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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현자: 지하궁전이란 이렇게 넓은 거군요. 걸어도 걸어도 길이 이어져 있어……. 피가로: 확실히, 이만큼 넓게 건축하는 건 힘들었을 것 같네. 현자: 응? 이건……. 피가로: 현자님, 뭐라도 찾았어? 현자: 더럽혀져 있어서 좀 알기 어렵지만, 여기에 벽화 같은 게 그려져 있지 않아요? 피가로: 어디, 마력을 넣어 보면 조금 선명해지려나. 《ポッシデオ》 ...
글쎄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바이킹이 타고 싶다고. 나는 실제론 바이킹을 한 두 번 밖에 타보지 못했다. 처음 타봤을 때 내가 스스로 생각보다 무서움을 느끼지 않아서 놀랐던 것이 떠오른다. 또, 생각보다 놀이기구가 재밌구나 하는 것도. 어릴 때를 생각해보면 우리집은 광주에 살고 있고, 그러니까 패밀리랜드 같은 큰 놀이공원은 가보지 못했다. 패밀리랜드에...
너무나 불안했던 이한은 도겸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면서 조금씩 안정을 찾아갔다. 빠르게 뛰고 있는 도겸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무엇이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도겸과 화보 촬영 후 이한은 윤대표를 만나서 자신의 복귀작을 도겸과 꼭 같이 하고 싶다고 말했고, 몇가지 시나리오 후보 중에 제일 맘에 드는 것을 골랐다. 로맨틱코메디...
내가 언제나 말하는 우린 시기가 안 좋게 만났다는 말너를 만났던 그날의 그 장소를 갔던 것은 올해 했던 일중 가장 잘했던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변함이 없는데망가질 대로 망가져있는 나를 만난 게 시기가 안 좋았던 거겠지우리의 관계에서 네가 잘못한 것은 전혀 없는데 온갖 힘든 감정 소모와 나와의 의미 없는 말씨름은 전부 네가 감당하고 있구나나는 언제쯤 전 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오랜만에 글을 쓴다 여기에다가도 썼다가, 종이 일기에도 썼다가 한다.그냥 오늘은 타이핑이 치고싶어서 블로그를 켰다. 휴학생활이 끝나간다. 동아리 밖에 안한것 같다. 내가 휴학생활을 잘 보낸건지는 모르겠다. 시간은 자꾸 흐르는데 왜 나는 멈춰있는걸까. *어제는 영화를 엄청 봤다. 조금이라도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래서 책이든 영화든 많...
To. 나경 안녕, 나경아 먼저 해야할 말은 역시 생일 축하해~!!! 비록 만날 수도 없고 편지마저 포타로 써서 보내지만... 진심으로 축하해! 선물이 제때 갈지 모르겠다... 네 반응이 궁금하지만.. 도착했다고 할때까지 뭔진 말하지 않을게ㅋㅋ 우리끼리 편지도 꽤 많이 주고받아서 매년 같은 내용의 편지들이 아닌가...? 싶긴 하지만... 아무튼 알아서 감안...
그냥 내 감에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건 알았다. 거꾸로 생각해서 되집어 보면 답이 명확하게 나오는 걸 애써 붙잡고 있었다. 그 자리는 나의 것이 아닌 것을. 이미 늦었고 틀어졌다는 것을. 내 편협한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내 심정을 모르는 친구가 봐도 이상하다는 건 단숨에 알아챌 수 있다. 술 먹고 하는 말이 진심인건 알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나, 가 아니라면, 무엇이죠? 저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고, 아니, 어쩌면, 그러니까 평범할 수조차 없는, ...... 미처 입 밖으로 뱉지 못한 소리가 형체 없이 흩어지는 것을 내버려 둔다. 부드러이 감도는 분위기가 제 시답잖은 말 몇 마디에 쉽게 깨어질 류의 것임을 알고 있다. 으레 그러하였으므로. 사람이 다 똑같을 수는 없지. 그는 어떤 말이든 쉽...
- 외전 - 2015.08.11 새벽달님 커미션 (먀님 리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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