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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oruen님 주최 - 사진 합작Photo Collab (It's a couple's anniversary, but her boyfriend isn't in the picture..😅) 커플 기념일을 위해 직접 사진가를 초청해 방관자와의 투샷을 찍은 웨일린.. 사실 인간의 기계가 신을 담을 수 없음은 잘 알고 있지만, 혹시나 하는 호기심은 참을 수 없었답...
오랜만입니다. :) 록련 학원물을 쪄 왔습니다~~ 햇살 좋은 날 광합성을 하듯 옥상에서 친구들과 도란도란 둘러 앉아 도시락을 나눠 먹는 심수련 선배를 바라보며 난 피식 웃었다. 다들 절벽 위의 꽃이라며 못 오를 나무라고들 하지만 나는 안다. 아무도 모르는 선배만의 귀여운 모습을. 입학식 날 환영한다며 미소와 함께 길 안내를 해주는 선배의 머리 위에 살포시 ...
배경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몰입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건물 내부를 뒤지며 은호와 봉구, 혹은 다른 생존자를 찾던 예준의 뒤로 연신 주변을 흘긋거리는 하민이 따라 걷고 있었다. 복도에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들 때문인지, 길이 훤히 드러난 곳에서는 감염자를 찾기가 어려웠다. 계단을 따라 이동하면서 비상구 앞을 지키고 서 있던 상당수의 감염자를 처리한 예준...
슬픔은 이따금, 정말로 아무 예고도 없이 찾아왔다. 재현이 사 온 빵을 보고 문득, 우연히 단골 카페 옆을 지나다가 문득, 그리고 어느 날, 재현이 별생각 없이 덮어준 담요 때문에 문득. 도영은 그때마다 새어 나오는 눈물이 버거워 괴로워했고, 재현을 앞에 두고 울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어쩔 수가 없었다. 잘만 지내고 있었다. 크리스마스도, 연말파티도,...
늦은 새벽 혹은 이른 아침부터 일어난 세 가족, 아니 다섯 가족. 저를 조용히 흔들어 깨운 주연이의 품에서 모닝 키스로 짧게 사랑을 나눈 뒤 거실로 나와보니 어머님이 벌써 일어나셔서 아침을 준비하고 계셨다. 서연이 방 안에선 약간 잠에서 깨 투정을 부리고 있는 소연이를 아버님이 안고 달래고 계셨다. 주연이는 어머님 곁으로 가 조금 이른 아침 식사 준비를 돕...
옛날 옛적에, 어떤 멋진 검은 기사님이 있었답니다. 그는 아주 훌륭한 살수였기 때문에 마주하는 사람마다 선뜻 나서지 못하고 고개 숙인 채 은근슬쩍 꽁무니를 빼고는 했대요. 기운부터 심상치 않았거든요! 하지만 그런 기사님에게도 결국 위기가 닥쳤대요. 싸우던 중 큰 상처를 입게 된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면……. 기사의 첫 번째 소양은 명예가 아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죽은 사람은 무엇보다 고요하다. 그리하여 산 사람의 손을 쥘 때 벌벌 떨지언정 죽은 사람의 가슴을 열어보는 H의 손 역시 잠잠하다. 다만 오늘만큼은 심장이 거세게 뛰고 있었다. 여태까지 쌓아온 것을 모조리 부정하는 반대 작용 같은 게 아니었다. 이건 외려 착실하게 쌓아온 결과로 인한 작용이었다. 모든 것을 압도하지는 않으나 무시할 수는 없는 가닥이었다....
* 커튼이 바람에 따라 미약하게 흔들렸다. 강태리는 뺨을 타고 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상체를 폈다. 남은 짐을 정리하느라 고생한 허리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듯했다. 텅 빈 박스를 접어 구석으로 치우던 정대만이 자리에서 일어난 것도 그즈음이다. “다 정리했어?” “네에… 드디어 끝났네요……” 오랜만에 만나 해후를 풀어도 모자랄 차에 정대만은 강태리의 첫 ...
(4화를 먼저 보셔야 이해 가능합니다 / 범죄도시3 초반 장면 언급 하나 있어요!) 시티하우스에 산다 TLAK 두얼굴의 시티하우스 집주인 마크의 제안에 바로 단톡 달려갔지만 저지당함 둘만의 비밀을 만든 마크와 여주 누가 봐도 비밀 있는 둘 여주가 어떠냐면요 노숙 의심 단톡에서 별 말 안 한 마크는 갠톡에서도 별 말 안하네요 🏠 으음~ 이 집 맛집이네 🐯 어...
로나드라 교환회(2023.3.25.)에 낸 회지, '충격 로나드라 아직도 안 사귐'에 수록된 단편 중 하나입니다.기간한정공개일 수도 있고...아닐 수도 있고 아무튼 세 편 중 하나만 우선 업로드합니다. 이 글은 비공식 2차 창작으로, 원작 및 공식과는 무관합니다.+스토리 전개를 위한 오리지널 흡혈귀 단역이 등장합니다. 조용해야 할 어두운 골목길에 두 사람...
https://youtu.be/iqEr3P78fz8 歓声と拍手の中に환성과 박수 소리의 안에는誰かの悲鳴が隠れている누군가의 비명이 숨어있어 [每只眼睛里都装着各自的心] -모든 눈동자에는 각각의 마음이 담겨있다. “ 네 눈에는 슬픔이 차있네. ” 이름 Jekyll Adele Hyde, 靑靈 | 지킬 아델 하이드, 청령 나이 1학년/11세 성별 XY 키/몸무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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