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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카라마츠 X 이치마츠[오소마츠상] 식어버린 온기W. 이카지하파란색의 옷이, 점차 붉은색으로 물들어간다. 내 손에 머물고 있던 손의 온기는 점차 식어가고, 너는 다행이라는 말을 남겨두고, 행복하라는 말을 남겨두고, 눈을 감는다."카라마츠...!!"나는 급하게 몸을 일으켰다. 또, 그 꿈이다. 네가 내 앞에서 죽어가는, 그 꿈. 왜 너는 내 앞에서 그렇게 ...
텁텁한 먼지 냄새와 새벽 공기의 알싸한 냄새가 배너를 깨웠다. 굳이 시계를 확인하지 않아도 몇 시인지 알 수 있었다. 새벽 네시 반, 아니면 다섯 시. 서두르면 집으로 돌아가서 씻고 간단한 아침식사와 커피를 챙겨 수업 전에 도착할 수 있었다. 옆자리에 누워 있는 금발머리가 일어나기 전에 서둘러야 했다. 이름이 뭐더라. 그는 잠시 고민하다가 이내 무용한 짓이...
토끼가 그려져있는 머그컵을 든 히나타는 눈 앞의 광경에 잠시 머뭇거렸다. 마감일이 코앞이라 하루 종일 집에서 일만해도 시간이 모자르다. 이게 다 우카이 탓이다. 우카이가 직접 귀로 들으면 기함을 할 일이지만 누가 만두를 가져다 달랬나. 우카이는 일이 끝나면 항상 히나타가 좋아하는 고기만두를 가져온다. 그것을 간식겸 저녁으로 때우는 것이 일상인데 그제는 유독...
생명을 가진 어느 것이라면 언젠가 삶의 끝이 온다 얻고 싶었던 것을 얻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잃고 싶지 않았던 것을 잃어버려 세상이 무너지고, 수많은 괴롭힘에 앞으로의 삶을 걱정할 때 생명의 시간은 그 순간에 멈춰 버린 채 돌처럼 거칠고 메마르게 굳어간다 컴컴하게 굳어가는 그 순간에도 잊으면 안되는 것이 있다 삶은 머잖아 죽음을 맞이한다 이 고통의 이야기도...
강하게 쏟아졌던 빗줄기가 점점 약해지기 시작했다. 물웅덩이에 튀던 비가 잠잠해지자 카게야마가 건물 밖을 나섰다. 바람이 가볍게 그의 머리카락을 스쳐지나갔다. 앞으로 나아간 그가 멈추고서 뒤를 돌아보았다. 그늘 안에 있는 히나타와 시선이 이어졌다. “해봐. 하고 싶은 대로.” “그게 무슨…….” “다치지 않을 테니까.” 그의 말에 히나타가 앞으로 걸어 나갔다...
** Rekki(@Rekki_bon)님이 주신 소재로 썼습니다. ** 노엘은 눈을 크게 떴다. 푸른 눈동자 위로 떠오른 당황의 빛이 선명했다. 기본적으로 노엘은 감정의 색채가 선명한 편이지만 이 정도의 동요는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아마 자신이 한 제의가 그만큼 의외였던 것이라고 생각했다."야마씨, 지금…… 뭐라고?"……농담이지? 그의 말에 조용...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창문 밖에서 쏟아지는 햇빛 사이로 수많은 먼지들이 눈송이처럼 떠다녔다. 베개에 반쯤 파묻힌 얼굴로 잠에서 깬 해리는 멍하니 티끌 하나하나를 눈으로 좇았다. 아직 잠에 취해있는 그의 몸은 힘이 없긴 했지만 밤새 덮은 이불로 노곤하게 달궈져있었다. 이렇게 꿈도 꾸지 않고 깊게 잔 것은 오랜만이었다. 베개에 얼굴을 부비적거리니 절로 기분 좋은 미소가 입꼬리에 떠...
하스미케이토 이 이름을 볼때마자, 언제나 나자신인듯, 항상 곁에 있어주는 존재라고 느끼면서 생활해왔습니다. 저는, 9월의 앙스테페스를 기점으로「앙상블스타즈!온・스테이지」 를 졸업합니다.뭔가 솔직히…아직 와닿지는 않네요 하스미 케이토는 제가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활동해 처음 받은 배역으로, 배우동료들, 스태프분들, 팬의 여러분,, 많은 소중한 분들과 만날 수 ...
LAST GAME 네타좀 있습니다 타장르 언급 있습니다 재버워크를 너무 착하게 그렸습니다 올캐러이긴 한데 혹시 빠진 캐릭터 있으면 제보 받습니다(아차 하나미야네 학원이랑 하이자키네는 안나오네요 바카바카☆) 쿠로코랑 카가미의 러브러브일뻔한 장면도 있습니다(미수 정도?)
손 안에 느껴지던 온기. 한가득 차오르던 빛줄기. 그 옆에 있었던 커다란 손. 눈이 부시도록 가득했던 하얀 빛깔. 그 때의 잔상이 눈앞에 아른거렸다.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고 손가락에서 느껴지지 않았던 감각들이 돌아왔다. “…….” 눈이 떠졌고 하얀 천장이 보였다. 새가 지저귀는 소리와 방안을 가득 채우는 햇빛. 그가 몽롱한 정신을 붙잡고 몸을 일으켰다. 얼...
정국이는 갓 스무살에 영상을 전공하는 새내기. 정국이는 춤추는걸 너무 좋아해서 댄스동아리에 들어갔는데, 거기에서 다른 학교들이랑 친목도모겸 클럽파티가 열렸다. 굉장히 뿜뿜한 노래들에 춤을 추며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수 있을것 같아서 정국이는 큰맘먹고 처음으로 클럽에 가보기로 했다. 같은 동아리 친구 재현이랑 들어갔는데 어~홀~뉴월드~~~ 였다. 형누나들이 막...
사실은 보자마자 딱 떠오른 대사 순으로 그렸더니 점점 분량이 많아지는 사태가.. 끝까지 한컷연출은 실패했다고 한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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