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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K 花畵 노래를 꼭 들어주세요. 6월 내내 변백현의 흔적 하나 없는 작업실을 홀로 지새웠다. 처음엔 몇 번 울었던 것 같은데 그랬던 기억조차 예전 일이 되어버릴 정도로 지금은 버릇처럼 소파에 앉아 있다가 온다. 6월 내내 일부러 미대에 가지 않았다. 주차장 정기권을 끊어 놓은 곳이 하필 또 미대라 차도 포기했다. 이젠 버스도 익숙해서 괜찮다....
1. 갑자기 생각난건데 부찬... 둘다 키스 경험 없는데 지기 싫어서 있는 척 할 거 같아서 웃기다 키스젤리같은 거 사서 연습하고 키스할거 같음 그리고서는 서로 끝나고 ㅅㅂ 쟤 왜 키스 잘함?(아닙니다 둘다 못했는데 경험 없어서 잘하는 줄 아는거임) 이러고 둘다 묘하게 기분 나빠한다. 그리고 이 오해는 풀리지 않고... 나중에 함뜰 때도 분명 쟤 경험 있겠...
- 강백호가 사고로 떠남을 상정합니다. 안녕, 백호야. 이렇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네. 넌 누군가에게 고백할 때면 이렇게 편지를 썼던 기억에 낯설지만 펜을 들어봐. 와, 되게 어색하다. 너는 어떻게 50번이나 편지를 적었니? 이것도 진짜 보통 일이 아니다... 무슨 단어를 써야 할 지 모르겠어. 그냥 말로 하면 쉽게 끝날 텐데 적으니까 더 생경한 느낌? ...
유일한 가이드 민기로 밍른 세계관 피지컬은 존나 높은 등급의 센티넬 같지만... 민기만 빙의한 역할이어도 재밋겠다. 누나가 읽던 웹소설에 들어온 민기로 ㄴ 이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받는 가이드 sss급 가이드 전세계가 탐나해서 남은 7명의 센티넬들이 존나 눈에 안광 장착하고 집착하면서 안뺏기게 지키는 빙의하고 나서 내가 sss급 가이드? 하면서 어벙벙하는...
정대만. 이 이름이 불리고 있는 지금, 너는 아마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겠지. 그래서 아쉽지만 지금 이 목소리는 영영 혼잣말이 될 거다. 이 혼잣말이 너에게 닿을 수 있으면 좋겠다.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바라는 게 결국 인간 존재의 욕심이니까. 지루하고 식상할 수 있겠지만 우리의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계집애처럼 생긴 놈이 와서 나처럼 되고 싶다는 일...
그날 밤은 평소와 조금 달랐다. 해가 지도록 가시지 않은 먹구름 때문에 달빛이 희미했고 밤길은 한층 더 어두웠다. 누런 빛의 가로등이 당장이라도 꺼질 듯이 껌뻑였다. 호열은 그 아래를 조용히 지나쳤다. 아무래도 짭새가 많이 다니는 길목이다. 골목 앞에서 잠시 기척을 살핀 호열이 다시 움직였다. 스치는 바람에 호열의 앞머리 몇 가닥이 흔들렸다. 언제나처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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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채비를 모두 마친 나리는 마지막 순간에 말고삐를 쥔 채로 문득 움직임을 멈추었다. 혼자서는 등자를 밟고 마상에 오를 기운조차 없어서임을, 지켜보고 있던 날발은 짧은 순간에 짐작했다. 매사 생각이 깊은 나리답지 않게 그 사실을 말고삐를 잡고서야 깨달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순간 망연한 표정이 된다. 그 도통 나리답지 않은 얼굴을 본 사람은 가까이 있...
스냅스 0원 이벤트인데 주문할거 없어서 급하게 그려왔습니다~ 뭐 주문할 도안이 진짜루 넘넘 없으시묜 이거 쓰세용~ 우후~! 스냅스 이벤트 끝났음~
BGM : The Cinematic Orchestra - To Build A Home 임창균 X 유기현 *글 속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장소, 지역, 종교 등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살인, 납치, 폭력, 자해 등의 유혈요소가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해주세요. 유기현이 생애 첫 수능을 준비하면서부터, 저택은 조심스럽지만 따뜻한...
TVA에선 다르게 나오지만 무시하고 맘대로 씁니다.. --------------------------------------- 요즘 양호열이 이상하다. 수업이 끝나면 어디론가 바로 사라지고, 농구부 견학도 잘 안 온다. 밤늦게까지 뭘 하는지 연락도 잘 안되고 집에도 잘 안 놀러 오는 것 같고. 뭐 잠깐잠깐 둘이 있을 때 스킨십은 잘해주는 것을 봐선 날 싫어하...
지창민 × 김선우 UH 지창민과 김선우는 '친형제'다. 이건 생물학적이나 족보적으로 하는 말은 아니다. 비유적인 표현으로 '친형제 같은 사이'라는 말이다. 창민과 선우는 원래 친구 사이인 부모님들 덕에 선우가 갓 태어났을 때 창민과 찍은 사진이 있을 정도로 긴 시간을 함께한 형제 같은 사이였다. 그런 둘 사이에 변화가 생긴 건 선우의 사춘기가 시작될 열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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