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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야나기사키 리리아는, 가볍게 제 등을 토닥여주던 이의 어깨에 천진난만하게 기대었다. 어쩌면 누군가에게 이리 약한 모습을 보이고 응석을 부린 적이 있는가? 하면 아니었다, 리리아는 자신이 울적하거나 자신을 잃을 것 같을 때 기본적으로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이런 상냥함이 기뻐서, 자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약한 자신은 그의 상냥함과 친절에...
1. 봄은 있었다 봄이 올 리가 없잖아 그 아이는 그렇게 웃었다. 그 아이를 보며 말을 잃고 입만 벙긋거리던 나도 한숨을 토해내듯 그 아이의 말을 따라했다. ... 하긴, 봄이 올 리가 없지 ... 다자이는 조용한 곳을 찾아 책을 들고 옥상으로 향했어 무덥지근한 여름, 더위와 함께 시끄러운 애들 목소리는 질색이었으니 잠겨져 있어 아무도 찾아오지 않을 옥상이...
그의 집은 어두운 숲속에 있다. 몇 백 년 동안이나 사는 괴물, 잡아 먹을 듯이 이를 내세우다가도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으면 홀연히 나타나 나갈 길을 알려준다는 의문의 존재. 왕가에서도 알고 있지만 묵인하고 있는 존재. 그를 만나기 위해 숲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괴물을 만나기 위해서. 최근 숲에서 아이들이 실종되는 일이 발생했다. 그 숲은 위험한 곳, 야생...
1. 아포칼립스 다자츄 다자이는 눈을 떴어 그리고 익숙하지 않는 천장을 보며 눈을 깜빡였지 여긴 어디지...? 다자이의 기억 속에서 이런 곳은 없었어 녹이 슬고 페인트칠마저 벗겨지는 천장 다자이가 살고 있는 곳은 목조 건물이었고 그가 낮잠을 자기도 하는 무장탐정사 건물은 이렇게 오래된 듯한 건물이 아니었... 아니, 아니야 다자이는 몸을 일으켰어 이곳은 다...
※ 가상의 인물입니다. ※ 감상 및 질문 등은 아래 페잉 부탁드립니다. https://peing.net/ko/309_milhak ※ 본편을 먼저 보신 후에 아래의 외전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본편 보러가기: https://posty.pe/o36hpa WELCOME TO THE PARADISE. PARADISE 외전 w. 새침 어릴 적부터 학년이 유일하게 잘...
편지를 보자마자 머릿 속이 하얘져서 무슨 말을 써야할지 한참 고민했어. 나보다는 네가 훨씬 놀랐을 거라고 생각해. 나를 완전히 잊어버렸을까 봐 서둘러 답장을 보내. 나 말이야, 나.... .... 나는 내가 너의 인생에서 흔적 없이 지워져도 괜찮다고 지워진 흔적을 보고 알았지만, 보고 싶다는 거 말이야. 너는 나를 잊고 싶지 않은 거지? 그렇다면 이렇게 말...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오오토리네 거실 에무 : 목욕♪ 목욕♪ 따끈따끈~...... 어레? 아, 오빠들이다! 돌아왔구나, 어서~와! 케이스케 : 아아, 다녀왔습니다 쇼스케 : 다녀왔습니다 에무 : 일하느라 고생 많았어! 에헤헤...... 쇼스케 : 아아...... 라니, 왜 웃는거야? 에무 : 음~? 왜 일까나? 그치만, 왠지 기뻐서♪ 쇼스케 : 하아? 참, 여전하구나 너는 케이...
*주술회전 드림주(히노 나데시코) 설정글 *원작 날조 주의 03. “사토루, 그거 알아?” “뭐가?” 의자 끝에 삐딱하게 걸터앉아 다리를 책상 위로 꼬아올린 자세의 고죠 사토루가 선글라스를 눈밑으로 내리며 옆 책상의 게토 스구루를 쳐다봤다. 게토 스구루는 질문을 던진 사람답지 않게 대화에 집중하지 않고 게임기의 작은 버튼이나 눌러대고 있었다. 그게 뭔데. ...
"인간과 인어가 사랑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사요는 동공이 커지고 손을 미세하게 떨었지만 리사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다시 평정심을 되찾고 짐짓 모른 체하며 다시 말을 이어갔다. "리사 공주." "네. 여왕님." "오늘따라 흥미로운 모습을 제법 보여주네요." "무슨 뜻이신지.." "아니에요. 일단 그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은.." 사요는 괴고 ...
르웰린 벨 아델하이트, 내가 꿈 꾸는 곳에 당신 있길 바라며. 안녕, 르웰린. 타인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미숙한 면은 많지만 노여워 말고 봐주시기를 바라요. 원래 처음은 다 어렵다잖아요? 물론 농담. 르웰린의 방학은 어떠한가요? 우리를 만나지 않는다고 좋아하고 있는 건 아니지요? 기실 르웰린이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꽤 무료한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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