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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총 12페이지입니다... 1. 첫 번째 키스를 하면 종소리가 울린다는 머릿속에서“삐-”비프음이 입술에 맞붙은 사와무라 에이준을 흔들었다.“아악!”사와무라가 부둥켜안은 미유키의 등이 의자에서 떨어졌다. 혹시 몰라서 옮긴 의자 바로 옆의 매트리스가 사와무라를 받았다.“윽!”용수철과 함께 흔들리는 그의 몸 위로 그대로 착륙한 이에겐“삐-”사람이 낼 수 없는 소리...
문을 열자 바람이 일었다. 앞장 선 태형의 머리카락이 부드럽게 흐트러졌다. 태형이 걸쇠를 걸어 문을 고정시키고 정국은 한 쪽 어깨에 두른 가방을 고쳐매며 뒤따라 들어섰다. 정국이 고개를 처들고 주변을 둘러봤다. 허옇게 높은 천장이 더 까마득해보였다. 모두가 퇴근한 시간에 여기 있는 거라고는 둘뿐이었다. 태형은 이곳에서 났고, 정국은 이곳을 알았다. [KV]...
※마마마 au 올캐러※최애가 죽거나 다치거나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커플링 요소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읽기 전 가능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세계관에 대해 이해하고 와주셨으면 합니다! "그래, 너희들은 우리가 발푸르기스의 밤을 쓰러트리는 데에 협조하기를 원한다는 거군.""응, 그 말대로다. 모리사와 선배와 신카이 선배는, 무척이나 강하니까. 그리고...
옹성우는 인기가 많은 편이었다. 잘생긴 얼굴 탓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었지만 그것만이 인기의 이유는 아니었다. 그는 바른 성품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했다. 선배에겐 깍듯하고 후배에겐 너그러워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았다. 술도 잘 마시지 않았다. 적당한 선에서 끊고 빠질 줄을 알아 술자리에선 항상 마지막까지 남았다. 주량이 강해 쉽게 취하지 않아 마지막까지 남...
아저씨 누군데요? 제 소원 들어줄 수 있어요? 진짜로 뭐든지? 그럼 이제 남은 소원 한가지 말할게요. 꼭 들어주세요. 제 마지막 소원은 말이죠 Magical Lamp ; the wishes, the fate w. 순간 “이놈의 빚은 갚아도 갚아도 왜 끝이 안나..” 그날도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학교를 마치자마자 야자를 가볍게 째고 알바를 하러 가는 건...
너를 밀쳐내기 위해 뻗은 팔이 닿기도 전에 다섯 손가락이 보였다. 강철을 두들겨 날카롭게 벼린 긴 손톱이 연약한 살가죽을 무자비하게 헤집고 나와 내 코앞에서 멈췄다. 미처 눈을 감지도 못한 얼굴 위로 점점이 흩뿌려지는 따듯한 액체. 순간 너는 보란 듯이 날 향해 얼굴을 비스듬히 돌린다. 하지만 헝클어진 머리카락에 가려 네 낯빛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처연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얼마 전... 멜뮤를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건이 발생한다.. https://youtu.be/QVC3M_bvi78 https://youtu.be/FJyc05c-M08 https://youtu.be/93ZQgVDqS6s https://youtu.be/HzP9J4hGYDo https://youtu.be/RihfT3PK2iA https://youtu.be/qM3w...
*스크랩 금지, 무단복사 금지 *여성향 주의 *캐붕 주의 *스포 주의 * amo te, ama me 번외 [손 the guest/ 최윤화평] ama me [上] w. 여명 윤화평은 그곳에 많은 걸 두고 온 것 같았다. 우악스럽던 성격이나 막무가내던 행동, 집요함, 뻔뻔함 같은 그런 것들을. 윤화평답다 라고 할 수 있을 만한 것들을. 이제 그는 내 눈치를 보...
독서 감상문의 과제를 받은 마냥 꽤 진지하게 동화의 줄거리를 떠올렸다. 자신도 누명을 쓰고 쫓겨났으나 백조로 변한 오빠들을 되돌리기 위해 그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으면서도 쐐기풀을 꺾어 옷을 짓던 공주. "글쎄, 딱 한 장면을 뽑기보다는 그냥 전체적인 내용이 마음에 들었어. 아마도 공주는 오빠를 구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겠지만, 보란 듯이 저주를 풀어내어 자...
* 김짱돌( @S2__Marchen )의 자캐덕질용 블로그입니다. 메르헨 5인+관계캐 이외의 로그는 일절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업로드되는 모든 캐릭터는 창작 캐릭터입니다. * 메르헨 내 커플링 올라운더 리버시블, 커플링 언급 많음. * 최애가 오챠라서 제일 로그가 많아용 (로고 이미지 준비중) 나의 앨리스, 메르헨에서 기다릴게 ! 메르헨 (Märchen) ...
형, 형 데려다 줘야 해. 형. 취한 음성이 마크의 귓가를 간질였다. 아우, 쟨 뭐 나보다 더 취했으면서 데려다 준대. 마크가 귀를 벅벅 긁다가 재민의 귓속에 대고 말했다. 안 데려다 줘두 돼, 형 바로 집 앞이야, 알잖아. 우리 내일 보기로 했잖아. 그랬더니 날벼락이라도 맞은 듯 눈이 번뜩 뜨여 마크의 팔을 잡아챈다. 아녜요, 제가 꼭. 꼭 데려다 줄래....
어두운 방안에서 핸드폰이 반짝반짝 밝게 빛나고 있었다. 떨어져 있으면 하루에도 수백개의 메세지가 오고가는 대화방에서 예밍과의 메세지는 평소와 전혀 다를바 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제 영화 보고 나왔어. 저녁 먹으러 갈거야] [영화는 재밌었어?] [응. 다음에 너랑 또 볼 수 있을 것 같아.] [나도 보고 싶네.] [영화만? 나는 왕이가 더 보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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