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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냥 감옥처럼 보이는데? 츠키시마가 철정을 톡톡 두드렸다.그때 누군가가 마츠카와의 입을 막았다. 말하면 안되...맛층... 이목소리...쿠소카와? 이와이즈미가 놀라 어두운곳을 처다봤다.어두운 곳에는 약간 빛이 들어와 있었는데 오이카와가 서있었다. 절대로 말하지마... 읍...읍 왜... 계속 기절한척해...그래야 안죽어... 카라스노와 후쿠로다니,네코마,세...
흐윽.. 하아.. 아침이 올수록 물기가 마른 꼬리가 다리로 변했다.다리는 살이 없고 근육만 있었다. 너무 아파... 히나타의 얼굴에 땀이 흘러 내리면서 루비로 변한 피를 쳐다봤다. 하아...치유의 섬으로 가야하는데... 루비를 모두 바다에 빠뜨리고 봉인을 걸면서 히나타가 생각했다.인어들은 다치면 인간들에게 안보이는 섬으로 가 치유를 했다. 아침인가... 검...
※개연성 다소 무시한 트위스테 썰 ※ 트위스테 내용은 어깨너머로 배워서 자세히는 모름. 그래서 날조가 난무함. ※ 5장 조금 보다가 생각난 것들 ※다른 사이트에 올린 적 있음 트위스테에서서 빌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몇 편 써서 공모전이든 뭐든 책 내가지고 빌을 악역이 아닌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만들게 하고 싶음. 진짜. --------------------...
" 아저씨, 나랑 왜 만나요? " " 이유가 있나? 너니까 만나는 거지. " " 와 아저씨, 좀 설렜어요. " 재윤은 그러라고 한 말이다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들은 편의점에서 처음 만났다. 알바생과 손님으로. 둘은 첫눈에 반했다. 준이 생각했던 이상형과 같았던 재윤이었고 재윤은 이쁘게 생겨서 까칠한 준이 취향이었다. 재윤은 다른 편의점을 가지 오로지 준이...
게임에 관심이 있던 지라 게임이나 코딩쪽을 할려고 동아리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없어서 실험 동아리를 들어갔다. 근데 동아리하는 날이 오니 과학 시사부가 코딩 동아리로 되어있었다. 어쩔 수 없이 첫 시간은 실험 동아리에서 하고 다음 시간부터 코딩으로 가게 되었다. 첫 동아리가 끝나고 일주일이 지나 다시 동아리 시간이 왔다. 동아리 장소는 컴퓨터실이었다. 한 1...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현대물 입니다 *캐릭터 성향 각기 다름을 주의해주세요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다른 문의가 있으신 분들은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 사계절의 추억 』 [상] 봄바람처럼 불어온 첫사랑, 여름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으며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을 넘어, 춥지만 함께였기에 한없...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미안...... 내가 미안" "뭘 자꾸 그래. 이거 먹고 술께" "나 아니 내가 ..너.. 좋아해" "응?..뭐라고? " "네가 좋다고 .." "수현이는 어떻게 된 거야" "차였어 내가 너 좋아한다는데 내가 여우래....... 근데 나 진짜로 애들이 나보고 여우라고 해도 아무렇지 않고 이해 못했는데 수현이한테는 너무 미안해 . 나 진짜 이때까지 나만 생각...
은은하고 기분 좋은 햇살을 받아 푸릇푸릇 어린 초목이 자라나고, 허리가 굵은 나무들로 둘러싸여 선선한 바람만이 가끔 부는 작은 못. 방문하는 이가 거의 없는 이 못에 사이가 돈독해 보이는 두 슬라임이 찾아왔다. 하나는 투명한 청색 몸에, 강직한 눈매, 살짝 작은 덩치를 하고 있고, 다른 하나는 반투명한 연둣빛 몸에, 수줍은 표정, 청색 슬라임보다 조금 더 ...
******** 이 일대의 슬럼은 증축에 증축을 거듭한 구조물들이 지나치게 빽빽하게 늘어선 나머지 햇빛조차 들지 않았다. 사이에 난 좁은 길에 온갖 어중이떠중이들 뒤로 수상한 가게들이 늘어서 있었고, 여기서 누구 하나 사라져도 아무도 신기하게 생각하지 않고 대수롭지도 않게 여겼다. 하지만 어쩐 일로 오늘은 그 구불구불한 미로 안으로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진회색빛이 가득한 던전속, 다른층과 연결되는 문으로 보이는 곳에 4명의 사람이 자리를 펴고 앉아 있었다. 가운데에는 마법으로 만든것 처럼 보이는 모닥불이 온기를 전해주고 있었다. 그들의 옆에 있는 문은 두터운 돌로 막혀 있었으며 그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침묵을 유지했다. "... 그러니깐, 이 던전 끝에는..."한참동안 침묵을 유지하던 중 기사처럼 보이는 ...
카페 블랙 실드. 현애, 세훈, 주리가 앨런의 뒤를 따라 들어가니, 여느 때처럼 비토가 반갑게 맞아 준다. “저희... 어디 앉으면 되죠?” “아, 이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비토를 따라, 일행은 카페 깊숙한 곳으로 들어간다. 눈에 익다. 저번에 처음 비토를 만났던 그 자리다. 그리고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몽실몽실한...
은은한 불빛만이 겨우 앞을 비추는 커다란 공터 한쪽 구석에서 금속이 부딪치는소리와 알 수 없는 끼륵거리는 소리, 그리고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다른곳과 다르게 그곳은 누군가 불빛을 켜둔듯 환하게 주변을 밝히고 있어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었다. 가벼운 플레이트 흉갑을 입은 검사 둘과 제일 구석진 곳에서 빛을 내뿜는 스태프를 쥐고있는 자가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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