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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 번은 없다지만-커플링: 리암노엘. 젊리암, 현노엘.-알오버스, AU 배경. 원고 포맷으로 작업해서 큰 따옴표, 작은 따옴표, 말줄임표 등이 조금 다름.. ---- “담배 한 대 주쇼. 그러면 이 정신 나간 이야기를 들려줄 테니까. 흠, 말보로 라이트? 밍숭하긴 하지만 없는 것보다야 낫겠지.” 앞머리가 희끗한 남자는 흔쾌히 인터뷰에 응했다. &l...
2011년 1월 8일 아이실드21 온리전에서 판매한 아이실드21의 사쿠라바 수 개인지 중 타카미X사쿠라바 파트를 유료발행합니다. 무엇인가가 끝나버린다는 것은 때때로 굉장히 쓸쓸한 느낌을 준다. 오늘로서 타카미 이치로의 고등학교 시절은 끝났다. 게다가 대부분의 동급생과는 달리, 타카미는 중학교 때부터 6년간 지냈던 이 교정을 완전히 떠나게 되었다. “졸업 축...
nA(@nA_nmmm) & 그믐달(@bashfulmoon) 트윈지 현대AU | B5 | 16p | 3,000원 (Sample은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노을이 진 창문을 배경으로 하나미야가 의자에 앉아 사쿠라코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사쿠라코는 캔버스 앞에 앉아, 자신의 앞에 있는 하나미야를 그리고 있었다. "카시코 아직이냐?" "응, 아직 스케치 거의 다 끝나가니까 걱정마" "얼마나 남았는데?" "음,,30분정도일려나?" "켁, 한참 남았네" 사쿠라코는 푸흐, 웃으며 아닌데? 라고 말을 했다. 하나미...
실장님?! 실장님! 마지막 스케줄을 앞둔 참이다. 쉴 새 없이 ‘실장님’을 불러대던 종인도 벤에 타니 눈이 스르르 감길 쯤. 막 밤 9시를 넘긴 참. 방송국으로 이동하려던 매니저는 대뜸 찬열에게 고개를 꾸벅꾸벅 숙인다. “실장님,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 그런 말에 반쯤 감긴 눈을 하고 걷던 종인이 걸음을 우뚝 멈춘다. 뭐야? 분위기 뭐야? 스케줄 남...
"이런, 당신에게 이런 말을 하지 말걸 그랬나봐요." 세실은 에인힐이 어떤 다른 현실을 깨닫는 표정을 마주하고 웃었다. 그것은 오래 전 그녀가 거울 앞에서 보았던 것과 제법 비슷하고 많이 달랐다. 오만한 여자L'Oiseau Bleu세실 레베카 모나 세실 레베카 모나는 엄연히 악에 속하는 사람이었지만 그녀가 악을 숭배하는 것은 아니었다. 세실은 멀쩡히 현실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1부에서 2부 사이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 스포 있습니다.......... 말했습니다.......... - '하뉴 마이고'님의 '아훔의 비트'를 디미트리 입장에서 해석했습니다! 따옴표 안에 있는 게 가사예요! - 아훔의 비트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더 재밌,,,을지는 모르겠지만 아훔의 비트 노래가 좋습니다 허허 - 아훔의 비트 본가님 : htt...
깔따구는 복제된다. 재료가 뭔데, 지훈이 기원을 더듬다 걸쭉하게 욕을 섞는다. 그걸 통달했으면 이러고 있겠냐. 선풍기 바람에 맥 못 추고 여기서 나타나 팔에 머리 박고 저기서 나타나 옷 주름 사이로 투신하는 깔따구는 잘 눌리지도 않는다. 조준해서 손으로 짓이기면 솜처럼 다시 부풀어 갱생한다. 징글징글하고 아주 불쾌하게. 지훈은 도합 다섯을 해치우고도 펼친 ...
만약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빼앗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울부짖으며 돌려 달라 매달리거나 체념하고 아무것도 남지 않은 자신을 받아들이며 하루하루 처참하게 죽어갈 것인가. 무릇 감정이 있는 생명체라면, 분노를 아는 생명체라면 화를 낼 것이다. 돌려 달라 얘기하며 남지 않은 걸 보면서 더 큰 분노에 휩싸이게 된다. 이윽고 분노는 혈관을 타고 온몸에 퍼...
#재호현수 딸바보 조현수와 현실부정하는 한재호../ 와... 지힌짜 예쁘게 생겼다... 재호는 저 한참 아래 땅바닥에서 아장아장 제쪽으로 걸어오는 여자아이를 넋놓고 바라봤다. 갓 돌이나 지났으려나. 뒤뚱거리며 넘어질락말락 걸음마를 떼는 아이를 보며 주변을 살피는데, 어라. 부모가 안 보인다. 카트들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이 위험천만한 마트에서, 혹여 아이...
* 동석과 연빈이 같은 반이라는 가상의 설정을 사용했습니다. 수업이 한창인데도 내용이 귀에 들어올 리 없다. 연빈은 선생의 얼굴을 멀거니 쳐다보다가 이내 고개를 돌렸다. 곧 동그란 뒤통수에 시선이 닿는다. 새까맣고 땡그란 것이 꼭 그거, 까만 콩 같다. 연빈은 실없는 생각으로 피식 웃었다. 단정한 뒤통수에 뭐 볼 것이 있다고 연빈은 한참을 응시한다. 그러면...
우응 연애? 안 해도 매일 이렇게 몸 맞대잖아, 수빈아. 승우 형이랑 연애하고 싶다고 얘기를 꺼내 본 게 벌써 여러 번이다. 처음이나 어렵지 그다음은 쉽다는 말이 맞다. 아니, 반은 맞는데 반은 틀렸다. 매번 까이는데 그다음이 쉽겠냐고. 다정해서 그리고 형 같은 사람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아서, 접지도 못 하게 만든다. 형, 나 진지해요. 이번이 마지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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