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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캐해석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캐붕, 글 흐름 이상함 주의, 오타주의! * 신관 원더러 x 천사 에브 (약 익큐원더 포함) - Ich würde alles für dich tun. 어두컴컴한 신전 밖의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원더러는 손을 모아 언제나처럼 기도했다. 언제라도 좋으니 이 불쌍한 영혼의 응답에 답해달라고. 신전의 다른 신관들은 원...
최근 많은 분들이 배당 하락 및 발매 차단되는 경기들이 많아지면서, 보다 빠른 시간에 업로드를 해 분석글을 볼 수 있게 해달라는 의견을 수용했습니다. 다만, 제가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은 적중률인데요. 어제 국내 경기들도 그렇고, 제가 최근 국내 경기 적중률이 높은 이유가, 오후 2시 이후에 제가 꼭 확인하는 데이터 및 흐름 때문이고, 이것을 확인 한 뒤에 ...
01 김석우는 아이돌이다. 완전 탑급 국민 아이돌은 아니지만 그래도 탄탄한 코어와 적당한 대중성을 가진 4년차 아이돌. 그중에서도 비주얼 멤버로 시트콤이나 드라마에 얼굴을 자주 내비치는 김석우는 10대부터 3.40대를 넘나드는 팬층을 보유하고 있었고, 그 넓은 스펙트럼 속에 강찬희가 있었다. 02 강찬희는 대학생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그냥 적당하게 살았지만...
우째 기존글이 수정이 안되서 새로..
민현은 영민 및 박우진과 머리를 맞대고 구출 작전을 세우기 시작했다. 이우진은 아직 기절한 채였다. 아직 나머지 네 사람 (성우, 지성, 재환, 대휘)의 생사나 행방은 모르는 상황이지만 일단은 잡혀가는 걸 목격한 다섯 사람이라도 구해야 했다. "우리 넷이면 음... 일단은 네가 시선을 끌어줘야겠다." 민현이 박우진을 지목했다. 연옥봉을 사용하며 근거리 전투...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아이나나 이치방쿠지 'Wonderland in the dark'를 모티브로 작성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아이나나 메인 스토리에 등장하는 캐릭터와는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 Re:vale 위주, 트리거도 병정이라는 역할 상 등장합니다. 작성해놓고 보니 별도의 커플링 요소는 없어서 따로 표기하진 않았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약간의 유키모모 요소가 있을 ...
* 지훈은 잠자코 아리의 얼굴을 들여다볼 때가 있다. 복도에서 캔음료를 하나씩 쥔 채 나란히 걸으며. 같이 식당에 앉아 밥을 먹으며. 그녀의 방에서, 혹은 자신의 방에서. 차츰 그녀의 얼굴이 그에게 낯익은 것이 되었다. 그녀의 아기자기한 이목구비와 표정과 감싸 주고 싶은 조그마한 체구와 자세가, 고유한 이목구비와 표정과 체구와 자세가 되었다. 지훈은 생각한...
“네가 웬일이냐?” “뭐가?” “태형이 형보고 찌질이라고 그렇게 지랄을 해대더만 요새 가깝게 지낸다?” “뭐..” “야, 태형이형 사람 괜찮지?” “어, 뭐..” 어, 사람 괜찮은 걸 떠나서 자꾸 눈에 밟혀서 큰일이다. “그나저나 너 그 우성 오메가 찾아봤어?” “아..” 까맣게 잊고 있었다. 찌질이 아니 김태형하고 놀고, 김태형하고 영화 보고, 집에 가서...
*가볍게 읽어주세요 날조심합니다. *사망소재 주의해주세요! 글완성 190531전 / 마지막수정, 후기200513 “최한, 그만하자” “케일님은 죽었어” 이것은 영웅의 고귀한 희생이었다. * 최한에게 케일이란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인물이다. 그의 정체가 뭐든 케일은 최한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그런 소중한 가족이 된 것이다. 최한은 케일을 만나고...
너랑 나랑 섞어도 무채색이잖아. 흰 색의 변백현, 검은 색의 박찬열 햇빛이 잘 안 들어오는 2평짜리의 지하 방. 전구의 빛은 수명이 다 되었는지 꺼졌다 켜지기를 몇 번 반복하다가 탁- 하고 전기가 나가버렸다. 오래된 방을 나타내는 듯 벽지는 누렇게 때가 타 있었으며, 이곳저곳 곰팡이가 예쁘지 않은 검은 색의 꽃들을 피워내고 있었다. 술은 얼마나 마셨는지 알...
4화 -어우야~바다는 싫다~ -.... -지긋지긋해! 나 생선도 안 먹잖어~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햇살이 가득 내려 쬐는 봄날의 어느 날. 윤의 집 옥상에서 빨래를 널면서 오갔던 대화였다. 왜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 단편적인 기억만 남았지만, 눈물이 날만큼 행복했던 날이었다. 긴 팔을 뻗어 빨래줄에 옷가지를 너는 녀석의 곁에 서서 하루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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