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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중간에 생략 표시 있음.. 언제 풀진 아무도 모른다... 알 수 없는 불안감이 몸을 휘감았다. 뭐라 형언할 수 없는 것들이 목을 틀어잡고 그것을 토해내라 악을 질렀고, 멜레아강은 폭력적으로 쏟아지는 빗줄기만큼이나 정리되지 못한 머릿속에서 간신히 한 가지 생각을 끄집어냈다. 이 감정이 무엇인지 깨닫기 전에 죽어야 했다. (...) 핏기어린 성검은 제 주인의...
(+230102) 이거 왜 임시저장글에 있냐??? 분명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고 있고 소설에서도 '만약에 실험을 막았더라면'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랬고 원래 글러먹은 인성이었어도 옆에서 잘 지도해줄 사람이 없었다니 누가 한마디만 조언해줬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고 주위 누구 하나 멀쩡한 놈이 없었다는게 안타깝고 근데 이미 실험 참가해버렸으니 쓰레기샛ㅋ...
고3 문썬이들인데 서로가 서로를 좋아함 그래서 결국 별이가 용선이한테 먼저 고백했는데 수능이 약 5개월 남은 상황이여서 용선은 "미안해 별아 나도 너 좋아하는데 지금은 네 고백 못받겠어" 하니깐 별이가 바로 "수능 때문에 그렇지? 그럼 수능 끝나고 바로 사귀자" 이렇게 사귀자고 말을 했고 그 말에 용선이도 동의해라 말 한것만 보면 덤덤하게 말하고 대답하는 ...
To. 랍파님🤭 엘 수색대의 아침은 이르게 시작된다. 모두들 어찌나 성실한지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수련을 하러나가곤 했다. 오늘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청은 여느날처럼 반짝 눈을 떴다. 지체없이 몸을 일으키면 보이는, 아직 온전히 태양이 떠오르지 않아 짙푸르고 어스름한 바깥 하늘의 색은 청이 좋아하는 색이었다. 깔끔하게 침구를 정리하고, 옷을 갈아입고, 철...
아. 내가 어리석었지. 사람이 죽지 않을 전장이라고 우습게 보았던 것이 분명하다. 결국에 전장임은 변함이 없고, 피 흘리는 것 또한 변함이 없는데…… 나는 이곳에서 나를 향해 각오한다. 그 누구도 나의 각오에 끼어들 수는 없다. 제 1 황녀도, 제 1 황자도, 십 년 전 나를 가르치던 교수님이나 그 사이 훌쩍 성장한 동문들 중 그 누구도 끼어들 수 없다. ...
“...린!” “음냐, 음..” “...마린!” “시끄러...” “마아리이이이인!!!!!!!!” 귀, 귀가-! 본능적으로 귓구멍에 손을 집어넣은 채 몸을 벌떡 일으켰다. 다행히 피는 안 나는 것 같..은데.. 여기 어디지? 두리번거리는 내 뒤에서 누군가가 나를 끌어안았다. “드디어 일어난 거야?!” 물결이 굽이친 듯 구불구불한 웨이브. 짙은 바이올렛 빛깔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레이디버그_전력_60분 'SNS는 본인을 꾸밀수있는 공간, 남을 속일수있는 공간, 여유롭지 못해도 여유로워 보일수있는 공간이잖아'
*지인과 연성 교환용으로 썼습니다 카미 기대할게요^^ *아무말대잔치 쫌 많음.. 미사키는 작은 산자락 마을의 끄트머리에 세워진 낡고 오래된 신전의 사제였다. 중턱부터 난데없는 급경사와 까마득한 절벽, 수많은 바위섬을 타고난 산을 등진 마을은 사이를 관통하는 강과 바람을 막는 험준한 산의 것들로부터 먹고살 길을 찾았다. 마을 사람들은 인심이 후했다. 지나가던...
w.하렌 지국의 거칠고 투박한 손가락이 황금옥좌의 팔에 달린 용 조각을 어루만졌다. 불길한 예감이 그를 휩싸았다. 어딘가 찝찝한 기분을 떼려야 떼넬 수가 없었다. 그의 예감이 무색하게, 대전문이 벌컥 열렸다. '아뢰옵니다 폐하.' 늙은 대관의 목소리가 넓은 대전에 울려퍼졌다. 황금빛 옥좌에 앉아 황제의 색인 황금색 옷을 입고 위용을 뽐내고 있는 이 남자는 ...
형준이는 밀가루와 자극성 음식을 못 먹는다는 설정
[쭈누] [나 차였다ㅋㅋ] [술이나 먹자] 오후 09:28 또 이런다. 조상훈은 대학에 붙자마자 하루가 멀다 하고 여자를 만나러 다녔다. 가벼운 마음으로 만난 건 아니었는지, 여자친구와 헤어지기만 하면 술을 마시자며 날 불러냈다. 헤어지기만 하면 날 부르는 조상훈도, 부른답시고 진짜 나가는 나도, 참 웃기다고 생각하며 술자리에 나갔다. 올해만 해도 벌써 3...
쾅-! “란! 란!” “음?” 양호실 문이 부서질 듯이 열림과 동시에, 웬 남학생 하나가 란의 이름을 부르며 다급히 뛰어 들어왔다. 거친 호흡은 불규칙했고, 넥타이는 뒤로 돌아갔으며, 앞머리는 제멋대로 흐트러진 모습을 보고 다친 발목에 테이프를 감던 란은 적잖이 놀랐다. 신이치가 이런 모습이라니, 혹시 무슨 일이라도? “신이치, 왜 그렇게 날 급히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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