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추적 기묘한 시리즈 차가운 겨울. 이른 아침부터 가게에 나와 따뜻한 히터를 켜고 담요에 둘러싸인 채로 카운터 의자에서 부동자세를 유지했다. 오늘 같은 날 손님이 있을 리가. 그냥 다 접고 위로 올라갈까 고민하던 찰나 낯선 손님이 들어왔다. 어라, 이렇게 이른 아침에. 게다가 한겨울이라고 ! 나는 인상을 찌푸리며 어서오세요- 라고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 문알케 DZI OSM x SG NOY '캐릭터' 기반의 연성 - 자신만의 비밀 장소였던 호수에 입수한 DZI를 SG가 끌어 올린 이야기 - 입수 자살의 묘사 있음 도서관 뒤편에는 커다란 숲이 있다. 울창한 나무와 계절마다 곱게 피어나는 꽃이 아름답고, 길을 잃지 않게끔 큰길이 잘 정돈되어 있어 주변 거주민은 물론이요 환생문호도 애용하는 산책로였다. 그 ...
유사부자 매뉴얼즈 + 치트패치 완벽한 위장이었는데 알아보셨군요! + + 콘티
영원히 지지 않을 것 같던 푸른 장미는 이미 시든 지 오래였다. 로젤리아 해체 후 6년. 페스가 끝남과 동시에 우리 로젤리아는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그중 밴드의 중심이었던 나는 전부터 나를 지켜봐 왔던 한 작은 기획사의 사장으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아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로젤리아의 보컬인 내가 솔로로 정식적인 데뷔를 한다는 소문...
순진하게 생글 거리는 L사 쪽의 모티, 차갑지만 때론 능글맞은 에린 쪽의 모티. 그렇게도 다른 두 모티 사이에 서 있는 티파니는 두 명과 친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어색함을 느끼고 있었다. 에린의 모티는 원래부터 말 수가 없었다곤 했지만, L사의 모티는 대체 왜 조용한 건데...! 어색해서 아무 말도 못 하겠네...! 생각하는 티파니는 정적 속에서 머리 아픔...
포옥- 폭. 수북히 쌓인 새하얀 눈밭에 자그마한 강아지의 발자국이 찍힌다. 제 몸 크기에 비해 유독 짧은 듯한 다리가 폭폭 빠지는데도, 그저 신나있는 강아지는 온통 하얗게 덮혀진 눈을 밟아나가며 열심히 구경을 하고 있다. 몇발자국 걷다 몸을 쭈욱 늘려 기지개를 피려하자, 그 순간 톡- 하고 촉촉한 코 위로 차가운 눈송이가 내려앉았다. "멍멍! 멍!" (주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지금보니까 시저 장갑이 있었다가 없었다가; 나중에 수정하기
이 글은 나나미님 과 함께합니다. 어여쁜 하늘에는 하나, 둘.. 안개가 끼기 시작했고, 이내 탁 탁탁, 몇 안 되는 적은 양의 빗방울이 바닥과 부딪치다 어느새바라보니 꽤 많은 양의 비가 매섭게 내리고 있었다. 오늘은 천체관측을 하고 싶었는데, 비가 오니까 당연히 옥상은 올라가지 못하고, 우산도 없어서 하교도 어려울 거 같은데. 몰래 교실에서 자고 가야 되...
더 많이 그리고싶은데 현생때매 정신없다ㅠㅠ 방탄 사랑행ㅠㅠ
◈트리거(담배빵, 가스라이팅)◈ 있습니다 유난히 햇빛이 맑은 날 오랜만에 운동장에서 체육 수업을 하던 날 반 아이들은 피구에 열중이었다. 피구에서 빠진 아이들은 저 멀리 그늘에 모여 왁자지껄 수다를 떨고있었고 표지애는 김다연의 발에 채이고 있었고 수지와 자은은 한적한 계단에 앉아 반 아이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진전이 됐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왠...
완전 미완 예린에겐 신념이 있었다. 아주 원초적인 종류의 신념이었다. 가령 도덕의 범위를 벗어날지 말자, 법을 준수하자, 모범시민이 되자. 성선설의 영향 하에 원초적이라고 할 수 있는 잣대였다. 인간은 동물이 아니다. 인간에게는 내재된 '선'이 있다. 따라서 인간은 근본적으로 동물과 다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성을 지니고 올곧은 사회생활을 하고 상호 소통을...
신오의 옛이야기 「포켓몬과 결혼한 사람이 있었다. 사람과 결혼한 포켓몬이 있었다. 옛날에는 사람도 포켓몬도 같은것 이였기 때문에 일반적인 것이였다.」 신오지방의 운하도서관은 무척 유명하다. 학자를 꿈꾸는 이라면 당연한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다 알정도이다. 역사깊은 신오의 옛 이야기를 담은 서적은 운하도서관의 심장과도 같은 것이다. 그에 대한 명성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