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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지인분 지원입니다.)物憂げに眺める画面に映った二人울적하게 바라보는 화면에 비친 두 사람笑っていた웃고 있었어화면속에 비춰보이던 그들은 웃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기쁜듯이 웃는 그 모습에 왠지 모르게 마음속이 울적해졌지만 저에겐 변화가 없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웃는 사람들이 부러워져가고 있었는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今でも探してしまうよ지금까지도 찾아버리곤 해ま...
01/22 동택 푸랑켄 후기 택앙/택괴 + 동빅 위주의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서로의 해석이 다르다면 제것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그동안 보았던 동택 공연중 레전드 메달 드리고 싶어요. 가진 메달이 없어 후기로 대신합니다. 첫 장면 택괴 깨어날때 철침대 손톱으로 긁는거 처음 보고, 들어서 충격 받음. 기괴한 크리처의 탄생이라는 몸의 표현은 첫공 봤...
- 포타에서 연재한 1편~8편을 재록하고, 후일담을 추가하고 오탈자를 수정했습니다. - 1~8편 + 후일담 구성이며, 본편 내용은 포스타입에 8월~12월까지 연재한 것과 동일합니다. 오탈자 및 일부 수정이 들어가 있으니 읽으실 때는 이쪽에서 봐주세요~ 남엔(@gosonamen)님께서 표지를 그려주셨어요. - 외전 <낙심 부부 100문 100답>에...
조금은 쌀쌀한 어느 가을날 창문에 햇살이 앉아서 그 창문을 통해서 창문에 나무들의 그림자가 찍히는 그저 평범한 어느 한 가을의 오후였습니다. 그곳에는 책상에 앉아서 익숙하다는 듯이 서류들을 처리해나가는 윤호가 있었습니다. 한참은 미동도 없이 서류만을 처리하다가 창문을 통해서 들어온 햇살이 거슬렸는지 일어나서 한, 두 번 해 본 일이 아닌지 익숙하게 커튼을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일상의 소리가 멈춘 늦은 밤, 모두가 잠들어있을 시간대에도 스티븐의 정신은 여전히 또렷했다. 오늘따라 잠이 오지 않는지 그는 불씨가 일렁이는 소리를 배경음 삼아 마법 서적을 읽어나가고 있었다. 이미 머릿속에 모두 들어있는 활자를 따라 눈동자를 무미건조하게 움직이는 노력을 들여서야 스티븐은 긴 하품을 내뱉을 수 있었다. 그런 그의 반응에 옆을 지키고 있던 망...
병사들을, 풍경들을 두 눈에 가득 담으려는 듯이 그녀의 눈꺼풀이 깜빡인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에 영원을 담으리라. “잘 봤니? 아니샤. 문은 열었단다. 앞으로 어떤 길을 걸을지는 온전히 네 몫이지만, 그것이 어떤 길이라도 나는 너를 응원할거야.” 기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 몸의 아버지와 눈이 마주친다. 걱정, 놀람, 염려가 두 눈에 가득 차 있다. ...
이태준은 거울 앞에서 한참을 고민했다. 앞머리를 올리는 게 나을까 내리는 게 나을까 몇 번이나 올렸다 내렸다 반복하다가 결국은 평소처럼 그냥 내리기로 했다. 머리를 올리려면 뭔가를 발라야 하는데 이태준은 머리에 뭔가 발라 딱딱해지는 게 싫었다. 특히 백우진이 바르는 역한 냄새가 나는 왁스는 더 싫었다. 그런데도 갑자기 아침부터 머리를 올려볼까 생각했던 건 ...
"...저하를 사랑하십니까?" "...그렇다. 아주 많이..." "다행입니다..." "... 묻고싶은게 있는데 답해줄 수있느냐?" "예, 전하." "빈궁에게 세제는 어떤 존재였느냐?" "...처음에는 그저 평생을 같이 하는 연상 남편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지금은 제게는 다정한 오라버니 같은 사람이십니다." "......" "전하....
안녕하세요 망상 해우소에서 산즈 하루치요 드림, [가장 완벽한 엔딩.]을 쓴 야임입니다. 와, 벌써 제 두 번째 완결이에요...정말..너무 감격스럽고...저 자신도 기특하고... 이 모든 영광을 잘생긴 미친개, 포브스 선정 ㅅㅂ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일본인, 산즈 하루치요💊에게 바칩니다. 제 전작, [시나브로.]를 쓰던 중, 뭔가 범천의 어두운? 모습 때문에...
쇼케를 보세요 당첨된 날 너무 신나고 퇴근길에 감정이 막 흘러 넘쳐서...to.ㅈㅅ도 보는거같고 편지를 냅다 썼음............원래 오타쿠는 내향성 관종이기도하고 까말 너무 설레서 티내고 싶엇단말임...근데 뭐냐 이제 댓글 받을거란 생각은 안하고 걍 나 너 조아함^^하는 느낌으로다가 팬질이란거 원래 답변 받을 생각 안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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