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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러는 사이 선배는 부지런히 움직였다. 이제는 익숙해진 루트였다. 엎드려 누운 내 위로 찬 수건이 놓였고 선배는 내 다리 구석구석을 정성스레 안마했다. 어디 특별히 아픈 곳은 없냐고 묻는 것도 빠지지 않았다. “아픈 곳 있습니다....” “어디?” “앞허벅지가 눌려서 너무...아픕니다아-.” 괜히 우는 소리를 내니 선배가 허허 웃는다. “그건 내가 어...
카오루가 안즈의 손을 잡고있는 이즈미를 보았다. "......너 여기서 뭐해" 카오루가 전화기를 끊고 둘에게 다가갔다. 안즈의 머리속이 백지장처럼 하얘졌다. 이즈미도 마찬가지였다. 하필 이런 타이밍에 카오루가 오다니.. 이즈미는 얼른 안즈의 손을 놓고 말을 꺼내려 했다. 만약 카오루가 그런 오해를 하고있다면 최악이었다. 빨리 이 상황을 정리해야 했다. "오...
몇 분 안 돼서 싸움은 금방 끝났다. 끙끙거리며 바닥에 누운 애들을 살폈다. 중상인 애들은 없네. "중딩인데." "그러게." 아까 나한테 삿대질 한 놈을 찾았다. '카즈토라랑 같이 있던 여자'라는 말과 위협적이게 무리로 다가오던 걸 보면 좋은 의도로 외친 건 아니었다.
☺️추천 브금입니다☺️ 오늘도 맛있게 점심을먹고 센터 광장으로 산책을 하러 발걸음을 옮겼다. 오늘따라 많이 보이는 사람들과 한곳으로 가득히 모여든 사람들로 인해 궁금증을 못참고 사람들이 많이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고위험 이라던데 아니였나봐.“ ”고위험 이라기 보다는 그냥 인형같은뎈ㅋㅋㅋㅋㅋ“ ”아직 애새끼잖앜ㅋㅋㅋㅋㅋㅋㅋ“ 앞쪽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아미야: 관측점까지 올라가는데도 이렇게 많은 리유니온을 쓰러뜨려야 한다니... 아미야: 앗... 아미야: 저건... 첸 팀장님? 아미야: 첸 팀장님! 아미야: ...... 아미야: (이 수많은 시체는 대체......) 아미야: (첸 팀장님이... 혼자서 이 많은 리유니온을 전부 쓰러뜨린 건가?!) 첸: ......! 첸: 너희구나...... 첸: 너무 감정...
아미야: 여기... 쓰러져 있는 사람들은 모두 리유니온 병사인 것 같아요. 아미야: ...평범한 시체처럼 보이지만, 복부에서 흘러나온 피가 진눈깨비처럼 얼어붙어 있네요. 아미야: 분명 프로스트리프 씨의 공격 때문일 거예요. 아미야: ...저쪽에 있는 폐허는 폭파된 흔적이 보이네요. 아미야: 틀림없이 메테오라이트 씨의 공격에 의한 거겠죠. 아미야: (프로스트...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벤트 기간 중 다량의 트리거 주의* *해당 부분에 불편하신 분들은 트위터 기능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세상에는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다고 하죠. 그들의 패배도 그런 것들 중 하나였습니다. 그들이 무시했던 변수 하나가 그들의 싸움 전체를 망가트린 나비 효과를 톡톡히 겪은 것이죠. 그들은 철저히 패배했고, 그 중에서도 리더 격이었던 구글만이 살아남았습니다....
낙서여도 컴그림이면 올림
엄마가, 아빠가, 의사선생님이 내가 아프대요. 웃지도, 울지도 못한대요. 아니예요, 나 그거 잘해요. 활짝 웃어주니 엄마랑 아빠가 다시 병원에서 데려와줬어요. 여기에서도 웃어야 하나봐요. 때리진 않으니까 정말 다행이예요. 열심히 웃을게요. 버리지 말아주세요, 날 내치지 말아주세요. 감사해요 엄마, 아빠.
이번 주 토욜에 태형의 교복을 맞추고 외식을 하자는 부모님의 말을 듣고 정국은 승낙했다. 태형의 공부를 가르쳐주면서 지난 학년 개념이 복습이 되어 덕분에 요번 주 학원 시험을 잘 볼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나름 나도 공부를 한 게 됐네. 합리화하기 좋게 된 결과가 뿌듯했다. 그로 인해 교복점에 같이 따라가 달라는 태형의 요청도 선선히 받아주었다. 뭐, 교복 ...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다.매일을 불안해 하던 빈의 걱정도 조금씩 사라지고 있었다.재현도 빈의 상태가 좋아지는 것을 알고 점점 외출하는 수가 많아졌다.그러나 빈이 언제든 위협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재현은 나가기 마지막까지 빈을 안심시키고 나갔다. 그러나 역시 일이 벌어졌다 빈이 어느때처럼 집에 혼자 남아있었다.보통은 재현이 없을땐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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