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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도깨비 뿔 같이 흉악한 건 아니고 사슴뿔이었다. 하도 팬들이 차밤비 차밤비 해대서 세뇌당한 줄 알았다. 음. 내가 잠이 덜 깼나보네. 차은우는 거울 앞에 서서 스스로 뺨을 때렸다. 하지만 망할놈의 뿔은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아니 사람 머리에 녹용이 달릴 수가 있나. 그제야 온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질러대는 차은우 때...
1 . 물병자리에서 온 외계인 UFO를 타고 온 적도 없었고 하늘에서 빛을 타고 내려온 적도 없었다. 초록색 피부를 가진 것도, 머리에 더듬이가 달린 것도 아니었다. 굳이 특이한 점을 찾자면 머리카락이 장미꽃 같은 선명한 빨간색이었다는 것뿐이었다. 그러나 남준이 그에게 어디서 왔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가리켰다. 빨간 머리를 처음 만난...
평화로운 수호대... 오후의 카페테리아는 여느 때처럼 북적이긴 했으나 왠일인지 다들 포근한 햇살에 늘어져 평소보다 조용했다.. 연개부의 미친개 매뉴얼까지 조용하게 만든 이 여유로운 분위기에 다른 연구원들도 오랜만의 평화를 만끽하고 있는데 그곳에 그 미친개의 연인이 있는 인사팀도 합세했다... "여~ 크레인, 너네도 한가하냐?" "그래.. 그런데 자네, 자세...
1. 츠루, 가프, 센고쿠, 제파는 현역 출신이고 당시엔 그냥 무대포 마피아였는데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기업형 범죄조직이 되었으면 좋겠다. 과거엔 힘과 돈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었는데 변화를 감지하고 한 발 내다본 츠루가 제안했으면 함. 2. 이 범죄조직은 사회에 환원하거나 자원봉사를 많이 함. 특히 임원진에서 활발하게 밀어줌. 표면적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큭." 난데없는 충격에 목젖이 얼얼했다. 이 사슬의 주인이 누구인지, 누가 이 사슬을 던졌는지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던전에서도 강한 전격을 머금고 날아오는 사슬을 쳐낸 기억이 있다. 이건 분명 저쪽에서 싸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성현제의 것일 테다.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란 말이지." "갑자기, 이러시면, 윽, 당황스러운데요." 사슬이 점...
본 편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책 넘기는 소리와 볼펜이 다각- 거리는 소리만 겨우 들리는 적막한 독서실 안이었다. 몇 시간 내내 고개를 숙이고 공부에 열중했던 나머지 뻐근해진 목을 돌리고 있을 때, 옆에서 여난이 불편한 자세로 엎드려 자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피식 나오는 웃음을 참고 커피라도 사줘야겠다는 생각에 그의 어깨를 흔들었다. 미간...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글쓴이, 유통기한 강아지상VS고양이상 "아니, 근데 잘 있썼숴여." 특유의 끼로, 인맥으로 반 친구들을 끌어모아 반장이 된 변백현. 18세 인생 중에 가장 어려운 과제를 맡는 중이다. 나 놀기에도 바쁜 판에 다른 애들을 이끌어야 한다니, 생활기록부 한 줄 채우겠다고 반장을 해버린 자신을 매우 치고 싶은 날이다. 수학여행 날 선생님 수발들고 애들 잡아 와야 ...
“단아! 일로 와 봐! 여기가 더 예뻐!” “내 눈에는 여기가 더 예쁜 것 같은데.” “야, 함단이. 번거롭게 뭘 움직이냐. 그냥 여기 있어.” “단아, 나는 네가 제일 예쁜 것 같아.” “니네 꺼져!!” 바람이 선선히 불어오고, 마침 벚꽃이 활짝피어 아름다운 계절. 함단이가 어리둥절하게 웃는 순간 벚꽃잎들이 하늘하늘 떨어졌다. 앞머리 위에 벚꽃을 하나 붙...
"그게 그렇게 화낼 일이야? 원하면 가져." 사원증을 벗어서 건네주는 딕 그레이슨 도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무슨 과자 건네주듯... "이거 엑조디아 카드 같은 거 아니거든. 됐다, 됐어." 나만 사원이고 쟨 팀장인 게 열 받긴 하지만 뭐 다 그렇다 치고.(사실 지금 제일 열 받는 존재는 콘래드 따위가 아니라 플레이어이긴 하다) 나는 손을 비비며 물었다. "...
“.....?” 눈이 내렸다. “첫눈...” 반여령은 홀린 듯 옆에 있는 가게로 고개를 돌렸다. 케이크 가게 안에서, 티라미수가 예쁘게 진열되어 있었다. “.....” 그리고 반여령은, “......엇, 뭐야. 왜 눈물이...” 그 모든 광경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 눈에 눈물이 고여 하늘하늘 떨어지는 눈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그녀의 기억에 사라졌던 ...
SNS의 글: 『있잖아, 니고(ニーゴ)의 신곡 들은 사람 있어?』 『니고? 그게뭐야』 『음악 서클이야. 들어본 적 없어? 곡에서 MV까지 전부 스스로 만드는데...... 뭐랄까...... 거의 다 대단하니까, 한 번 곡을 들어봐』 『그렇게나? 그럼, 한가하니까 들어볼까나』 『.....뭐야 이거, 쩔지 않아?』 『그치? 날카롭게 찔린다고 해야되나, 도려내는,...
To. 사랑하는 함단이 단아. 보고싶어. 그러게 누가 나를 혼자 두고 내려가래? 어? 빨리 오면 안 돼? 그 시골에서 뭐 할 게 있다고... 남친은 보고 싶지도 않아? 내 사랑 단아아ㅏ 네가 만약 이 편지에 답장을 보내지 않는다면, 흠... 그래. 다른 여자랑 둘이 술 마신다? 좋네. 안 그래도 저번에 어떤 여자가 길거리에서 내 전화번호 물어봤거든? 확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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