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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김독자가 짧은 치마 입은 뒤에 내 다리를 봐 노래 부르면서 유중혁 유혹하는 거 보고 싶다. 유중혁 컴퓨터 앞에 앉아서 롤하는 중인데 뒤에서 김독자가 부름 "중혀가~ 이거 봐 봐" "왜 그러지 김독자" 헤드셋 빼고 김독자에게 고개를 돌리는 그 순간 "내 다릴 봐 예쁘잖아~ 짧은 치마 입었잖아~" "?!" 유중혁 돌처럼 굳음 "관심 있게 보란 말야~~" ".....
추석기념으로 오프린*미에서 5000원 쿠폰 행사를 하길래 개인소장겸 작업한[미츠나루 뽀쟉이 모자 세트] 스티커 도안을 유료로 배포합니다. 이전에 작업했던 [토끼 및날] 스티커는 통판을 하였으나, 여러분들의 안전과 시간을 위하여따로 도안을 배포해 원하시는 대로 뽑아쓰시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기간 내에 올리는 것이 맞는 것 ...
모 회사 필기시험 관련 정보를 검색하다가, 포스타입이라는 네이버 블로그 비슷한 플랫폼을 발견하게 되었다.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지만, 이웃이 1500명이 넘다보니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기에는 조금 조심스럽다. 앞으로 내 마음속의 응어리진 이야기, 일상-에 대한 이야기들은 이 플랫폼을 이용해서 포스팅할 에정이다. PS. 네이버 블로그보다 모바일로 글쓰...
*2022.11.18 수정 +설정 정리, 오타 비문 수정 * 조선시대를 기반한 가상의 동양 배경입니다. 해당 배경에 맞춰 포스타입에서는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1편 > https://dg-123d.postype.com/post/4717507 2편 > https://dg-123d.postype.com/post/5171807 (원본썰) http...
*약간 스압주의...! 리네이밍 글 임니다 :) "야, 김민석? 야. 얌마 내 말 들리냐?" "풓, 푸우... 후, 어...." "넋을 놨네, 놨어. 야 정신 좀 차려봐. 취했어?" "..후우, 아니이... 나 안 취했, 는데... 괜찮, ㅇ" "괜찮기는. 너 지금 존나 한 개도 안 괜찮아 보이거든요? 좀 묻자. 너 왜 이렇게 술 마시는 건데" 현재 시각,...
그림 + 내멋대로 푸는 짧썰 ㅋㅋ 알오버스! 지민이는 현대사람인데 타임리프로 조선 같은 얼렁뚱땅 왕정시대로 간거면 좋겠다 . 정국이는 우성알파고 왕임. 지민인 우성오메간데 정국이가 있는 시대는 오메가 멸종해서; 가자마자 중전자리 꿰찬거였으면 ㅇㅇㅇㅇ 근데 번식은 대충 알파 x 베타도 가능하지만 대충 알파x오메가 로만 알파의 대가 이어지기 때문에 왕 핏줄 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고백하기도 전에 절 떠나갔어요. 어떡하면 좋을_] 커서는 한참동안 거기에 멈춰 있었다. 안드레이 이오페는 더 쓰기를 포기하고 앓는 소리를 내며 엎드렸다. 꼼꼼하게 친 암막커튼 사이로 햇빛이 불길하게 반짝였다. 해가 떠 있어서 그런지 숨만 쉬고 있어도 지치고 피곤한 기분이었다. 사람으로 치자면, 두시간 자고 억지로 일어났을 때의 기...
취한 유천이가 준수에게 보낸 장문의 카톡은? 달이 밝다. 술을 좀 마셨어, 준수야. 알다시피, 술을 마셨다고 해서 손가락까지 취하는 사람은 아니고.. 그냥 술을 마셨더니 네 생각이 나네. 준수야.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늘 정말 많지만 너에게 그걸 모두 뱉어내지 않는 이유는, 너를 향해 넘치는 내 마음을 네가 다 받아내지 못할까 봐. 난 항상 그 생각을 하...
첼리스트 경수 X 피아니스트 백현 1. Allegro non troppo: 빠르게, 하지만 너무 빠르지는 않게 비가 오는 부다페스트는 침울한 분위기를 풍겼다. 연습실로 향하는 백현의 발걸음이 무거웠다. 비가 오는 날에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게다가 비가 오는 날에는 현악기들의 소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 따지고 보면 피아노도 어느 정도 현악기이지만 피아노는...
#Chapter 0. 마더구스_ ... 그렇게 겨울께서는 돌아가셨단다. 부드러운 손, 온다한 갈빛 눈동자에 도는 단단한 신의와 따듯한 애정을 품은 창을 가진 멀건 얼굴이 눈에 들어온다. 눈을 깜빡이는 그 몇 순간 동안에 어디서부터 온 건지 모를 모닥불의 재나 먼지가 섞인 다정하고 아기자기하도록 조명에 빛나는 답답한 듯 부드럽고 따스한 공기가 폐를 타고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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