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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원래도 정치감각 없지만 불크롬은 진짜 0일것같다 그리고 카를도 크롬 신용 안 할 것 같음 (너무 급하게 그려서 조만간 수정됩니다...)
오이팩 하는 키탬🥒 열쩡밍람쥐랑 딸기밍람쥐 아틀란티스 키투민! 시간 때문에 투민만 그렸었는데 범이도 리퀘 들어와서 🥺💕 탬냥이 옷 사주세요 🥺
오늘 서울은 구름 한 점 없이 청아한 하늘을 가졌다. 커튼 뒤 창문으로 보이는 하늘이 기분을 한껏 들어 올려준다. 좋아, 오늘이 날이구나. 민혁은 현우에게 이별을 고할 날을 막 정했다. 오늘 날만 적당히 좋았어도, 옷에 더 신경을 쓰지 않았을 텐데. 머리를 좀 더 예쁘게 매만지고 굳이 어반디케이 틴트 말고 웨이크메이크 틴트를 써도 됐을 텐데. 속으로 하필 ...
쓰고싶을때 쓰는 망상소설 +저장용 글은 생각 날때 수정.추가될 수 있음 ------ 긴급 주합회의에 다녀온 사네미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계속 무언가를 갈등하는 듯한 모습이었고, 식사도 평소보다 절반만 먹고 일어났다. 걱정이 되어 회의내용과 무엇때문에 고민인지 물어봤지만 결국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네즈코의 태양 극복으로 오니 출몰이 멈춘 지금.모든 귀살대...
그날도 어김없이 평범한 날이었다."다들 좋은아침이에요."그는 평소와 같이 인사를 하고는 자리에 앉아 교과서를 펴 공부를 시작했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평소와 다르게 반은 웅성웅성 거렸고 그는 공부를 하던것을 멈추고 교과서를 들고 나와 학교의 교목인 벚꽃나무 아래에 앉아 교과서에 필기를 하기 시작했다."..분명 이거였던거 같은데...모르겠네요"그는 자라온 평생...
XIV Temperance 14번 절제 / Priestesses Wands 여사제 지팡이 / 2 Wands 2 지팡이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IV Temperance: 균형, 치우치지 않음, 유연한, 절제, 중재, 원만, 실행력 없음, 고민, 욕심이 없음, 결단이 필요 Priestess: 신성, 연결, 관리, 행정, 마음으로부터 P...
::TRIGGER WARNING:: 자살 및 사망의 직/간접적 표현 The hour of departure has arrived, and we go our ways - I to die, and you to live. Which is better God only knows.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한참이나 갈등하던 남자는 결국 화면을 두드리고는 자신의 귀에 붙였다. 불안한 듯 이리저리 흔들리는 남자의 눈에 공감하지 않는 듯 무기질적인 뚜르르- 하는 신호음이 울리다 달칵, 상대가 전화를 받았다는 신호음이 나고는 반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아, 브이! 무슨 일이야? 먼저 전화를 다 하고?" "현아 잘 지냈어? 다른 것은 아니고..." https://ul...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싶었던 필터 볼이 빨개질 수도 있으니 주의!
달콤하면서도 톡 쏘는 냄새가 천막 주변으로 흘러넘쳤다. 한데 뒤엉키며 놀던 포켓몬들이 고개를 들어 솥을 바라보았다. 침을 흘리며 몰려들었다. 솥 옆에서 열심히 주걱을 놀리던 소니아가 갑자기 고개를 들었다. 진지한 얼굴로 모두를 향해 소리쳤다. "바로 지금이야!" 소니아는 주걱을 내려놓고 카레가 끓는 솥에 애정이 담긴 손하트를 날렸다. 부채질하던 금랑은 상큼...
훌쩍이는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그 울음소리를 끊어내고 있는 날카롭고 앙칼진 두 목소리도 들린다. 이 무거운 열기는 가게를 열기 전에 느긋하게 잔을 닦고 있던 스파클링맛 쿠키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평소에 가끔 소란스러운 일이 종종 있었던 쿠키 왕국이었으나, 이렇게 뾰족한 소음이 들린 적은 없었다. 스파클링맛 쿠키의 몸은 생각하기도 전에 제멋대로 움직였다. 잔...
“집에 누군가의 손길이 닿는다는 게 이런 건가…….” 동쪽나라의 저주상이자 현자의 마법사, 파우스트 라뷔니아는 중앙나라 북동쪽 산중에 자리한 옛 동지의 거실에서 따뜻한 레몬꿀차를 한 모금 마시고는 무심코 떠올린 생각을 중얼거리다 입을 다물었다. 여름이기는 하나 산중이어서 그런지, 집주인이 열어둔 창문 너머에서 꽤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손에 쥔 머그잔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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