 고소, 운심부지처의 문하생이었지만. 나중에 난릉의 객경이 되고, 후에 금광요의 심복이 되기 때문에 금린대로 분류했습니다. 이름 : 소 섭 (소 : 되살아나다, 깨어나다, 잠에서 깨다, 깨닫다, 찾다, 구하다, 잡다, 거스르다, 역행하다 ) (섭 : 건너다, 지나다, 거치다, 거닐다, 이르다, 떠나다, 간섭하다) 자 : 민선 (민 : 민망하다, 근심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그래, 네가 완벽하게 폴리모프 할 수 있게 됐을 때. 소리 없는 비명과 함께 눈을 뜬다. 잔상처럼 눈앞에 남은 풍경은 바람과 모래에 수도 없이 풍화되었음에도 형체가 남아있었다. 바람결에 흩어지는 금빛 머리카락, 다정하게 속삭이던 목소리. ■■, 이제는 버리고 온 과거의 이름을 부르는 당신. 구역질이 났다. 그토록 오래 지난 기억임에도 왜, 도무지 지워지...
연뮤, 로오히, 엄아카, 날토, 아가씨 뭐 여튼 이거저거많음
프라이빗 더블린 카운티 어떤 말들은 사람을 지나치게 약하게 만든다. 사랑한다는 말, 미워한다는 말, 그립다는 말. 그리고 그런 의미를 두루뭉실하게 품고있는 모든 말들. 찬희는 난방이 꺼져서 냉기가 가득한 자신의 방 침대에 앉아서 두꺼운 이불로 몸을 돌돌 말았다. 그리고 휴대폰을 들어 스카이스캐너 앱을 열었다. 출발지 런던 히드로. 도착지 아일랜드 더블린. ...
이기어린 치기 글. 콤엔 1. "형 나 여자친구 생겼어." 정국의 말에 지민의 손이 허공에서 멈췄다. 정국의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려던 손길이었다. 또다, 또야. 정국은 여자친구가 생길 때마다 무슨 의무라도 되는 양 지민에게 알렸다. 지금처럼. 다행히 정국이 고개를 돌리기 전 표정 관리를 마친 지민이 늘상 짓는 미소를 띄며 물었다. "그렇구나. 이번에...
왜 남캐들만 저 꼬라지죠?하면 할 말이 없네요
"괜찮니?" 다정한 물음가득 웃음이 배어나오자 민호는 귀를 움찔거리더니, 자그마한 몸을 더 움츠렸다. 진심으로 다시 기절하고 싶은 심정이지만, 분명 수인화를 했으면 토마토처럼 얼굴이 붉어졌을거라 생각하니 차라리 기절해서 수인화가 풀린게 다행이라 여겨질정도였다. 작은 토끼가 어찌나 몸을 움츠리는지 안그래도 작은몸이 더 작아지는게 보여 뉴트가 서둘러 민호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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