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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이 글은 서로이웃전용 마지막화로 서로이웃이신분은 구매해서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 서로이웃이신분은 공슈 블로그 삐삐 칸에 보시면 마지막화가 있습니다. * 본인의 착오, 오해, 잘못으로 구매한 글은 환불, 교환이 안됩니다. * 이 글은 수위글이 아닙니다. ※TRIGGER WARNING : '폭력','담배','욕설' 트리거 워닝은 해당 소재로 인한 트라우...
썰백업. 보고 싶은 장면만 씁니다. 고소수학 이후 투명인간 망기에게 장가온 무선이 이야기 오래걸린...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급전개 주의 갑분 결말 느낌 주의!!! (무협/선협장르 잘 몰라서 전개나 진행이 창작일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급전개 주의 질질끌면 쓰는 저도 답답해져서 휙휙 넘어가겠습니다)((그렇게 쓰면서도 꽤나 질질끈것 같지만)) "남...
제목이랑 다르게 본문은 1)조각글 , 2)엇갈린 운명 의 순서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둘 다 공통점이 이번에는 '뮤'가 나온다는 것인데, 뮤의 설정과 능력에 대한 뇌피셜과 날조가 들어가 있습니다. 뮤가 들고있는 그 지구본같은거... 이름을 찾지 못해서 임의로 '행성본'이라 명명했습니다. (정확한 이름 아시는 분은 제보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1) 뮤...
1. 대외적인 이미지가 냉한 모습인 섭이 육 번호는 되게 하찮게 저장하는 거. 무표정으로 이름 설정하고 있는 거지. 돼지갖고 옥신각신 했을 땐 '때지' 싸우다가 돌문어 발언에 육 삐졌을 땐 '문어(이모티콘까지)' 간만에 귀엽게 이벤트 해줬을 땐 '♥' 싸웠을 땐 'ㅗ' 했다가 5분뒤에 '.'으로 바꾸기 2. 세계가 귀신이나 그런 존재들에게 점령당한 상태. ...
QnA Q. 외전 관련 공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은 정말 막연하기만 합니다……. 본편 쓰는 내내 완결만 나면 너희 머리에 미키마X스 머리띠 씌워서 놀이공원 보내버리겠어 회전목마 타면서 꺄악 같은 비명이나 지르라고 같은 생각을 했지만…(이때는 출간이 안 될 줄 알았거든요…) 지금은 그것보다 좀 더… 말이 되는 외전을 쓰려고 열심히 고민 중입니다. 성인… ...
※의식의 흐름에 충실한 후기입니다… 흐흑흐ㅡ흑 먼저 공지에서는 못 떨었던 오두방정을 떨어봅니다 흐흐흑 완결이에요 흐흐흫ㄱ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정말이에요 흐흑 사실 연재 초반에는 마지막화 조회수가 0인 꿈도 꾸고 그랬는데 연재하는 동안 그래도 3은 될지도?! 그래도 6… 8은 될지도?! 하면서 점점 대담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건 진짜 정말 완전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백호군 황지호 올무 등등만 조금 있음
어느 한적한 시골 동네. 수영은 하늘 높이 뜬 해가 쨍쨍한 날씨를 맞아 작년에 친구들과 놀러 왔던 이 곳을 다시 찾았다. 하늘도 푸르고, 나무도 푸르고. 공기도 맑고! 하아, 근처에 스타벅스만 있었으면 여기서 평생을 사는 건데. 막상 생각해놓고도 그건 너무 욕심인가 싶다.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마을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작년에 찾았던 과수원을 다시 방문해보...
트위터에 올렸던 것도 있고 안올렸던 것도 있고시간순X중간중간 스킨십 주의
*출처는 작가 머릿 속. 사진출처는 핀터레스트. - 아침에 일어나니 이제노가 새벽에 출발하며 보내놓은 카톡이 몇통 와있었다. 대충... 잘 다녀오겠다. 밥 잘 챙겨 먹어라. 날이 추우니까 옷 잘 챙겨 입어라. 논문 잘 쓰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어쩌고 ... 암튼 이제노 잔소리는 엄마아빠보다 더 하다는 게 학계의 정설. 누가 보면 내가 훈련을 가는 줄 알 것...
해수는 매일같이 찾아와 영과 입씨름을 해댔다. 해수의 입장에서는 면담이고 치료의 한 부분이었지만 영이 느끼기에는 그저 의미 없는 입씨름이었다. 제 영역 밖의 사람들에게 다소 냉정한 편인 영에게 그 의사는 퍽 불편하고 난감한 존재였다. 그래서 그녀가 왔다 가면 녹초가 되곤 했다. 불면증은 다시금 도졌다. 해수의 처방인지 끼니마다 거기에 자기 전까지 약이 나왔...
중명원으로 돌아온 자서는 인어에 대한 기록들을 모두 가져와 하나씩 다시 살펴보았다.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인어가 말을 할 수 있다는 기록은 존재하지 않았다. 바닷 사람들에겐 영물처럼 여겨지기도 한다지만 인어는 기본적으로 요괴였다. 사람의 말을 할 줄 안다는 것은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사실이었다. 점점 더 알 수 없어지는 생명체에게 기이함을 느끼며 잘 정리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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