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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나라사카 제정신 아님 주의 (문자 그대로) 오래된 소리를 내며 문이 열렸다. 열쇠를 도로 주머니에 집어넣으며 토마는 집 안으로 들어섰다. 원래는 이사를 가려고 했었다. 좀 더 넓고 좀 더 좋은 새 집으로, 다음번 원정까지 다녀오고 스케줄이 조금 한가해지면 그 때 이사 갈 곳을 같이 알아보자고 계획을 세웠었다. "나라사카, 나 왔어." 대답을 기대하지 않...
젖비린내나는 애송이에겐 관심없다는 말과 함께 차였던 쿠코랑소승이라면 가족에게 그런 감정은 드러내지 않을거라는 말과 함께 선 밖으로 밀려난 히토야.31살의 히토야는 정말로 15살의 쿠코를 그런 시선으로 본적이 없었는데, 35살이 되어서 다시 만난 쿠코가, 제 기억속의 꼬맹이가 어느새 저만치 커버려서. 여전히 못말리는 꼬맹이지만 그래도 문득 많이 컸네 라는 생...
※ 시점은 3년 전입니다. 타치카와는 시노다의 집에서 전화를 받는 뒷모습을 보고 있었다. 저 등을 오래도록 보며 자랐다. 처음 입문을 한 것이 벌써 몇 년 전인지. 그동안 크고 멀었던 등은 점점 가까워져, 이제는 손을 뻗으면 닿을 것만 같다. 저 곧고, 단단해 보이는 등에. "아, 네. 네…… 말씀은 물론 감사하지만." 무슨 전화인지 대충 알 것 같았다. ...
사람 마음을 모르는 바보가 있다. "어이, 창바보. 기다렸―" 교실로 들어오던 이즈미는 말을 멈췄다. 텅 빈 교실 안 누군가 환기를 시키겠다고 이 날씨에 창문을 열어놓았는지, 그대로 열린 창문 틈으로 찬 공기가 새어 들어오고 있었다. 따뜻한 교무실에 있다가 돌아온 이즈미가 몸을 부르르 떠는 것과 달리, 창가 뒤쪽 한편에서 요네야는 엎드린 채로 잘 자고 있다...
*제목에도 다자연애 박아놨지만 취향탈 소재이므로 열람시 주의*어쨌든 세 사람이 사이좋게 사랑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 쥬시는 대놓고 히토야 좋아하는 티를 내고 히토야도 그걸 모르는 척 받아주는데 그 사이에서 쿠코는 저 둘이 사귄다고 생각해기 때문에 종종 눈치껏 자리 피해주곤 했음 좋겠어. 그치만 쿠코가 자꾸 자기네들 두고 자리 뜨려고 하는 거 히토야랑 ...
안녕하세요 여러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사하게도 에스크 질문/답변 수가 많이 늘어났어요. 오늘 기준 3228개의 답변을 했다고 나오네요. 답변 수가 많아진데다가 에스크 사이트 특성 상 정주행이 어려워서 중복 질문이 들어오던 차에 감사하게도 독자님께서 그동안 했던 답변을 모아서 PDF 파일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독자님께 허락 받고 공유합니다. 처음~2021...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01 사마토키나 쿠코나 상대가 떠나겠다고 하면 본인의 속마음이 어떻든 그냥 보내줄 것 같은 점이 좋아. 배신은 안되니 어쩌니 한대도 그게 그 사람의 선택이라면 본인이 납득할 수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걸 막을 권리가 자신에겐 없다는 걸 아는 사람들. 둘에게 다른점이 있다면 저렇게 된 과정이나 마음가짐 같은 게 아닐까. 사마토키에게 있어선 그냥 저런게 너무...
#01 의미불명인데 사마토키 입에 손 넣고 깨진 이빨 직접 뽑아내주는 쟈쿠라이가 보고싶어 보통 병원에 데려간다던가... 어쨌든 도구가 준비된 상태에서 소독도 철저하게 한 다음에 깔끔하게 뽑아내주는데 저날은 사마토키가 무모하게 군거에 열받아서 좀 거칠게 행동한 감도 없지 않아 있는 그런거면 좋겠고... 오른손으론 사마토키 턱 꽉 붙잡고 왼손은 사마토키 입안에...
#01 히토야 머리카락 많이 빠지는데 숱은 또 엄청 많아서 딱히 탈모걱정은 안오지만 머리카락 청소가 귀찮은 타입이면 좋겠다. 약간 집에서 돌돌이와 함께 살아야하는... 분명 아까 전에 바닥청소했는데 머리카락이 또 떨어져있는... #02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다던가 뭐 때문에 힘들다던가 도와달라던가 하는 말을 잘 안 해서 그렇지 나름대로 히토야한테 꽤 의...
제일작은사이즈의 쿠마누이정도로 작아진 히토야 보고 당황하다가 일단 책상위에 손수건 깔고 그 위에 올려주는 쟈쿠라이랑, 비슷한 크기로 작아진 쿠코보고 놀랐다가 귀엽다고 만족하며 아만다랑 같이 놀라고 옆에 놔주는 쥬시 보고싶다. 가슴쪽에 주머니 달린 가운입은 쟈쿠라이랑 그 포켓속에 쏙 들어가있는 히토야...키가 담배만해져서 담배 못피우는 히토야...술이라도 마...
2021년, 12월 “메리 크리스마스.” 성당의 종소리보다 한발 빠르게 조계현의 목소리가 닿았다. 연갈색 머리칼을 찬바람이 기분좋게 헤집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거라더니, 하늘이 일기예보에 맞춰주려는 듯 회색빛이었다. 씩 웃는 얼굴에 맑은 종소리가 잘 어울렸다. “형도요. 메리 크리스마스.” 유강민이 뻗은 손을 조계현이 당연하게 맞잡았다. 가볍게 웃어...
[ 2022. 01. 05 - 2022. 01. 24 ] ( 04^(1차05) | TWT | 서양창작판타지 | 지정동화포지션제 | 친왕군×혁명군 대립 | 전투회귀 | 22-11(회귀)-22 성장 | 시리-일상-시리 | 1132-1121-1132 | 19D | 그림인장 only(픽크루O))↳ 22세, 174cm, XX, 평민, 피터팬 마을, 피터팬 포지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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