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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8월 8일 중혁독자 배포전 <방18> 부스에 발간 되는 소설 신간 [회자정리 거자필반]의 소장본 안내 페이지입니다. 공지를 꼼꼼히 읽으시고 선입금 폼을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공지 내 적혀있는 사항이 문의로 들어올 시 대답하지 않습니다. 회자정리 거자필반 B6|무선제본|부분적박|삽화有|200P±|R19|20000원 (인포 이미지의 페이지가...
동네 작은 성당은 마을에 터전 잡고 산지 어언 3대가 넘어가는 사람들에게나 물어봐야 겨우 기원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오랫동안 한자리를 지켜왔다. 흐른 세월만큼이나 성당을 지키는 신부도 많이 바뀌었는데, 대개 은퇴를 앞둔 신부들이 온 탓이다. 종교라는 게 으레 그렇듯 주민들은 마음에 평안을 위해 성당을 다니고 기도를 드렸으며 농사가 풍년을 만나 유독 수입이 ...
"야야 전소연! 아까 1번 답 뭐했어?" "3번." "엥? 왜 3번이야? 4번 아니야?" "헐 바보야 그거 3번임." "쟤네는 여기까지 와서 시험 얘기냐." 내 말이 들리지 않는건지 예슈화는 눈에 불을 켜고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다. 며칠 전부터 방학 때 알바 해야 된다며 온종일 징징 대더니 결국 방학이 되어서야 알바몬을 찾아보고 있는 모양이다. 밥도 굶어...
동양으로 친히 발을 들인 어린 화가. 전 세계적으로 파다한 본틀을 벗어나 별난 충격을 안겨준 천재 예술가. 하나같이 이용복이라는 이름 뒤로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수식어였다. 거개 사람들은 제 주위에 있는 사물에 대해 깊이 궁리하지 않는다. 당장 유치원생들에게 사과를 그려보세요 라 하면 동그랗고 붉은 것을 그리고, 하늘을 그려보세요 라 하면 대체로 흰 구름이 ...
도필은 흐릿 말랑하게 그리고 싶었음 ~,~ 뮤비 안보고 뮵윤 그리기 포챠코 강강즤 발이 포인트임 (설명충) 디따블루 키링 한결같은 연하공 캐해... 구필이와 어린 도운씨가 그리고 싶어서 그렸음 리퀘였던거같은데 리맨물이었나? 세간에서 리맨물이란 이런 걸 말하진 않을텐데.. 죄송했음 도운씨 귀엽게 그리기 선수권 참가작품 이번주 음모임 안들었다
이름 : 후지카와 코코미 성별 : 여 나이 : 빠른 17세(고1) 생일 : 2월 19일 신장 : 158cm 혈액형 : B형 외형 검고 긴 머리카락은 풍성하며 밝은 색의 벽안을 갖고 있다. 올라간 눈꼬리에 속눈썹이 길어 날렵한 인상을 주지만 예쁘장한 이미지 또한 준다. 누구나 보면 예쁘다고 느낄 정도의 외모. 그리 큰 키는 아니며 마른 몸매이다. 층을 이룬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미 늦은 것도 같지만, 그래도 생각한 김에, 이름, 프로필, 포스타입 이름, 주소를 다 바꿨습니다. 놀란 분이 있다면 죄송해요. 마도조사의 영견 선자, 무척 좋아합니다만, 그냥 여성 수사를 가리키는 말 선자입니다.
제형이 창신동으로 돌아온 건 그로부터 오 년이 흐른 뒤였다. 오 년이라는 세월은 무색하고도 겸연쩍었다. 가장 먼저 그를 반긴 건 칠 월의 시큼한 골목이었다. 낮은 컨버스화 깔창으로 느껴지는 불퉁한 시멘트 바닥이 소리를 채웠다. 낮게 떠 있는 열두 시의 해마저 그 곳스러워서 마치 의도가 있는 세트장에 온 것처럼 느껴졌다. 제형은 고민거리 많은 주인공처럼 신발...
시나리오 출처: https://meti-trpg.postype.com/post/5297482 (메티님 시나리오) * 시나리오 플레이 로그이므로 전체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PL2 베르로 다녀왔습니다. 로그: https://drive.google.com/file/d/17EGvkGUL1zptVUoYceYgZ1D7jm4prIi6/view?usp=sha...
우리 집 엄친아가 재난문자 같은 건에 대하여 A 아침잠이 많은 용복이 잊은 휴대폰을 대신해서 챙기고, 마지막으로 교복 매무새를 정리해 주며 집을 나섰다. 이젠 잠을 자면서 길을 걷는 법을 터득했는지 신발 뒷굽을 구겨 신은 용복이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터벅터벅 앞을 향했다. 에구 저러다 다친다니까. 어깨를 끌어 옆에 세우자 기다렸다는 듯 현진의 가슴팍에 ...
#프로필 " 기사가 되는걸 꿈구고 있어요! 실현 가능성은 적지만~그림 속이라면 가능할지도요? " . . . 이름: 메리지어 A. 리비툼 Merysiar Ad Libitum 이름에는 별 뜻이 없습니다. 대신 미들네임과 성을 합치면 '자유로운' 이라는 뜻이 됩니다. 나이: 29세 곧 서른. 세상에... 벌써 세월이 이렇게나 지나버렸네요. 직업: 펜싱 선수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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