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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때 반달로 휘는 눈웃음을 가진 유연은 능글능글한 쪽인 것 같다.
-엘레베이터에서 제가 엄청 흘끗거렸는데 혹시 눈치챘어요? -네.. 계속 눈도 마주쳤잖아요ㅋㅋ -그쵸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보시길래 걱정되서요. 저 이상한 놈 아니에요! 그 후로도 몇번의 문자를 주고 받았고 7층 남자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유학갔다가 아버지의 사업으로 이 지역에 머무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다 이 아파트에 잠시 살게 되었고 내 번호를 따던 ...
최찬희는 허공을 응시했다. 불 꺼진 전등이 네모난 모양으로 천장 가운데에 자릴 잡고 있다. 멋쩍은 듯 웃는 이재현의 얼굴이 검은 천장에 그려졌다. 끔뻑, 끔뻑. 쌍커풀이 진하게 진 눈은 천장을 노려본다. "찬희야 형 이번에… 결혼하게 됐다." 최찬희는 5시간 전 서울 한복판 스타벅스 2층에서 3년 전 헤어진 전남친의 청첩장을 받았다. 삼년전헤어진전남친의청첩...
'7층이 이렇게 긴 시간이었나?' 이 동네에선 제일 빠른 엘레베이터인데 왜 이 순간엔 한없이 느리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엘레베이터가 한층 한층 올라가는 순간마다 남자가 나를 흘끗거리는 시선이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띵동 7층에 도착했다. 남자는 그동안의 내 무시무시했던 상상이 무색해질만큼 아무렇지않게 그리고 범죄와는 거리가 멀게 자연스럽게 내렸다. '다...
* 성매매 소재 및 마약 언급 주의 "주둥이 뒀다 뭐할래?" "……." "내 앞에선 그렇게 따박따박 말만 잘하더니." "……." "도와달라고 소리라도 치지, 왜…" "누구한테요?" 그 뒤로 무슨 정신에 집까지 왔는지 알 수 없었다. 차은우는 문빈의 팔을 단단히 부여잡고 더러운 것을 털어내듯 그 골목을 벗어났다. 그리고는 골목 초입에 세워둔 차 문을 열어 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수업이 끝난후, 배정된 야자교실에 들어갔다. 2교시를 알리는 종소리가 들리고 교실밖에서 삼삼오오 배회하던 학생들이 자리로 돌아왔다. 오늘따라 텅 빈 교실에 무슨일인가 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곧 장대비라도 쏟아질 것 같이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끼어있다. 친구들은 야자를 빠지고 집에 간다는데 난 오늘따라 야자가 하고싶었다. 이런 날 왠지 문제집을 풀면 잘 풀릴 ...
난 그때 너무 어렸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말도 못하고 어이없는 유연의 마지막 행동에 대해 따지지도 못했다. 그동안 많은 일들도 있었고 스쳐갔던 많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유연이 그렇게 안 잊혀지더라 그가 첫사랑도 아닌데 말이다. 대신 나는 내 얘기를, 짧았던 이야기를 글로 써내려가려고 한다. 만약 그가 이 글을 보게된다면 어쨌거나 우리의 이야기를 알아차린다...
첫방 1주년을 축하합니다! 전력은 어째 항상 늦는 것 같네요. 그래도 참여했다는 사실에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키워드는 '1년'을 사용했습니다. 모쪼록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1. 헉! 이부키가 양손을 모아 입을 가렸다. 바깥 풍경을 구경하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던 게 조금 전 같은데. 언제부터 노랫소리가 끊겼더라, 같은 생각이나 하며 시마는 운전에...
*시리즈 연속 발행 챌린지 *유료 분량 없음 *4093자 하교하는 길에 신이치는 모리 탐정 사무소에 들렀다. 이제 그에게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었지만, 사무소 안에 있던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모양이었다. 무엇보다 쿠도 신이치, 그가 긴 휴학을 마치고 테이탄 고등학교에 복귀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으니까. 모리 코고로에게는 옅은 하늘색 교복을 입은 남...
오늘의 날씨: 맑았다 흐렸다 함 오늘 일어나자마자 심으뜸 20분 유산소했다. 점심에 건강식으로 흑미밥, 홍합소고기새우미역국, 오이볶음, 오이무침, 갈치구이 먹었고 고양이 목욕시키고 씻고 화장하고 나가서 엄마랑 바닷가 앞 카페 가서 얼그레이 마셨다. 여기까지는 잘 한 것 같은데, 이후에 배 별로 안 고팠는데도 엄마랑 아빠랑 밥 먹어야 해서 집앞에 나가서 반찬...
write by. 캉캉 03 : 나는 너에게 반한 입장이라. “씨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한 남성의 고함소리에 장내 분위기가 쥐 죽은 듯 조용해졌다. 그래, 개강파티라는 이 성대한 자리에는 안어울리는 고요한 정적이었다. 전화를 하던 지민도, 그런 지민을 배려해 목소리를 낮춰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던 여주도 일순간 입을 다물었다. 곧 그들의 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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