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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경 묘사 신전 같은 모습이다. 전체 배경은 파란색. 높은 곳에 있는 신전에서 보이는 하늘이나 바다 같은 모습이다. 사제가 아닌 신이 있을 것 같은 장소이다. 카드 양 옆에는 기둥이 하나씩 있다. 왼쪽에 있는 기둥은 검은색. 기둥 중간에 'B'가 새겨져 있다. 오른쪽에 있는 기둥은 하얀색. 같은 위치에 'J'가 새겨져 있다. 두 알파벳이 무엇을 의미하...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실제 인물 및 인종, 국가, 지명 등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어…도착했어요. 아, 연착해서 비행기 시간이 이렇게 된 걸 내가 어떡해요.” 공항 와이파이를 잡아 간신히 가족과 통화를 마친 왕이보는 서너 개의 짐가방을 갈무리하고 재빨리 걸음을 옮겼다. 실내는 서늘했지만, 바닥에 빈틈없이 깔린 칙칙한 색의 카펫 때문에 숨이 다 턱턱...
1. 배경 묘사 카드의 배경은 노란색이다. 카드 위쪽에는 장미넝쿨이, 아래쪽에는 장미꽃과 함께 백합이 피어있다. 마법사가 마법으로 피워내기라도 한 것처럼 풍성하고 아름답게 피었다. 마법사의 성공을 축하해 주는 의미 같기도 하고. 카드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지만 전부 환상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 카드가 왜 첫번째일까. 2. 인물 묘사 마법사의 표정은 사실 ...
어차피 너희들에게 불릴 이름은 '앤디'니까 이름부터 소개할게. 방금 했지.@AndromachAndy라는 아이디를 보고, 익숙한 꼬마들이 있을지 모르겠네.그래, 돌아왔어. 나도 그때 대화를 나눈 꼬마들을 기억하지는 못해서 서운해하진 않아.나에 대하여 전혀 모른다면 아래를 읽어보고. 나도 너희들이 적어놓은 글을 읽을 테니까. 📝 The Old Guard (20...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회의가 진행되고 있었지만 호석은 어떠한 말들이 오고가는지 제대로 파악조차 할수가 없었다. 무엇보다 회의실에 들어온 순간부터 내내 저를 응시하고 있는 남준의 시선에 고개를 들기 어려웠다. 영상 자료를 보기위에 회의실의 불은 소등하자 스크린 모니터의 빛 외에 어둠이 깔렸다. 다들 스크린으로 시선이 고정되어 있을무렵 그제서야 호석도 시선을 ...
낙하 담소님 이메레스 사용.. 낙하모티브는 좀 마음 아프긴 한데 이하 완성은...하고싶은데 기약 없어서 일단 선화만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Photo :: DALMORAE (instagram : @pic_dalmorae) Model :: 라군
아니이걸...3편까지...? 웹툰얼른주쇼.,..ㅠ 안숳오 무릎 위에 앉아서 오른팔은 목에 감고 왼손으로 앞머리 넘겨주면서 이마에 뽀뽀쪽하는 은장백사 보고싶다 일어난 수호도 좋고 시간선 엉켜서 열여섯 수호도 좋고.. 분위기 좀 달라진 싀은이의 감정 일렁거리는 눈 마주치면서 손길 닿는대로 가만히 눈만 깜빡이기 시은이 손 쪼물락거리는 수호 보고싶다 시은이 지금도...
<정호석 천재만세> 달려들려고 주먹을 말아 쥐고 앞으로 나가려니 갑자기 격투기 자세를 잡는 놈이다. 별 미친. 일촉즉발이었다. 둘 중 하나가 한발자국만 떼도 그냥 아가리가 날아가는 거였다. “이 씨발 새끼가. 진짜.” “어쩌라고.” 내 도발에 형렬이 놈이 비릿하게 웃으며 선생님과 나를 번갈아 가며 쳐다본다. 교복 입은 꼬라지가 웃기다는 듯 ...
♪406호 프로젝트 - 좋아하면 원래 민규는 잠들어있는 정한의 머리를 쓸었다. 왜 이렇게 생겨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할까 이 사람은. 왜 하필 당신이었을까. 민규는 울컥 눈물을 머금는 눈을 손으로 비볐다. 자꾸 눈물이 나서 미치겠다 싶어 화장실을 향했다. 민규가 침대에서 일어나고 정한이 눈을 떴다. 쟤를 어쩌지. 정한은 한참이나 침대에 누워 생각했다. 자신...
“아, 뭔가 느낌이 안 나오네…...” 셔터를 몇 번 눌러 보던 포토그래퍼가, 뷰파인더에서 눈을 떼며 말했다. 주문받은 대로 한껏 사랑에 빠진 남자를 연기하고 있던 나는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만 귀찮아하며 그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무슨 느낌이 안 나온다는 건지, 이 얼굴이, 이 눈으로, 그윽하게 바라봐 주면 게임 끝난 거 아님까? “키세 군, 전혀 사랑에...
어두운 기도실에 무릎을 안고 앉아 그는 참석하지 못한 바이올린 연주회를 생각했다. 맨 앞줄의 빈 자리를 보며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꿈을 꾸는 동안에는 다시 그 어두운 숲 속을 내달렸다. 영원히 잡히지 않는 넘실거리는 검은 머리칼, 그 사이로 연줄처럼 흔들거리는 끈, 절대 돌아보지 않는 노란 가면. 공포에 질린 금안. 발 아래 나무 뿌리에서는 바이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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