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회지를 구매하신 분들이 읽으시면서 검색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번에 들으실 수 있게 만들어놓은 목록입니다! 공식 비디오가 아니면 추후에 동영상에 삭제되는 경우가 있어 공식 비디오를 첨부했습니다. 조금 번거로우시더라고 비디오 반복재생으로 설정하고 보시면 더욱 좋으실 것 같습니다 :)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회지를 읽으실 때 관계 부분에는 BGM을 살짝 꺼주시고...
미치고 팔짝 뛸 일이지만 흥분하면 안된단 생각이 문득 든다. 어떻게 하면 저 낙하산을 제정신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저 인간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이 그뿐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그날을 앞당겨야 한다. 어떡하면 될까? 그 고민을 머리 터지게 하고 있을 때 마침 사장실로부터 호출이 왔다. “이 녀석 출근하자마자 나갔다구?” 헉!!! 어떻게 알았는지 사장님은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신화적 인물들은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차용하였으며, 본 글은 신화 내용과는 차이가 있는, 작가 본인의 비뚤어진 상상력에 기반함을 미리 알립니다.] 아빠! 하는 에로스의 낭랑한 목소리가 먼저 아프로디테를 반겼다. 바닷가 산책을 마치고 들어오자마자 들리는 게 에로스의 아빠 소리라니. 아프로디테가 미간을 찌푸렸다. 쟤가 아빠라 부르는 게 한...
기정이가 너무 가까웠다. 가까워진 만큼 다시 멀어질까 봐 두렵다. 그래서 차라리 기정이와는 평생 친구로 지내고 싶다. 더 가까워지면 떠나갈까 두렵다. 잠에서 깨어나면 우리가 서먹해질까 두렵다. 저 파도치는 먼 꿈의 암흑 속에서부터 기정이가 걸어 나왔다. 내가 손을 뻗자 기정이는 뒷걸음질 쳤다. 동시에 깨어났다, 꿈에서. 창밖을 보니 아직 밝다. 잠든 기정이...
모래사장이었다. 파도치는 청색의 바다가 보이는 금빛 해변이었다. 나와 기정이네 가족이 바다로 놀러간 어느 여름 날이었지만 햇살은 뜨겁지 않고 봄 혹은 가을의 햇살 처럼 나른했다. 그 날은 평소와 다르지 않은 그저 어느 날이었다. "아빠, 파도는 왜 계속 오는데 왜 제자리에 있어?" 기정이가 기정이 아버지께 물었다. 기정이 아버지께서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
또 이 계절이 돌아왔다. 링을 마을에 맡기고 몇 번의 가을이 찾아왔다. 셋쇼마루는 변해가는 링을 보며, 당황스럽다고 할지, 초조하다고 할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생겨났다. 링에게 입 맞출 때마다 느끼는 답답함과 안타까움. 그대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고 싶은 갈망을 셋쇼마루는 항상 아슬아슬하게 억제하고 있었다. 셋쇼마루는 입맞춤이 이렇게도 관능...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셋쇼마루님과는 이제 만날 수 없어... 만나지 않는 것이 좋겠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이겠지...' ************************************
야, 너네 언제 고백해?! w. LIER (@lierTR1) 현대 고등학교 배경 고백용 CoC 타이만 시나리오 인원 : 2인 (1:1)관계 : 맞짝사랑, 썸 등 상호적인 유성애 관계를 추천합니다. 외사랑으로 개변이 가능합니다. 플레이 난이도 : ★★☆☆☆키퍼링 난이도 : ★★☆☆☆플레이 예상시간 : 약 2-3시간, 롤플 길이에 따라 변동. 추천기능 : 대인...
#4 : 03시 54분 [2] " 돌아가요, 우리. " 화륵, 화르륵. 여전히 위협적으로 타오르는 여우불꽃, 하지만 현은 피하지 않고 정우의 눈과 마주본다. " 돌아가요, 박정우씨. " 화르르륵.. 현이 정우의 이름을 나지막히 부르는 순간, 정우의 곁에 위협적으로 타오르고 있던 여우불꽃들이 하나, 둘씩 천천히 흐려진다. 그 변화에 뒤에 숨어있던 도깨비가 놀...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신화적 인물들은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차용하였으며, 본 글은 신화 내용과는 차이가 있는, 작가 본인의 비뚤어진 상상력에 기반함을 미리 알립니다.] 아프로디테는 노곤했다. 아레스는 진이 다 빠지도록 이어진 정사 끝에 제우스의 부름을 받고 허겁지겁 옷을 입으며 키프로스를 떠났고 혼자 남겨진 아프로디테는 할 일이 딱히 없어 키프로스의 바닷가...
* 축 처진 한 마리의 강아지 같은 얼굴로 시간 좀 내 달라고 하는 백현의 모습에 민석은 결국 져 버리고 말았다. 마지 못해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이니 언제 축 처졌냐는 듯 금새 확 밝아진 얼굴로 싱긋 웃는 백현에 민석은 워씨, 또 왜 저렇게 웃는 건데. 작게 헛기침을 하며 모른 척 딴 데로 시선을 돌렸다. 전에 처음 봤을 때도 느꼈지만, 쟤는 참 자기 얼굴...
아른거리는 그대 모습,꿈결인가 했었지. #3 : 03시 54분 [1] " 콜록, 콜록! " " 괜찮으십니까. " 호화스러운 저택에 도착한 현과 정인, 갑작스러운 순간 이동으로 정신이 아찔해질 뻔한 현이 도착하자마자 주저 앉아 헛구역질과 기침을 해댄다. 그런 현의 바로 앞에서 고고하게 서서 현을 내려다보던 정인이 조용히 묻는다. 간신히 숨을 고른 현이 살짝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