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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네 시, 에나의 방> 【유키】 『아, 벌써 이 시간?』 『내일도 학교 가야되고, 슬슬 끊을게』 【에나낭】 『......후아암. 어제 철야 해버렸고, 나도 슬슬 잘까』 【K】 『알았어. 난 좀 더 작업할게』 【Amia】 『에나낭도 유키도 수고했어! 내일 봐~!』 <다음 날, 아사히나 가(家) 거실> 마후유: 잘 먹었습니다. 그럼,...
에메랄드빛 바다위로 홀로그램 같은 윤슬이 인다. 그 반짝임에 맞장구치듯 쉼 없이 까르륵 거리며 또래 아이들과 거리를 뛰놀던 소녀는 제 집에 도착하자 손을 흔들며 친구들에게 안녕을 고했다. 이어 손에 들려있던 훌라후프를 대충 던져버리며 집안에 들어서려다, 마당 한편의 창고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아빠를 발견하곤 그쪽으로 발을 옮겼다. “아빠!” “키키, 아저씨한...
조명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동시에 커다란 파열음이 울렸다. 이어 내려앉은 마룻바닥에서 먼지가 연기처럼 자욱하게 올라오며 강당은 한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달려 나오는 사람들의 고함과 갑작스러운 소동을 제어하기 위해 호루라기를 불어대는 교도관, 스피커가 찢어지라 울리는 마이크의 기계음까지. 강당은 혼돈 그 자체였다. “…….” 딘은 너무도 갑작스럽게 일어난...
인생의 흐름을 바꾸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단 걸 샘은 최근에야 실감했다. 그에게 있어서는 단 하루면 충분했기 때문에. 색색이 터지던 불꽃놀이가 끝나고, 그 많던 인파가 밀물 빠지듯 몰려나가며 공원이 다시 어둠에 뒤덮일 동안에도 샘은 홀로 우두커니 공원을 지켰더란다. 혹여나 길이 엇갈렸을까 싶어 나중에는 주변을 몇 바퀴나 돌기도 했다. 약속했던 레스...
* 꾸금도 아니었는데 왜 굳이 뒷계에서 풀었는지?? 갑자기 청게 삭삿으로 삿을 동경하기만 하구 다가갈 줄 몰라서 우물쭈물해 하는 너드 삭이 생각나네 삿은 본인 특유의 여유 넘치는 분위기와 끝장나게 잘 그루밍된 외모로 학교 내 유명인사고.. 다른 학생회장이나(아이바 부회장(니너 그리고 학교 내 또 다른 유명인사(맟쥰 이랑 친구여서 너드인 자기랑은 별세계에 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오늘은 홍보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홍보팀이라고 해도 나 혼자다. 그 말은 즉, 홍보의 구체적인 콘텐츠를 내가 맡아서 기획한다는 소리다. 기획이라고 해도 소소하고 귀여운 것들 뿐이긴 하다. 기업에서 하듯이 광고를 하기에는 예산도 적고, 무엇보다 학생들 전시니만큼 그렇게까지 거창하게 할 필요는 없다. 돈을 쓰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 대부분이다. 도...
* 영화 「피아니스트(로만 폴란스키 감독)」를 모티브로 한 AU입니다.(2017년 쿠로츠키 영화AU 합작 제출) * 총 분량 46,575자(공백포함) (결말 및 에필로그 유료 공개) * BGM: Last Carnival (Piano Cover by Reynah) 쿠로오는 다음 비번에 또 오겠다는 말과 함께 돌아갔다. 츠키시마는 그를 배웅하지 않았다. 다만 ...
그 화장솜 같은 거. 네모난 화장솜 있잖아. 동그란 건 잘 모르겠다. 면봉? 잘 모르겠어. 무튼 네모난 솜 냄새. 눈물 뚝뚝 흘리고 나니 목 안쪽에서 자꾸만 솜 냄새가 올라와. 왜? 난 솜으로 눈물을 닦은 적은 없는걸. 한 사람에게 인생을 걸어도 되는 걸까요? 숨 쉬기가 너무 힘들어서. 물에 잠긴 것마냥 숨이 잘 안 쉬어져서. 수영장 가면 음, 잠수는 아니...
자그만한게 커지는걸 옆에서 보고 그 시간들을 되감아보는건 왠지 신기하고 묘하다라는 느낌이 든다. 처음엔 글 하나 못썻는데 이제는 반듯하게 쓸줄알고 검 한번 휘두르는것도 힘들어했지만 이제는 잘 휘두를줄 알게되었다. 말을 무서워하고 걷어차일뻔했지만, 지금은 잘 타고다닌다. 키가 닿지 않아 내가 꺼내줬지만 이젠 스스로가 꺼낼수있다. 그외에도 할줄 모르는게 많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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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실력을 본 블랙 마스크는 그제야 내게 앉으라는 소릴 했다. 책상 앞에는 응접 가죽 소파가 있었는데, 적당한 자리에 앉자 블랙 마스크도 내 반대편에 자리를 잡았다. 어떻게 정보를 알아내야 할까. 고민이다 고민이야. 스몰토크를 시도하기엔 아직 블랙 마스크의 의심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시가 연기를 뻐끔뻐끔 대면서 다리를 꼬아 앉은 범죄왕을 보다가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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