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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여러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사하게도 에스크 질문/답변 수가 많이 늘어났어요. 오늘 기준 3228개의 답변을 했다고 나오네요. 답변 수가 많아진데다가 에스크 사이트 특성 상 정주행이 어려워서 중복 질문이 들어오던 차에 감사하게도 독자님께서 그동안 했던 답변을 모아서 PDF 파일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독자님께 허락 받고 공유합니다. 처음~2021...
#01 사마토키나 쿠코나 상대가 떠나겠다고 하면 본인의 속마음이 어떻든 그냥 보내줄 것 같은 점이 좋아. 배신은 안되니 어쩌니 한대도 그게 그 사람의 선택이라면 본인이 납득할 수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걸 막을 권리가 자신에겐 없다는 걸 아는 사람들. 둘에게 다른점이 있다면 저렇게 된 과정이나 마음가짐 같은 게 아닐까. 사마토키에게 있어선 그냥 저런게 너무...
#01 의미불명인데 사마토키 입에 손 넣고 깨진 이빨 직접 뽑아내주는 쟈쿠라이가 보고싶어 보통 병원에 데려간다던가... 어쨌든 도구가 준비된 상태에서 소독도 철저하게 한 다음에 깔끔하게 뽑아내주는데 저날은 사마토키가 무모하게 군거에 열받아서 좀 거칠게 행동한 감도 없지 않아 있는 그런거면 좋겠고... 오른손으론 사마토키 턱 꽉 붙잡고 왼손은 사마토키 입안에...
#01 히토야 머리카락 많이 빠지는데 숱은 또 엄청 많아서 딱히 탈모걱정은 안오지만 머리카락 청소가 귀찮은 타입이면 좋겠다. 약간 집에서 돌돌이와 함께 살아야하는... 분명 아까 전에 바닥청소했는데 머리카락이 또 떨어져있는... #02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다던가 뭐 때문에 힘들다던가 도와달라던가 하는 말을 잘 안 해서 그렇지 나름대로 히토야한테 꽤 의...
제일작은사이즈의 쿠마누이정도로 작아진 히토야 보고 당황하다가 일단 책상위에 손수건 깔고 그 위에 올려주는 쟈쿠라이랑, 비슷한 크기로 작아진 쿠코보고 놀랐다가 귀엽다고 만족하며 아만다랑 같이 놀라고 옆에 놔주는 쥬시 보고싶다. 가슴쪽에 주머니 달린 가운입은 쟈쿠라이랑 그 포켓속에 쏙 들어가있는 히토야...키가 담배만해져서 담배 못피우는 히토야...술이라도 마...
2021년, 12월 “메리 크리스마스.” 성당의 종소리보다 한발 빠르게 조계현의 목소리가 닿았다. 연갈색 머리칼을 찬바람이 기분좋게 헤집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거라더니, 하늘이 일기예보에 맞춰주려는 듯 회색빛이었다. 씩 웃는 얼굴에 맑은 종소리가 잘 어울렸다. “형도요. 메리 크리스마스.” 유강민이 뻗은 손을 조계현이 당연하게 맞잡았다. 가볍게 웃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2022. 01. 05 - 2022. 01. 24 ] ( 04^(1차05) | TWT | 서양창작판타지 | 지정동화포지션제 | 친왕군×혁명군 대립 | 전투회귀 | 22-11(회귀)-22 성장 | 시리-일상-시리 | 1132-1121-1132 | 19D | 그림인장 only(픽크루O))↳ 22세, 174cm, XX, 평민, 피터팬 마을, 피터팬 포지션, ...
쿠코 게임같은거 하면 몰살루트타게 생겨서 불살루트 탈 스님이라고 생각하면 좀 좋은거 같아... 킬따는 게임을 아예 못하거나 그러는건 아닌데, 죽이느냐 죽이지 않느냐를 선택할 수 있는 게임에선 공생을 선택하는 쪽인거?히토야도 이해득실을 따지기는 하는데 굳이 살생을 택하진 않을거 같고. 쥬시는 우리 아이가 그런걸??? 스토리 따라가다가 인간말종 쓰레기캐 나오면...
실로 순영의 연락은 오랜만이었다. 용건이 없어도 일상처럼 연락을 나누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언제나 아무런 이유 없이 대뜸 어디냐고 물을 수 있는 사이라고 생각했기에 승관은 순영에게 의심 없이 답장을 보냈다. 함께 있던 한솔이 눈짓했다. “어, 권순영.” 짧게 답하자 그럴 줄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는 게 귀여우면서도 어쩐지 좀 얄미웠다. “왜 더 안...
*에알비 할로윈 코스튬이 너무 맘에 들었던거 맞음*쥬시-악마 / 쿠코-현재 고양이 상태임 / 히토야-신부 '너는 왜 악마라는 놈이 마법으로 이런거 해결 못하냐' 하는 표정으로 앞발 들어서 쥬시 볼따구 꾹꾹 누르는 쿠코(고양이) 보고싶음. J 제가 건 저주가 아니니까 어쩔 수 없잖아여ㅠㅠㅠK ㅍㅅㅍ (꾹)J 밀지마세여ㅠ 근데 좀 다니다보니까 고양이 안고 다닐...
*짧기도 길기도 함. 말투 계속 바뀜 (...) ~보고 싶다 라는 투 다수. 제 모든 썰, 소재는 완성된 작품 댓글에 트위터 @ikacaso 라고 멘션만 주시면 마음껏 각색해서 쓰셔도 됩니다! 1 완전한 인간의 몸이 된 종려로 여왕으로부터 온 암살 임무 맡고 종려 집 잠입한 타탈이 곤히 자는 종려 목 조르는 거 보고 싶다. 종려는 타르인 거 알고 반항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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