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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걸 이제서야 쓰냐고요? 기력이 없었습니다. 와하핫. 그런데 당신은 왜 이걸 보세요…? 참고로 저는 글러입니다. 제 다음 행사는 아마도 유진른이 아닐까 생각중이고, 부스를 내는 건 마이에스2입니다~ 불감증 나오니까 많관부. 그아사도 재판할 예정이니까 많관부.
결국 윤복에게 익준의 이름을 빼고 모든 얘기를 다한 송화는 그제서야 어쩔 줄 모르겠다는 식으로 얼굴을 붉혔다. 별로 좋지 않는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생각나는 그 남자의 얼굴때문인지 마치 자신이 그 남자에게 첫 눈에 반해버린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저 이제 다시 안정원 교수님한테 가봐야하는데, 내일 또 얘기해주세요!” 해맑게 손을 흔...
북현무 (北玄武) 사신수 중 하나. 생명의 끝을 알리는 북의 수호신이다. 물과 겨울을 다스린다. 검은색이 상징이며 강한 음기를 가진다. 수중생물을 거느리며 명계와 이승 사이 경계의 문지기이다. 능력 물과 얼음의 힘을 제 의지대로 이용한다. 기억을 조작, 전달할 수 있다. 창을 무기로 사용하며 무(武)가 뛰어나 무신(武神)이라 불리기도 한다. 독과 안개를 뿌...
속절없이 느리다고 생각하는 수업시간과는 달리, 점심시간은 터무니없이 빨랐다. 이 공식은 학교를 다니는 학생에게는 무조건 적용되는 공식이었겠지만, 서라더는 달랐다. 점심시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졌다. 김각별과 얘기를 해서 6분 정도 늦춰졌지만, 그런데도 점심을 먹은 뒤 매점까지 다녀오고( 김각별을 간발의 차로 마주치진 않았다. 만약 마주쳤다면 이후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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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한유빈은 닉토포비아(어둠 공포증)가 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아득한 어둠을 극도로 싫어하며, 공포감에 마구 소리를 지르며 식은땀을 흘릴지도 모른다. 비밀 설정 한유빈의 부모님은 성적지상주의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었다. 1등만을 기억하고, 분야의 정점을 찍지 않는 이상 그것에 대해 왈가왈부해선 안 된다고 항상 유빈에게 강조하여 말하곤 했다. 강산이...
공통 공지 작업물의 저작권은 스텔라(@dreamfordearest)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출처 없는 게시 행위를 금지합니다. 개인 소장용 인쇄는 별도의 허락 없이 가능합니다만, 비영리 목적이어도 불특정 다수에 대한 나눔 행위가 포함된다면 신청 시에 해당 사항을 포함하여 연락을 주세요. 앤오, 관계 캐릭터 오너, 지인 등에게 소수로 인쇄물...
높고 광활한 하늘이 푸르게 퍼졌고, 따스한 햇살이 형형색색의 꽃밭을 비추었다. 명화에나 담길 법한 장미 꽃밭 사이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고, 난 잠시 눈을 감아 그 바람을 맞이했다. 차갑고 건조한 감촉이 볼을 타고 머리카락과 제복의 망토를 휘날렸다. 공주님이 가장 아끼는 꽃밭에서 맞는 아침을 즐기며 살며시 눈을 뜨곤 걸음을 옮겼다. 저벅, 저벅. 각 잡힌 ...
W. 말뽀이 거짓(Lie)이 준 뜻밖의 행운(Serendipity) 15. 라이는 며칠 뒤, 세렌이 일하는 카페로 찾아와 또 한 번 약속을 잡았다. 취해서 기억은 잘 안 났지만 꽤 즐거웠던 것 같고, 인사불성이 된 자신을 집까지 데려다준 것도 라이라고 했으니 고맙다는 말과 함께 사과도 할 겸 세렌은 기꺼이 고개를 끄덕였다. 만약 시소의 일만 없었더라면 라이...
18. 별빛은 밝지 않았다. 함장의 선실은 어둡고 잠을 깰 만한 핑계는 없었다. 악몽이었던가? 그의 이름을 이은 것 중 악몽 따위가 침범할 여지도 있던가? 스팍은 일어나 앉은 채 쿼터의 문을 응시했다. 전(前) 함장의 이름자에 반사광이 선명하다. 활자는 속한 곳을 기억하듯 빛을 발하는데 주인은 간 데 없이 암흑이다. 넓지 않은 공간, 이 모든 것이 그대로인...
너를 보고 있으면 질식할 거 같아. 아니,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내 목을 졸라서 숨통을 끊어버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잖아. 불가능하다는 거 너는 잘 알지? 너는 뭐든지 잘 알고 있잖아. 그래서 난 네 목을 졸라. 너는 내가 그래도 가만히 있고, 나는 그렇게 가만히 있는 네 눈에 질식해서 죽고 싶으니까. - 그러면 우리는 같이 죽을 수 있어, 데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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