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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녕하세요? 나바예요... 저의 차력쇼. 재밌게 감상하셨길 바라며 후기올립니다아 사실.. 늘빈을 응원하고. 지지.한 지는 꽤나 오래됐지만 뭔가 제대로 그린 적이 없어서 혼자서 계속 아쉬워했어요 흑흑.. 시간 없고~ 의지도 없는~ 그런 상태로 살아오다가..~~!! 월간늘빈 소식을 듣고 맘 먹고 펜을 들어보았다죠.. 크어~ 직딩 힘냈다.. & 저는 좋은...
성미씨 식사 안 하셨으면 이거 드실래요? 한빈이 생긋 웃으면서 그릭 요거트를 내밀었다. 마침 오늘 1+1이어가지구. 다정한 말 끝자락에 여기저기서 희미한 탄성이 터졌다. 한 여자에게 은총을 베푸는 사무실의 아이돌. 불문율을 깬 공공재. 뒤에서 이러쿵저러쿵 수군댈 거라는 걸 다 안다. 그치만 어쩔 수 없다. 주기적으로 비즈니스 썸 퍼포먼스를 해야 하는 게 여...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굳이 기록할 필요가 없었겠죠, 이건 일개 인간의 것이니까요. 빼어난 미모와 고운 마음씨를 가졌음에도 인간에 불과했기에 일찍이 끝나버린 한 소년의 평범한 삶에 그 누가 관심을 가지겠나요. 그러나… 이 이야기를 한낱 인간을 진실하게 사랑했던 신의 마음이라고 한다면, 제가 새로이 들려드리는 이 설화에 흥미를 느끼실...
Everlasting Romance (Clean.Ver) 에버라스팅 로맨스 암흑이 내려앉은 밤, 어느덧 익숙해진 고층 아파트의 테라스에 살며시 발을 딛는다. 누군가의 침입을 기다린 듯이 잠금장치가 걸리지 않은 창을 연다. 창을 열고 빛이 하나도 통하지 않는 공간에 들어가자 침대 위 인영이 보인다. 정자세로 누워있는 몸과 고요하게 닫힌 눈, 그 눈을 덮은 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Eternity w. 시럽 이 세상에 무조건적으로 좋은 건 없다. 누군가에게 좋은 게 다른 누군가에겐 싫거나 부정적일 수 있다. 이분법적으로 구분할 순 없지만 느낀 점들을 최대한 묶고 엮다보면 보통은 두 가지로 나뉘게 된다. 동전의 양면처럼. 영생. 누군가에게는 희망이고 누군가에게는 절망이다. 인간은 영생을 바라지만 영생을 살고 있는 존재에게는 그렇지 않...
순서를 따지자면 혼돈이 있었다. 사물의 가치가 뒤섞이어 정립되지 못하고 갈피마저 희미하던 때. 개벽하여 하늘과 땅이 나고 각각 맹신이 되니 그중 하나가 ‘라’이다. 라는 신체의 여러 가지로 나뉘고 태양신의 기둥이 되어 각지로 보내져 인세를 관찰하고 감시하는 말뚝으로 뿌리내린다. 허나, 기둥은 기둥일 뿐이다. 신의 부름을 받고 그 행세를 하나 완...
9수에 삼재라고 하더니 역시 일이 터졌어요 9개월이 지난 시점 정말 어.메.이.징한 일이 생겼죠 아이고 ... 문제는 역시 항상 발생하는 거죠... 1. 같이 일하던 동료 2명이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났어요 (제 사수 포함) 믿고 밥도 같이 먹고 늘 제 편이던 분이 갔습니다 INTJ위기상황!!! 좁고 깊은 관계 넓지 않는 인간관계의 저는 극호인 그분이 가는 ...
지켜볼 만한 가치가 있는 야래향의 흰 꽃은, 뛰어난 아름다움이 퇴색되기를 꺼리듯 그 아름다움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특히 첫 번째 개화할 때 더욱 향기롭고 특별한 향기를 뿜어내고, 보름달이 뜨는 날엔 좋은 사람에게 그 꽃을 주어 영원히 함께하고자 한다. 차가운 밤바람이 휘몰아치며 야래향 나무에서 피어오르는 달콤한 꽃향기를 온 땅 위로 퍼뜨리고 있었다. 하지만...
귀가 찢어질 듯한 경고음이 들렸다. 코에서는 검은 피가 흘러내리고, 입에서는 피인지 무엇인지 모를 검은 덩어리가 나왔다. 고개를 돌리면 투명한 창밖으로 다른 선배들의 모습이 보였다. 고개를 내려보면 덜덜 떨리는 손이 보였다. 그리고 다시 고개를 들면, 당장 도망치라는 듯한 붉은 경고들이 가득했다. 원래 이런 대형 사고에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제일 짧은 막내...
Fly, broken wings 날자, 못난 날개야. I know you are still with me 여태 곁에 있었잖니. All I need is a nudge to get me started 밀어만 주면 시작할 수 있게. Fly, broken wings 날자, 못난 날개야. To somewhere we can be free 자유의 그곳으로, C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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