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다음 날, 다시 연회장에 왕자와 소년들이 모였다. 카를로스는 소년들이 어제와는 다른 분위기라는 것을 금방 눈치챘다. 겨우 하룻밤이 지났을 뿐인데 그들이 움직이는 모습이 달라졌다. '이거 웃긴 놈들이군.' 어제 카를로스는 레디오스 백작의 영식의 장미를 보란듯이 망가뜨렸다. 그 장소의 있는 모두가 알 수 있도록. 그것은 카를로스의 경고였다. 아무리 과제를 잘 ...
K-망돌 빠순이가 적어보는 오시부도 후기 사진 따기 귀찮아서 ... 글만 있음 트위터리안 케이팝 빠순이라면 언젠간 봤을 법한 그 유명한 영상 '5초 안에 최애 좋은 점 이야기하기' 처음 나왔을 때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보고 싶어서 라프텔을 결제했다. 여담인데 라프텔 프리미엄 요금제 생긴 거 매우 맘에 든다. 사실 그래서 결제함 일본 지하 여돌에 ...
(*유혈, 살인 묘사 주의.)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두 손에서 새빨간 핏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하나의 안드로이드였다. ...이게 정말, 현실인 걸까? 시그마, 그가 이세계에서 현실로 돌아왔을 때는 이미 너무 늦은 뒤였다. 그가 떠나기 전에 비하면 시간은 너무 많이 지난 상태였고, 자신의 주인은 숨이 넘어가기 직전이었다. 그야, 피를 이만큼 흘리고도 ...
세상의 절대선 히어로. 그리고 세상의 절대악 빌런. <히어로들은 선하고, 정의로워요.>, 라고, 사람들은 말했다. <빌런들은 악하고, 정말로 사악해요.>, 라고, 사람들은 말했다. 캄캄한 방 안에서, 푸르스름한 눈부신 빛이 아이의 얼굴에 정면으로 비춰 온다. 묘하다. 열 살 남짓 되어 보이는 아이이다. 잔뜩 찌푸려져 컴퓨터 화면을 응시...
사신들에게는 빛이 보인다. 붉은색에서 점점 푸른빛으로 변하는 빛이. 인간의 머리 위에 동동 떠 있는 빛은 인간의 수명을 보여준다. 빛이 푸른색으로 변하면, 사신은 인간을 데려간다. 사신들은 그 빛 말고는 다른 색이 보이지도 않기 때문에 실수를 하는 경우는 적었다. 이 간단한 시스템으로 사신들은 지루한 일상을 지내고 있었다. 아니, 하루에도 몇백의 생명이 탄...
내 이름은 최지유. 얼마 전 수시에 합격하여 자유의 영혼이 된 20살. 성인이 된 기념으로 포타 성인인증을 뚫고 밀린 오타쿠 인생을 청산하려던 그때, 민서에게서 연락이 왔다. - 님 이것 좀 보셈. 지리는 포타 발견함. 그리고 난 그 톡을 보지 말았어야 했다. 결론부터 말하겠음. 난 빙의했다. 미음에 들어간 쌀만큼 개빻은 비엘 소설에. 그날 민서가 지리는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의미 없음 맞춤법도 확인 안함 "제일 또라이 무기가 낫이란거는 들어봤어?" "그게 낫 쓰는 사람 앞에서 할 말꼬라지야?" "주로 쓰고 다니니까 알고 쓰는 줄 알았지." "갑자기 그 예긴 왜?" "낫이란게 있지, 농사용으로는 더할 나위없는 물건인데. 크기가 너무 크면 무게 때문에 들고 휘두르는것도 힘들고 칼날이 안쪽으로 향해 있으니까 자칫 잘못하면 역으로 다...
... 힘들었습니다. "히이라기, 빨리 나와 있네." "눈이 빨리 떠져서요." 지금 시간이 10시 조금 전이니 눈이 빨리 떠지고 말고도 없지만 말이죠. "히이라기." "네." "니 진짜 부상 없었나?" "... 없었습니다." "진짜가?" 이건 힘듭니다. 정말 힘듭니다. "혹시라도 문제 있으면 바로 말하레이." "네." 제발 아무나 빨리 와 주시길... "신...
※ 기형도의 시 『10월』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한때 절망이 내 삶의 전부였던 적이 있었다 / 그 절망의 내용조차 잊어버린 지금 / 나는 내 삶의 일부분도 알지 못한다’라는… 회도러에게 익숙한 그… 시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주제는 초상화, 죽은자는 말이 없다…를 골랐습니다. 너무 어두워지면 모든 추억들은 / 갑자기 거칠...
늦은 밤 긴 하루를 마치고 보금자리로 도착했다. 집에 오자 신이 난 한주씨가 집안을 뛰어다닌다. 무영씨도 신난 얼굴이다. 하루를 꼬박 비운 집에 돌아오면 이래저래 할 일이 많다. 무영씨가 집에 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한주씨 손을 닦아 주는 일. 무뚝뚝해 보이는 무영씨는 한주씨에게만 곰살 맞다. 아내 사랑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남편 무영씨
모로는 카이를 데리고 국숫집으로 향했다. 모로의 뒤를 따라 걷던 카이는 자신이 있던 골목 방향의 하늘을 쳐다보았다. 녹색이 섞인 하늘은 그 방향으로 갈수록 진해져, 이내 그 주위로 어두은 녹색의 하늘이 그곳을 조용히 내려다 보고있었다. 조금씩 유령이 되어 활동하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나가야한다며 발을 내딛는 순간 타오르는 몸에 황급히 돌아왔던것, 밤에 나갔...
이람 님의 소재(https://twitter.com/lee_ram_/status/1448289690826670085)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소재 사용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기 갈색 메신저백을 메고 단풍나무 가로수길을 성큼성큼 걸어가는 사람은 윤종이다. 올해로 스물여덟 살. 성별은 보시다시피 건장한 남자. 조실부모했지만 운이 좋게도 재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