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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손낙서, 이메레스, 수위, 중복, 마이너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네오, 와이스블레 등 네오루비분이 많이 치중되어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알고 있었어요, 저는 그저 모두에게 민폐, 아니었던가요. 알아요, 어쩔 수 없었던 선택이었겠죠, 원망도 하지 않아요. 살고 싶었겠죠, 미친 사람을 데리고 가면, 무슨 소용이겠어요, 무슨 짓을 저지를지 뻔히 아시니까, 이해해요 제 죽음은 억울하지 않아요, 그런데 제 생각도 해주시길 바라요, 살고 싶었어요, 살고 싶었어요. 하고 싶었던게 너무 많았어요, 꿈을 ...
2010년 이야기. 아이유가 좋은날이라는 곡을 냈어. 나는 그냥 아이유에 지금도 별 관심이 없는데 그때 허지웅이 좋은날을 듣고 기분이 업되었다고 약간 흥분된 트윗을 했고 나는 지인과 만난 자리에서 다 큰 어른이 그게 뭐냐 너무 유치하다고 했어. 그랬는데 지인중 하나가 나보고 헤비뮤직 좋다고 밤낮으로 염병떠는 너도 허지웅과 별 다를 게 없는 거 같다는 말을 ...
안녕, 검은 늑대. 현아. ...넌 내 맘을 알고 있어? 현아. 네가 너무 보고싶어. 아직도 네가 생각나더라. 내가 너에게 잘 해준 것도 없고, 조금만 연애해도 툭 하면 질리는, 그런 나고. 나 밖에 생각 안하는, 정말 나쁜 사람인데. 네가 이렇게 그리운 걸 보면, 네가 너무 좋은 사람이긴 했나봐. 아직도 어렸을때 기억난다? 우리 첫만남때 서로 첫인상이 좋...
♬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주원이 모처럼 만양에 오기로 한 날인데, 하늘에선 지독하게 눈이 내렸다. 자주 오지도 않던 눈이 오늘에서야 사람을 놀리듯 펑펑 쏟아지는 게 얄미웠다. 만양에서의 데이트는 사실, 로맨틱한 것과는 거리가 멀었고 주원이 좋아할만한 장소는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던 탓에 주원이 만양에 올 때마다 직접 요리를 해주는 것으로 데이트를 대신하곤...
생물학연구소에 화재가 발생했다. 뉴스에서는 화재로 인한 국가 손실액에 대해 떠들었고 정치 프로에서는 이번 화재가 차후 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분석하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화재의 원인이 정신이상자에 의한 방화라 주장했고 누군가는 그저 소속 연구원의 부주의로 생각했다. 사람들 편의에 맞춰 씹혀가던 화재사건은 야당 정치인의 엽기적인 성추문 사건으로 일각...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는 한 손으로 조종간을 잡고 한 손으로 십자가를 그으며 중얼거렸다. “이 화염의 광경은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고, 이럴 수밖에 없는 것을 신이여, 용서하옵소서.”’ 어느 시대이든 전쟁이라는 것은 무고한 이들의 죽음을 담보로 하는 것이었고, 그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범위가 커지게 마련이었다. 이제는 대포며 전차며 비행기며 폭탄같은 것들이 일상화된 것이 ...
요리이치는 츠기쿠니 가에 들어선 불청객이었다. 아버지를 비롯한 대부분의 식솔들은 원치 않는 손님을 맞이하는 심정으로 그를 대했다. 이 어리고 불길한 객인은 자신에게 닿자마자 거두어지는 시선들을 차례차례 읽어내고 침묵했다. 요리이치는 무디고 녹슨 칼날을 서슴없이 드러낸 어른들의 눈을 그대로 바라볼 수 있었다. 투명한 물처럼 비치는 세상은 불친절했지만 그 자체...
와아!!!!!!!!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중학교에서 마지막으로 나갈 수 있던 경기. 그리고 우리의 손에 쥐어진 우승컵. 내가 주장으로, 내가 이끈, 나와 함께한 모두의 노력을 보상받은 기분이었다. 항상 결승전에서 미끄러진 우리는, 마지막 경기 일 등을 차지했다. * 일본에 온 한국인 배구 유망주. 모두가 나를 그렇게 불렀다. 일본으로 유학 온 한국인이...
안녕 포스타입 일기장! 나는 일기장의 첫 장에는 무조건 인사를 적는다. 일기장에다 일기장아 안녕 하고 인사를 적으면 왠지 재밌다 웃음이 난다! 인사가 꼭 필수는 아니지만 소소한 즐거움이다 싶다 새 물건을 사면 보고 싶었어 라고 하는 것처럼(?) 이렇게 적다보니까 되게 내가 초등학교 졸업 이후로 일기를 안 써본 사람 같은데 실은 일기는 꾸준히 적어왔다. 얼마...
#토미오카 기유 X 쿄쵸우 시노부 #현대물 #눈치없는기붕이 #직장동료au 시노부와 기유는 아직 사귀기 전 사이. 말하자면 조금 썸을 타는 단계라고 볼 수 있음. 다만 헛점은 기유가 너무 눈치가 없어서 시노부가 주는 시그널을 받아채지 못함. 지금 써볼 썰도 그 일화 중 하나임. 기유가 시노부 컴퓨터 바탕화면에 있는 보라색 나비를 보면서 시노부를 닮았다고 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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