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오타 감안 해주세요 -첫 장편이기에 진행이 매끄럽지 못할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카라스노고교 배구부의 어느 방과후 "오늘 전학온 우라기리노 카게! 미들브로커 입니다" 우라기노 카게, 그는 180정도 되는 키에 검은머리 싹싹한 말투를 지녔다 히나타와 부원들은 배구부에 들어온것을 축하한다며 반겨줬고 3학년 다이치를 선두로 스가와라,아사히 그리고 이어서 2...
"재현씨는 평소엔 조용한데 침대에서는 시끄러운 타입?" 재현은 멍하니 제가 뭘 들은 것인지 고민하다가 고개를 들었다. 거울 속의 지범과 눈이 마주쳤다. 웃는 눈을 보자마자 고개를 돌려버린다. 귀가 화끈거렸다. 왜 또 그냥 갔냐느니, 오늘은 기다리라는 말부터 시작해서 몇 시에 일어나는 지 피곤하지는 않은지, 쓸데없는 말이 왜 그렇게 많은지. 한 귀로 듣고 한...
제멋대로 머플러 튜닝을 한 자동차가 새벽을 깨부수며 질주한다. 두텁게 덮여있는 암막 커튼은 뜨고 지는 해를 막을 수는 있어도, 세상이 떠내려갈 듯 긁어대는 기계 소리까지 막을 수는 없는 모양이다. 방음벽을 다시 해야겠네. 태평한 소리를 중얼거리며 래디는 계속 핸드폰 자판을 두드렸다. 막 이별한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초연한 태도였다. 인스타에 스케줄 때...
3학년 최승철 1학년 윤정한 (WITH. 용용님) 썰체주의. 트윗 백업이라 좀 난잡할 수 있음. 매사 무심하고 맨날 무시하는데 자꾸만 앞에서 윤이 얼쩡거리니까 짜증도 나는데 눈길도 가게 되는…그러다 가끔 윤한테 다정하게 구는 최요. 분명 잠겨있어야 할 옥상 열려있대서 올라갔는데 최가 담배 빨고 있을 듯. 윤이 선배 몸 안 좋아져요, 따위의 입 바른 소리하면...
같은 밴드의 마츠바라 카논 씨는 한 살 연상의 굉장히 상냥하면서도 존경스럽고, 그러면서도 믿음직한 선배이다 처음 봤을 때에는 그저 심약한 선배인 것 같았다. 코코로가 이끌어줘서 참가한 밴드에서 처음 만난 카논 씨는 코코로가 길거리에서 드럼 세트를 팔려고 하는것을 우연히 끌고와서 스카우트 했다고 했다. 푸른 물색 머리가 예쁘구나, 하는 첫 인상을 품었던 것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첫인상은 이상한 놈, 그 후에는 진짜 이상한 놈, 조금 더 지나서는 자꾸 눈길이 가는 이상한 놈. 어릴 적부터 사람들은 나와 대화를 하다가 질린다는 말을 많이 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자기 할 말 다 하고 사는 사람은 되바라진 녀석이었고, 권리를 주장하면 편하게 갈 수 있는 거 융통성이 없다 욕을 들어먹었다. 인간이면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는 철칙에 따라 행...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_ 세이죠 배구부 매니저 여주의 하루 ( 아침 : 세이죠 ) 여주는 오늘도 어김없이 휴대폰 알람이 아닌 전화 벨소리로 눈을 떴다. “응, 하지메... 나 일어났어...” 여주는 발신자가 누구인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전화에 응했고, 아주 당연하다는 듯 전화를 받았다. [얼른 세수하고 나와. 20분 뒤에 너네집 앞으로 갈게.] 아침이라 ...
안녕하세요, 여러분!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의 모닝 쿠킹 클래스 메뉴는요, 바로바로, 블루베리 타르트! 오늘 만들어 볼 타르트는 파이의 한 종류로 프랑스에서……. 오늘의 모닝 쿠킹 클래스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누가 타르트를 아침부터 만드냐? 타르트 하나 구우려면 당장 팬에다가 밀가루며 버터, 계란, 아니 잠깐만. 샤오잔은 느리게 눈을 떴다. 예고 ...
아이가 조용할땐 비상상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기저귀를 갈고 쓰레기통에 버리던 보쿠토가 문득 조용한 거실이 신경쓰임. 너무 조용한데? 아무리 보쿠토라지만 육아 n년차쯤 되면 육아전용 감각이 발달하게 된다. 본능적으로 무슨 일이 생겼음을 직감함. "억…" "아ㅃ바!!" 세이타가 거실에 주르륵 쏟은 주스 위로 첨벙첨벙 놀고 있음. 단전에서부터 끓어오르는 무언가...
잠복근무를 하루 이틀 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건 좀 심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건물 사이 짜투리 공간에 담배가게를 만들고 가뜩이나 좁은 곳에 감시장비까지 들여놓고나니 몸 하나 제대로 펼 수도 없었다. 이럴꺼면 그냥 집 하나 빌려서 있는게 낫지 않겠냐 따졌지만 이상하게 잠복근무를 할 때 자꾸 요상한 설정을 집어넣어 사람 더 피곤하게 만드는 국장님에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